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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 “공론장”이 있다면, 지식산업센터 과잉공급 옆에 또 짓기는 없다.-한동훈 법무장관님이 공론장을 믿기에 국민으로서 반론해본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25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 사회에
“
공론장
”
이 있다면
,
지식산업센터 과잉공급 옆에 또 짓기는 없다
.-
한동훈 법무장관님이 공론장을 믿기에 국민으로서 반론해본다
-
검색엔진에
‘
훈민공론장
’
을 쳐보시라
.
강명구 교수란 분이 한국에서는 공론장 개념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다
.
한국에서는 중심 권력자가 논할 때에만
,
겨우 공적 사안에서 백성의 토론이 가능하다고 논한다
.
공론장은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행위이론에서 나온 것이다
.
하버마스는 독일사회민주당의
親美
파이다
.
하버마스는 독일인이다
.
의사소통행위이론은 칸트의 선험적 조건을 논하는 것과 매우 비슷하게
,
동시에 헤겔의
‘
역사철학강의
’
에서 독일인의 특성인
‘
사회계약
’
은 독일인의 특성이 아니고
,
독일인의 특성은
王
을 논하는 것이란 말과 비슷하게
,
하버마스는 의사소통의 조건을 따진다
.
이는 동시에 한국 법에서
‘
공정거래법
’
이 독일 부르주아 계급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고
,
王
을 중심으로 다양한 합종연횡과 카르텔이 있었던 상황을 전제한다
. <
선험적
>
이란 말은 경험이전에 독일인에게
王
이 있었다는 말과 사실상 같은 말이다
.
그러나
,
한국은 사색당쟁의 나라였고
,
그 나마 호구임금으로 존재한 고종황제가
‘
운지천
’
드링크를 거하게 마신 이후에
,
항일운동사에는 임시정부가 여러개
,
조선공산당 사건은 가짜공산당도 벌어질 만큼
,
파벌의 억
!
소리나는 현상이 벌어진다
.
한국의 시장경제는 지방자치별로
19
세기 노론의 약탈 경제를 범하고
,
그리고 중앙이 철종
,
고종
,
순종의 허수아비 임금처럼 정리를 하는 구조로 선택했는데
,
김영삼 때 바로 사고가 났다
.
귀책사유는 김영삼 시대를 재조명 해보면 민간의 통제불능한 비도덕행위를 중앙에서 정리
하는데 실패한 것이다
.
그리고
,
또다시 나타나고 있는 게 현재다
.
윤석열 정부를 찍은 유권자는
,
어차피 멀지 않은 시간에 터질 부동산 문제에서 문제의 기원이 아니라
,
현재의 관리자에 책임전가할 민주당의 공세를 방어하는 것도 상당한 일이라고 본다
.
독일인들과 한국인들의
王
의 표상이 다르다
.
한국정치는 압도적으로
東學
세력이 여야를 꽉 쥔다
.
민주당이
70%
의 개벽파세력
(
호남개벽파
),
국민의 힘당이
20%
의 개벽파세력
(
영남개벽파
)
이 쥔다
.
사실
,
국민의 힘 당에는 지지층의 절대다수가 개벽신앙을 믿지 않는다
.
당권을 쥔 영남개벽파는 이준석 현상에서 나타나듯이
,
뻑하면 호남개벽파 후원을 받아서 보수정당을 엎어뜨리는 일이 반복된다
.
종법제 속에서 자기의 잇권을 해결하는 문제로 본다
.
개벽파 노인들에게
,
왕은 종족적 어드밴티지를 줘야 한다는 전제다
.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은 이러한 근대국가 형성 이전의 조선시대
老論
습속의 복원 때문이다
.
이러한 장면에서
,
王
은 호구임금으로 귀족의 재산증식 탐욕을 후원해주는 뒷배 수준에 다름 아니다
.
반면에
,
유럽에서
王
은 기독교신앙에서 성부 주권을 상징한다
.
유럽문화에서 좌파는 정부의 신성화다
.
다만
,
한국좌파와 유럽좌파의 현저한 차이가 있다
.
기독교문화 속에서 독일 철학사가 있는 것과
,
조선시대 사색당쟁과 그 연장편의 동학 문화에서 한국정치가 있는 것은 너무 다르다
.
