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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닌 괴물 신앙으로서 개벽신앙(종북이 출근하면 여기에 댓글 최대치 지랄 발광이 달린다에 518원 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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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닌 괴물 신앙으로서 개벽신앙
미국은 인종차별이 많다고 한다
.
그 정보생산자측은 미국 민주당 성향의 매스미디어다
.
미국 공화당은 한국에 무관심하고
(
서양이성으로 한국은 답이 없는 국가
),
미국 민주당은 그들 고유의 색안경으로 한국에 만연된 불합리를 보지 못한다
.
한국인들은 삼국시대 습속이 아직까지 이면에서 이어진다는 것을 모른다
.
다수의 한국인들이 배운 한국사교육이 개벽파 양반들의 가문족보에서 나온 쏘스라는 것을 모른다
.
사실상 큰 틀에서는
‘
인도식 카스트
’
를 깔고 있고
(
이를 군사정권에서 왕권제로 재조립하여
,
중국식 봉건주의로 표현했다
.
그게 그거다
),
귀족에 줄 서야 되는 가치관으로
,
귀족은 천만가지 색깔을 보였다
.
즉
,
수만가지 자의적 귀족색채에 알랑방구 끼는게 실정법을 누르고 있다
.
개벽신앙은 세계 자본주의 이끄는 세계 귀족사에서 최악의 갑질을 보이면서
,
최선의 도덕성인양 포장한다
.
이는 호남 노론 유교의 송시열 예송논쟁 주자도덕 포장에서 익숙한 명분론적 허구다
.
군사정권은 왕 중심의 봉건제라는 현실과 명분적 허구의 분리
.
김대중체제
(
김영삼 이후
30
년
)
은 귀족중심의 인도식 카스트를 사실상 깔고 있는 현실과 명분적 허구의 분리가 나뉜다
.
그때나 지금이나
,
지식인들은 지식과 행위가 일치하지 않는다
.
한국사회는 개벽신앙 귀족이 권력독점하면서
,
그 개벽신앙에 깔린 강력한
‘
차이니즈 환타지
’
를 국제사회는 은폐한다
.
그로 인한 대규모 인권침해를 좌파는커녕 우파가 덮어버린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여실히 한국의 카스트적 모순을 보여준다
.
SPC
를 건설사가 보증하고
, (
백성
<<
건설사
)
건설사는 지방자치가 보증하고
(
건설사
<<
지방자치
)
지방자치는 정부가 보증한다
(
지방자치
<<
왕
)
사실상
,
특정귀족의 이익을 그를 지지하지 않는 일반국민이 무한대로 보증하는 구조다
.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씨족문화에서 인질된 이들에 주어지는 도덕이다
.
군사정권에서 애국심이 강요됐다면
,
이젠 개뻑다꾸 개벽신앙 귀족들의 조상신 숭배와 찬양이 강요가 된다
.
일년
365
일 샤머니즘 조상찬양이 강요되는 사회
.
일년
365
일 증권사 먹여살리라고 백성에 호구되는 계절로서 투자만이 권장되는 사회
.
권위주의 체제
(
탑다운
)
에서 호구되기
(
버텀 업
)
으로 바꾸되 엎어치나 메치나 중국식 봉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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