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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조갑제기자가 ‘自由사기단’이지 자유수호를 했다고 볼 수 없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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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
조갑제기자가
‘
自由
사기단
’
이지 자유수호를 했다고 볼 수 없는 이유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
종족원리로 우리 권력자의 논리를 너네가 왜 따르지 않니
?
이런 의도로 권력의 날개 아래 전부 무시할 수 있네의 자유는 자유가 아닙니다
.
결국
,
개벽신앙은 동경대전이 모체
,
동경대전은 맹자가 모체
,
맹자는 중국식 신분노예제가 모체입니다
.
반면에
,
진짜 자유는 수평적으로 존재하는 시민들
(
예수 안 믿는 세상성
)
이거나
,
신앙공동체의 수평성이 전제됩니다
.
조갑제기자와 이준석이 쓰는 거의
100%
의 개념은 부산경남권 종족원리가 우선합니다
.
동전의 양면처럼 신분제로
,
일반국민을 호구화하겠다는 겁니다
.
서양법주의에서 조갑제기자와 이준석이 얼마나 멀리있나
?
종족적인 것이 서양적이라는 시진핑식 궤변 위에 있죠
.
결국
,
끝은 두 가지 뿐입니다
.
이젠 갈 수 없는 길 권위주의로 봉쇄하거나
,
불법행위에 대하여 명백히 증명되는 부분에 손해배상
.
물론
,
이재명 민주당의 선택권은 헌정질서를 박살내서 공산화로 특정종족의 자손만대 자유없는 갑질을 추구하겠죠
.
개벽신앙인은 신앙적으로 자기들이 이익을 독점하고 피해를 전가받을 호구를 원합니다
.
저는 이런 의미에서 조갑제 창작용어
‘
자유우파
’
라는 말을 부정합니다
.
이와 연관된 용어
‘
자유대한민국
’
등등 서양법주의를 배제하고
,
대한민국은 경상도 지역의 무속신앙을 받아야만 한다는 반 헌법적 궤변을 부정합니다
.
지리산 무당신앙 무속신앙과 경상도 무속신앙의 자유로운 활황은
50
대 이하 일반인에게 무조건 전가됩니다
.
군사정권에서 호남 근로자에 부담이 전가된 것과 같은 경우죠
.
조갑제기자에겐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는 아예 존재한 적자체가 없습니다
.
물론
,
개벽신앙에 의한 모든 해석을 글로벌 스탠다드의 이단이라고 판정하는 전제에서 깔려 있죠
.
한국사회에서는 양반가문이 양반 갑질을 유지하는 속에서 문명을 해야 한다면서
,
일반국민을 노비화로 강등하는 헌법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가짜 자유가 발흥하고 있습니다
.
이준석의 행각은 이런 행각에서는 전부 논리적입니다
.
이런 행각을 허락하면 헌법 질서 박살에 도움되니
,
국민은 신앙적으로 부정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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