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례적인 행보라 보여짐
파패치는 코로나 때 쓰고죽자 명품 온라인 구매, 리셀링 때문에 올라갔던 가치의 1/100 까지 떨어졌음
충분히 싸졌고 쿠팡의 능력이면 더 효율적으로 재건 가능하고
싸구려물건 주로 파는 쿠팡 유통구조에 명품 유통업 추가하면 시너지 있을거라는 생각이 이사회를 지배하지 않았을까
근데 파패치 매수비용 및 인수후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까지 쿠팡은 본질에 집중해서 모델을 만들고 이걸로 일본이나 동남아 혹은 한반도 통일후 한반도 만주 연해주 통합권역(과거 일본 대동아공영권 한반도 만주, 손정의 수퍼그리드 필생의꿈)등에 자기들의 짝퉁아마존모델을 이식하려는데 집중했다면
지금은 손정의도 그 당시에 비해 많이 망했고 현금여력도 부족하고 동남아 시장은 만만하게 봤던거지 오히려 큐텐이나 싱가포르애들한테 역관광이나 안 당하면 다행인거고
그래서 모델구축 타지역이식 이 방향은 점점 힘을 잃어가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런데 흑자도 나고있고 뭔가를 해야되긴한데 파패치를 구입한거지
조급함, 자만심 때문에 시작한 이 조그만 m&a 가 패착의 원인이 될 수 있는 m&a 습관으로 굳어질까봐 우려됨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