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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의사소통이 시스템적으로 왜곡된 한국정치용어 연구 -누가 순수하고, 누가 음흉스럽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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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이 시스템적으로 왜곡된 한국정치용어 연구
-
누가 순수하고
,
누가 음흉스럽나
-
성리학적인 유교 제사는 마을의
1
인 제사다
.
개벽신앙 제사는 벽 속의 망자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
그리고 마을의 고인 전부를 제사한다
.
그런데
,
문제는 제사장이
1
인이라는 점이다
.
제사장의 시점에 따라서 얼마든지 고인의 논리 궤적은 달라진다
.
비유를 쓰자면
, “
박원순
-
김대중
-
노무현
”
의 논리인지
, “
노무현
-
김대중
-
박원순
‘
의 논리인지 보는 사람에 따라서 논리 순서가 달라진다는 말이다
.
성리학제사에서 개벽신앙 제사가 획기적인 변화가 아니다
.
어차피
,
신분제로
’
까라면 까
‘
원리가 전제돼 있다
.
<
극우
(
민주당에 최대치의 결집용 자극 유발
)>
과
’
민주당 후원
‘
의 결합
= 90
년대 김영삼 시대 이후의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
민주당과 국민의 힘에 분산투자하고 한 씨족이 이 쪽 저쪽 모두 줄 서는 부산경남권의 특정 양반집단 색깔이 배후에 있다고 보인다
.
민주당 지배 프레임을 전혀 기스를 안내고 전두환을 미화하고
,
군사정권 저항의 김대중신화를 적극 후원하면서 박정희를 미화하고
,
결국 모든 이익은 자기가 먹고
,
손해를 일반인에게 전가하는 어법을 취한다
.
필자는 전두환을 미화안한다
.
필자는 박정희를 미화안한다
.
총력전으로 문화파시즘에 다다른 민주당 지배프레임을 비판한다
.
그러나
,
『
조선일보
』
는 보수우파의 시점을 민주당 권력확대의 군더더기쯤으로 본다
.
조선일보의 외부기고문은 문화파시즘 기제에 대해서 내부 비판을 안한다
.
전형적인 특정 연고지의 귀족의 샤머니즘적인
(
비도덕적
)
이익확장 전술이다
.
우파 유권자
,
너네는 우리 파벌 없으면 망해
!
알았어
?
이런 의식
.
국민이 눈치 못 챘겠지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는 국민 등쳐먹는 비밀종교 오케이
?
박창식 국민의 힘 홍보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미국주도 국제질서에 협력하고는
,
개벽신앙 발 남북관계를 별도로 생각했다
.
그렇게 연결된 특정씨족이 아니면
’
황당함
‘
의 절정에 달한다
.
<
남북로당 공산민족들이 바라보는
美國
,
트럼프와 미국 공화당을 호구로
!>
동북아균형자론
,
및 안중근의 동양평화론으로
19
세기 노론의 국제관계를 드러낸 정세현 문정인 악마집단의 관점은
,
미국
(
혹은 정상적인 인문사회학 분석법을 적용한 서구사람들
)
의 시점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
너네는 홍콩
-
중공 일국양제 기준으로 원불교 종교 활용하여 김일성 고려연방제 확대 결합하고 싶잖아
.
미중관계에 중간
?
너네는 중국편이지
.
왜
,
미국이 모른다고
?
미북관계에 중간
?
너네는 북한편이지
.
왜
,
미국이 모른다고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를
,
일제
36
년간 비밀종교이자 민주화운동 때 비밀종교로 사용했다고
,
영원히 미국과 일반사회가 해석할 줄 모른다고 보았다
.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로 백낙청은 남북로당 공산민족이 음양이론 태극 관점으로 결합한 생각을
,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로 세웠다
.
그러나
,
이는 정상적인 서양인문학을 배운 사람들에게는
,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에게만 보이는
view
일 뿐이다
.
여기서
,
중대한 논리 사기가 끼어 있다
.
서구 시민사회로보면 유교 신자
,
불교신자
,
도교 신자의 법적 협력관계를 논한다
.
모든 개인은 작아져야 한다
.
반면에
,
개벽신앙인들은 각자가 신적 자아라고 주장하면서 상대를 호구화하는 꼭두각시로 생각하며
,
자기만이 온 우주를 관장했다고 바라본다
.
中華主義
인 것이다
.
문재앙의
’
남로
-
북로 연합
‘
의 중화사상 세상으로 문재인 김정은 만남에 우파 대부분이 황당해했다
.
이승만 자유당을 붕괴시키고 제
2
공화국 지원하고
박정희 공화당 붕괴시키고 김대중 지원하고
전두환 민정당 붕괴시키고 김대중지원하고
박근혜 정권 붕괴시키고 문재인 정권 세운 이들에게는
,
좌우를 넘나들면서 특정 종족 이익을 최대한으로 치환하는 중화주의 세계가 있다
.
원래
,
서양법은 전국에 투명하게 논리를 오픈해야 한다
.
트럼프는 자신이 이렇게 하겠다
.
진작에 전부 투명한 쉬운 언어로 유튜브에 오픈했다
.
본인이 일베 정게에
’
개벽신앙
‘
논리구조를 고장난 녹음기처럼 중계방송 하는 이유는 이렇다
.
입소문으로 알음알음 퍼지면
,
개뻑다꾸 개벽신앙 사탄교의 국민 등쳐먹기 게임은 강제중단 아니냐
?
군사정권은
1
인 통치권자
.
충성
/
반역의 부작용의 권위주의
지금은 종족
=
대동 문제로 중도
,
중용
,
조화
,
균형
,
상생
,
화해로 종족 내부의 각자 서로 다른 메시지로
,
시장에서 각자 다른 부동산가치를 매기면서 경제붕괴가 눈 앞에 왔다
.
각 마을마다 황당하게 선진국을 바라보면서
,
현실의 시장경제 가치보다 월등히 초과하는 가격으로 돌진했다
. <
선진국
>~<
자기 마을
>
로 바라보면서
,
무주택자 혹은 외지인을 오랑캐 취급한 것이다
.
군사정권의 고민은 전국에 권위주의 정권을 세우면 투명한 언어가 될까
?
그러나
,
조선일보 외부기고문에서 나타나듯이 권력을 가진 주체가 권력 자기 시점을 지우기는 매우 어렵다
.
특히
,
권력이 없거나 등권적인 판단 잣대로 미국월가처럼 보이는 일은 안하고 있다
.
버블이 터져서 부동산가격이 추락한다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
상호 불신구조로 가격하락을 한국은행 보고서처럼
2015
년 가격 수준에서 막는다는 행복한 가정법이 현실에서는 이게 매우 어렵다는 게 문제다
.
기본적으로
’
개벽신앙 세계관
‘
이나 개념과 표현이 나오면
,
무조건 진의를 의심하고 시작하면 손해볼일이 없는 게 한국정치다
.
한국 부동산가격 못지 않게 거품이 끼어 있는게 한국정치언어의 진실성이다
.
결국
,
결론은 아무도 한국시장에서는 시장주의 원론을 위해서 살지 않았고
,
아무도 시장경제 원칙론 사수를 위해서 현실정치에 나서지 않았다
.
나에게도 남에게도 투명한게 규칙이다
.
나에게만 선명하고 남에게 몽롱하면 그것은 규칙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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