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번뇌망상인 '욕심,조급함,분노,어리석음,자만,의심,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줌.
2. '나'의 번뇌망상에 미혹되어 머물러있던 사고가 더 깊이 진행됨.
3. 사고가 더 깊이 진행되며 '나'의 터무니없는 욕심 때문에 진행을 막고있던 것이 개선되며 올바른 방향을 잡아줌.
4. 천박한 번뇌망상들이 제거되면 자연히
수준이 맞는 물로 옮겨가게됨.
5. 궁극적으로 볼때 '내'가 끈임없이 만들어내 스스로
얽히고 설키던 가시덩쿨 같은 번뇌망상을 소멸시키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힘이 됨.
6. 일체중생을 위하는 마음을 낸다고 하지만
사실 그게 모두에게 통하는 것은 굉장히 깊은 수행과
높은 현명함이 필요한듯함.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일체중생보다는 스스로가
구제됨.
이것은 반대쪽을 보자면
남의 것을 뺏고 속이고 헤하려는 자는
상대방에게 그게 통할지는 알 수 없으나
스스로는 반드시 지옥을 헤매는 것이지요.
장점이 많은 마인드 컨트롤 기법이지만
사실은 현실 생활에서는 많은 장애가 발생함.
그래서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로운 방향을 찾되
알아주거나 보답을 바라지않는 현명함'과 팔정도의 수행이
필요한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