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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기자와 정규재 주필의 ‘세도정치’와 ‘법치주의’의 행복한 대승불교식 통합 논리에 대하여 –feat.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의 대승불교식 통합논리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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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와 정규재 주필의
‘
세도정치
’
와
‘
법치주의
’
의 행복한 대승불교식 통합 논리에 대하여
–
feat.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의 대승불교식 통합논리
필자는 조선일보가 송의달 기자를 통해 표한 입장인
‘
백낙청 촛불 두목
’
의 대한민국 없었을 때 인민공화국지향의 명명백백한
‘
국헌문란
’
과
‘
형법 내란죄 유죄
’
를 스스로 투명하게 보였다
.
그러나
,
조선일보는 송의달 기자를 통해서 묻어버렸다
.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는다
.(
인민공화국만 존재해야 한다
)
이렇게 양쪽에 빨대를 꽂고 자신만 살려는 조선일보의 입장이 뚜렷하다
.
조선일보 입장에서는 폭넓은 광대한
‘
대승불교
’
식의 사회통합
이다
.
일반국민 눈에는
‘
고도의 극강
’
의 황당무계사건으로
,
한국의 대한민국 지도자들의 헌법 수호의지 제로
!
를 보인 사건이다
.
군사정권에 대항했던 이들이 전두환 박정희를 바라보는 국정교육에서만 가능하고
,
밖에서 보면 권위주의라고 비판했던 분들이 맞나
?
자신들의 기준으로는 사회통합
,
국민시점은 황당무계
,
좌익에 인권 침해 당해도 쭉 무관심하겠다
.
필자는 판사출신이고 장로신분인 김기현 전 당대표의 물러나는 과정이 매우 이상하게 봤다
.
장로출신에 판사출신이 이렇게 붕당정신이 풍만하고 이성법적 공동체윤리가 없다면
?
이런 생각이 들었다
.
오늘은 조갑제씨가 이런 글을 올렸다
. “
「
이준석이 김기현처럼 고분고분하였다면
? -
오늘의 이준석은 없다
.
」
(
조갑제닷컴 메인글
)
조갑제 기자의 우주관 안에서는 조갑제씨 연고가 있는 이들 빼고는 아무도 없는
‘
천상천하 연고자 독존
’
의 세계다
.
국민의 눈에는 냉정한 말로 어느 쪽이든 법치주의로 시스템을 수호하는 권력이 중요하다
.
정작
,
조갑제기자는 이 면에서 철두철미한 침묵을 주장한다
.
조갑제기자의 생각인
‘
붕당정신
’
과
‘
법치주의
’
의 통합은 국민 눈에는 그 자체로 극강의 황당무계 정신이다
.
국민 눈에는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철저하게 포기하는 우파진영 판
, ‘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
’
의 문제로 밖에 안 보인다
.
무당 굿에서 흥정하듯이 최대치로 선거 직전 까지 몰아붙이고
,
그때까지 조선시대 세도정치가문이 그러했듯 백성들의 원망을 앞뒤 안 보고 뭉개고
,
허수아비 임금을 쪼아대듯 밀어붙일 모양이다
.
정작
,
국민에겐 이런 국가에 대하여 뭐하러
?
하는 원망이 당연히 든다
.
조갑제기자의
‘
자유통일
’
이 이런 식 사고방식이다
.
조갑제기자와 연고자들에 의해서는 완벽한 우주관이다
.
그 밖은 철저한 황당무계 연발탄이다
.
정규재 주필도 조갑제기자와 비슷하다
.
문재앙이 평화경제로 김정은에 팔아버리려 만든 시스템을
,
지난
1
년간 억지로 넘긴 과정에서 국민의 많은 불만을 샀다
.
국민 수준이 높아져서 경제원론을 벗어난 모든 부담이 국민에게 전가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
그런데
,
정규재 주필은 세도정치와 경제논리의 행복한 대승불교 통합을 주장한다
.
경제논리와 수학으로 곧 다가올 벼랑에서도
,
무조건 잘하라고 기적을 발휘하라는 어조다
.
경제는 곧 근대계몽주의와 종교개혁 정신의 지반에 있는 서방자유진영의 사회시스템과 함께 한다
.
그런데
,
김대중 체제
(
김영삼 이후
30
년
)
는 세도정치 시스템을 가면서
,
서방자유진영 시스템이라고 국민과 세계에 사기를 쳤다
.
안 맞다
.
실제의 내용과 명분적 허구가 너무 많이 벌어진다
.
군사정권이 독재로 불림은 박정희
,
전두환
1
인의 문제가 아니라
,
과잉 공권력으로 보호될 기득권 세력의 존재 때문이다
.
지금은 국민교육을 고의로 포기하여 법치주의
,
시장경제
,
등 모든 영역에 멍청하게 하고
,
아무런 규범
,
규칙 교육 없이
‘
욱
!’
하기만 잘하게 하여
,
좌로나 우로나 시스템 붕괴를 유발하여 서로간에 이익만 따먹기하려는 제도하에서
,
트럼프가 이 상황을 보고 한국을 얼마나 진심으로 버리고 싶어했을까를 실감한다
.
일베에서도
30
대들은 이런 상황을 절규하지만
,
이민을 가지 못한다
.
미국인이면서 한국인
30
대만큼 현실을 보되
,
한국을 버릴 수 있는 입장은 시각이 다르다
.
보수언론이라고 논해진 매체들도
,
일반국민 기망용 명분적 자유민주주의와 이면 질서로서 민족해방운동 운동권 지배체제의 대승불교적 화합논리일 것이다
.
제도권 지도자들이 국민을 꾸준히 호구로 기망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
여기서
,
김대중을 지지했던 학생운동권들이 했던 군사정권에 대한 분노가 떠오른다
.
군사정권
1
인 통치권자와 그 권력을 바라보는 층에게만 당연하되
,
그 밖에서보면 권위주의다
.
자유민주는 서양법질서로 권력을 쥔 층에만 통함이 아니다
.
이제
,
한동훈 법무장관은 한국 사회에 세도가문과 법치주의를 통합한다면서
,
법을 파괴하여 세도가문의 자의적 이익을 누리는 쪽으로 기울어진 왜곡을 바로잡아야 한다
.
이는 군사정권 때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국가안보 논리에 영남유교적 자의적 왜곡이 있었다는 김대중
,
김영삼의 비판의 정신에 입각하여
,
내로남불 없이 바라봄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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