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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그들의 신화를 놔두고 전두환 재평가보다, 문재앙 종전선언 이후의 잣대로 그들의 신화를 다시 평가함이 중요하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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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신화를 놔두고 전두환 재평가보다
,
문재앙 종전선언 이후의 잣대로 그들의 신화를 다시 평가함이 중요하다
.
군사정권 이야기 나올 때마다 반복되는 것은
1980
년 당시의 김대중 지지자 시점의 재소환과
,
과거
60
년대 남로당 민족주의의 박정희에 의한 봉합에 억울해하던 계층인
초고령 노인 운동권 시점의 이야기
다
.
여기서
,
이 틀을 고스란히 놔두고 전두환 찬양하는 김용삼 기자의 의중도 모르겠고
,
강용석의 의중도 모르겠다
.
그렇게 하면
,
초고령 노인 운동권 기준으로는 상생이다
.
그러나
,
국민의 힘은
‘
노인정당
’
고정되고
,
일베성향 젊은 유권자들은 무한대의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
1971
년 박정희
-
김대중 대선때부터 김대중 후원회장으로 유명한 민중신학 두목 목사는
‘
반공
=
파시즘
’
이란 말을 꺼내고
, 1930
년대 독일을 기준으로 히틀러 사회와 박정희
-
전두환과 연결된 일반국민을 연결시켰다
.
김용삼 기자는 전두환을 빤다고 자동으로 그 유권자들의 모습과 연결이 아니다
.
90
년대 이후로 미시적 생활사 차원에서 김영삼 김대중 지지자들이 사회민주주의 성향의 독일 교회와
,
미국 민주당 교회를 업고
,
무제한적 가스라이팅과 정신탈곡기를 즐겼다
.
냉정한 말로 유불선 신앙이 있는 곳에 파시즘이라고 걸면 무조건 걸린다
.
그런데
,
그 당시에 국민소득 천달러
~4
천달러 시절의 지성 사회에서 파시즘과 파시즘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었을까
?
6.25
전쟁 트라우마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
과연 전쟁 트라우마에서 기인한
反共
은 파시즘과 동일시될 수 있을까
?
작금의 한국 지성계는
1930
년대 파시즘 사회의 강제 재소환 분위기다
.
레이달리오의
‘
금융위기 탬플릿
’
뿐만 아니라
,
미국 민주당 계열의 경제학자들이 쏟아내는 경제사책들은
후진국 권위주의와는 차원이 다른 파시즘의 고유한 특성
을 알게 됐다
.
1910-1920
년대 부채버블에 의한 거대한 자본집적이 나타났다
.
그로 인해서 서방자유진영의 고유한 룰을 잊어버리고
,
특히 독일 전쟁 배상금에 빠진 독일의 경제침체를 빼준다면 영혼까지 준다는 상태에 빠졌다
.
오히려 파시즘은 후진국 권위주의인 군사정권 보다는 지금이다
.
법치주의를 둘러싼 완전하고 완벽한 해설서가 있다
.
하나도 사용안된다
.
경제학 이론을 둘러싼 완전한 해설서가 있다
.
하나도 사용안된다
.
민주당은
1
인 통치권자 반대만 하고
,
일당체제 독재 반대를 신앙적으로 안한다
.
반면에 자유민주는
1
인이든
1
정당이든
, 1
파벌이든
, 1
종족이든 모든 형태의 서방교회 기준으로 교회의 특정층 독점을 부정
하는 논리의 국가조직형태다
.
문재앙은 남로당
-
북로당 연합의 원불교 백낙청 촛불 마왕의 일당독재를 구현하려 종전선언을 하려 했다
.
호주총리는 그 의도를 완벽하게 알고
,
사실상 문재앙이
‘
개벽신앙 레닌
’(
자유헌정질서 파괴하고 나라를 김정은에 팔고 싶다
)
하고 싶다는 욕망을 좌절시키고
,
훈장질했다
.
이 상황 이후에
1980
년 민주화 평가는 당연히 역사 평가가 달라진다
.
김용삼기자는
<
역사는 계속 다시 쓰여진다
>
는 말을 모른다
.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기자의 과잉 오지랖도
‘
지랄 하고 자빠졌네
’
로 보는게 진짜 민주사회다
.
생각해보자
.
1930
년대 히틀러 사회에 저항하던 독일인들은 히틀러 파시즘 사회에서 관직을 게르만족이 독점하고 싶다 이기야
!!
하는 것과 싸우면서
,
스탈린 볼셰비즘도 결국 줄 잘 서서 관직 독점하고 싶다 이기야
!
하는 것임
을 알았다
.
문재앙 종전선언 이후로는
1980
년 역사평가는 당연히 달라져야 한다
.
그러나
,
제도권은 김용삼기자나 조갑제기자 등 민주당의 프레임을 기슬를 절대 못내는
‘
사쿠라정신
’
으로 똘똘 뭉쳐진 분들만 남고
,
제도권에 우파학자로 저술을 할 기회자체를 싹을 밟아 버렸다
.
지금 까놓고 말해서
,
좌파는 계속 다시쓰는 한국현대사를 논해도
,
우파는 조갑제기자나 김용삼 기자 같은 강철 사쿠라 때문에
,
민주당 역사프레임의 허구성을 조목조목 비판하는 반론의 정당한 기회가 없다
.
상생
,
상생 하는게 굉장히 위험하다
.
사실은 서양법적인 자유주의를 훼손하여 중공식 지배질서를 심는 의미로 연결된다
.
정용검 아나운서 같은 인문학 젬병이 말하는 상생과
,
호남개벽파 먹물이 알고 하는 상생은 다르다
.
