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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새가 드간다
아사이볼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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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볼 말씀
이샤아서 51: 12~16
입니다
12“너희를 위로하는 이는 나,
바로 내가 아니냐?
그런데 죽을 인간을 두려워하며,
한갓 풀에 지나지 않는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는,
너는 누구냐?”
13너희는 잊었다.
너희를 지으신 하나님,
하늘을 펴시고 땅을 세우신
주님을 잊었다.
압박자들이
너희를 멸망시키려고 한다 해서,
압박자들의 그 분노가 두려워서,
너희는 날마다 떨고 있다.
그러나 압박자들의 분노가
어디에 있느냐?
14갇혀 있는 포로들이
이제 곧 풀려 난다.
그들은 오래오래 살 것이며,
먹거리가 모자라지도 않을 것이다.
15“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바다에 물결을 일으키고,
거친 파도를 일으키는 하나님이니,
나의 이름은 만군의 주다.
16내가 나의 말을 너의 입에 맡기고,
나의 손 그늘에 너를 숨겨 준다.
나는 하늘을 폈으며,
땅의 기초를 놓았고,
시온에게
‘너는 나의 백성’이라고 말하였다.”
ㅡ 다음에 또 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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