모든 형태의 국가조직에서 사용되는
‘
상생
’
이란 말도 헌법 위반이다
.
냉정한 말로
,
김대중좌파가 군사정권에서 파시즘으로 걸었던 모든 것은
‘
영남 개벽파
’
의
영남식 개벽신앙일 것이다
.
그러면
,
호남식 개벽신앙의 작동의 모든 흔적도 자기 모순
이 된다
.
이 역시도 공정한 학문의 기회와 종교의 자유로
,
자유롭게 말할 기회를 요구하고 아니면 기존의 신화는 허구라는 이야기로 수렴해야 한다
.
한국사회는 지식산업센터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투성이인데도
,
중공처럼 빈집이 될 건물을 짓는다
.
이 역시도 마찬가지로
,
자유민주사회의 개방경제를 할 도덕성이 없는 탐욕의 형태다
.
이런 사회를 이룬 이들이 민주화의 주체라고 논하면서
,
군사정권 저개발 권위주의를 파시즘으로 논할 수 없다
.
영화 서울의 봄은 김대중 후원회장 민중신학 두목 목사의 논지를 중심으로
,
민주당 지지층
=
유대인이고 군사정권은 히틀러 파시즘이라는 공식을 세우려는 의도에 있다
.
그러나
,
형수와 통화로 유명한 이재명의 경우에
,
형수는 권력이 그렇게나 좋은거냐고 할 때
,
이재명은 보지를 찢는다는 말로 응수를 했다
.
결국
,
보지를 찢는 유대인은 가능하냐의 문제와 연결된다
.
동시에
,
이재명 후원회장인 원불교 백낙청의 남북연합체 수립으로 이어지는 계기도 파시즘이 아닐 수 없다
.
정확한 의미의 파시즘이다
.
즉
, [
근대의 이중과제 및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는 남로당 종족의 파시즘이 맞다
.
국제사회에서 번역해도 퍼질 것이다
.
백낙청은 레닌 볼셰비키 혁명 유형을 원불교 교리로 하려 했다
.
조선일보 송의달기자는 정신나가서 이런 내란죄 현장을 알면서
,
북한인권만 위한다면 덮는다고 했는데
,
조선일보 송의달기자도 파시즘이 제대로 걸렸다
.
김대중 세력은 유교자본주의를 파시즘의 근거로 설정했다
.
상생
,
상생 거리는 다양한 형태의 호남개뻑따구 신앙도 당연히 파시즘이다
.
조갑제기자와 김용삼 기자같은 강철 사쿠라 정신은 전라도의 개뻑따구 신앙과 함께 군사정권의 개뻑다구 복원하여
,
중공식 지배체제를 이루는 데 슬그머니 젊은 세대 영혼 탈곡기는 묻어가자고 한다
.
이것도 파시즘 유형의 당연한 현실이다
.
또
,
파시즘 독일 사회에서 아무도 계명을 안 지킨다
.
칼 바르트
,
본회퍼 및 몇 명에 지나지 않았다는 슬픈 역사다
.
버블이 곧 터진다는 데 김기현 대표는 장로라는 데
,
자기 약속을 자기가 안지킨다
.
이것도 파시즘의 전형적인 형태다
.
현재를 기준으로 과거를 재평가하면 다 달라진다
.
당시에는 지도부의 판단이 전부를 다 동의했다고 간주하는 일이 있었다
.
즉
,
문재앙의 생각이 김정은 짝짜꿍이면
,
미디어에 속아서 최순실 프레임을 힘겨워해서 박근혜 탄핵에 동의한 모두를 같다고 보았다
.
본인은 이렇게 과거에 개뻑다구 신앙 기준으로 미숙한 판단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
그 과거를 돌아가는 순간
,
역시 군사정권 기득권자 극소수와 민주당 지배체제라는 개뻑따구 신앙 노인들의 파시즘 연합만이 배부르다
.
도대체
,
왜 우리사회는 조선왕조 붕당 공식으로 과거를 재소환하는 것에서
,
현재를 중심으로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우파의 시도는 없을까
?
보지를 찢는 유대인은 가능한가
?
자본집적 없는 제
3
세계 권위주의가 파시즘인가
?
파시즘은 모든 참고서
,
모든 인력
,
모든 지성 도구 놔두고 이성의 몰락이다
.
오히려
,
지금이다
.
전두환을 낙인 찍어야 한다거나
,
미화해야 한다거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
그런 프레임에 깔린 호남개벽파의 남로당 씨족 붕당 신화의 허구성 비판을 왜 안하느냐가 중요하다
.
영남과 호남의 개벽파 종족끼리 짜고치는 일당체
(
부정선거
,
불법탄핵
)
에 알아서 기는 흐름이면
,
이것도 역시 파시즘 사회의 모습이다
.
처음부터 그들의 의중에는
6.25
전쟁 트라우마에 있는 국민들의 고통을 최대치로 극대화하려는 의도에 있는데
,
이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면 동의 못받을 까봐
,
하지도 않을 보편민주나 하지도 않을 기독교외형을 빌린 것이다
. <
사기
>
다
.
사기는 부당이득죄 대상이다
.
민주화 신화를 사용한 모든 주체가 실제로는 민주주의와 기독교가 아니라
,
개벽신앙과 종족주의를 구현했다
.
이것도 파시즘이다
.
파시스트 백낙청
,
파시스트 이재명
,
원불교 파시즘
.
이런 말이 우파진영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사회가 되는게
,
전두환을 옹호하는 것보다 최우선이다
.
일베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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