한국은 지식산업센터가 과잉공급 되는 옆에 또 지어진다
.
의사소통은 개념이 같아야 벌어진다
.
그런데
,
한국은
東學
의 비밀결사 민란신앙으로 어떤 내용을 말할 때
,
이면의 다른 개념으로 우회하는 전략이 빈발한다
.
한국의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문제
가계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 문제는 노무현의
10.4
와 문재인의 판문점과 얽힌 중국식 지방자치 문제다
.
그러나
,
민법
108
조 가장행위로서 시장경제를 주장한다
.
시장경제의 자기조정 모델은 공론장에서 담론윤리와 독일인에게는 하나로 연결된다
.
미국의 시장경제는
‘
행정체계
’-‘
경제
’-
정부형태
-
종교문화 연결되는데
,
미국의 기독교과 독일과 다르다
.
한국의 건설문화는 이재명의 대장동이 빙산의 일각일 뿐으로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시장
,
군수
,
구청장의 특권화와 이에 기반한 무제한적 탐욕으로
,
나타났다
.
의사소통으로 쌍방의 소통과 윤리가 아니라
,
한쪽의 무한 탐욕과 한쪽을 호구화하는 전제가 나타난다
.
원불교의 대승불교화해로
, ‘
탐욕
’
의 이면과 시장경제를 나란히 놓는 국민눈속임이 벌어지고 있다
.
건설업계는 짓는 순간 과잉공급임을 알았을 것이다
.
그러나
,
자기에게 손해가 아니니까
,
계속 짓는다
.
마찬가지로
,
김기현 당대표는 혁신위를 거슬러서 가는 것이 국민의 힘 선거에 피해가 간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
조선시대
老論
의 약탈경제를 막고자
, 1
인 독재모델을 시험해봤다
.
그냥
,
중국 공산당식 사회구조를 한 것이고
,
국가 자리에
‘
당
’
을 바꾸면 기가막히게 들어맞는다
. 1
인 통치권자가 없는 속에서 어떻게 국민통합이 가능한가
?
法
이 국민통합의 도구여야 한다
.
즉
,
法
을 준수하는 데 피해가 없어야 한다
.
조선일보는 이재명 후원회장 촛불 마왕 백낙청을 품는 기괴한 논리를 구사했다
.
내란죄의 독일 제국시민과 기가 막히게 동학의 원시반본 교리가 닮았다
.
헌정질서 이전에 조선공산당과 남로당으로 돌아가자는 게 백낙청 논리의 핵심이요
,
매우 적확하게 내란죄다
!!
조선일보는 연고자라고 품는다
.
이재명은 대장동횡령이 매우 논리적으로 강한 판단을 받는다
.
민주당은 연고자라고 품는다
.
이상민 장관 탄핵 때 보이는 민주당의 자세는
‘
남로당 종족주의
’
에서 외지인을 뿔달린 괴물로 했다
.
그 연장선상에 최강욱의
‘
암컷
’
발언도 있다
.
민정당 때 반공이 호남을 뿔달린 괴물로 본다면서
,
지금은 자신들이 그 밖을 뿔달린 괴물로 사실상 보고 있다
.
지금 여와 야당의 동학세력은 상생
,
상생 거린다
.
자기들 눈에는 상생인데 남의 눈에는 황당이다
.
종족법과 연결되는 중국사상은 전부 이런 식이다
.
공론장에 얽힌 담론윤리 자체가 아니다
.
요점은 간단하다
.
공론장이 있는데 있는 기준으로 최강욱을 비판하는 한동훈 장관님이 매우 낭만적 상상이고
,
최강욱은 공론장 자체가 없는 사회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
물론
,
공론장이 없지만 있어야 한다
.
공론장이란 표현은 대부분 한국 사회에서 세금을 빨아먹고 자기들끼리 하면서
,
전국민에 보편타당한 것이라고 포장하는 명분이 됐다
.
전국이 종족별로 자기 대로 논리다
.
정치권의 설계자 수준은 이면에서 조선공산당 라인끼리 일당화해놓고
,
아닌 척 시치미를 떼는 이중전략이면
,
개인화된 법치 국민이 어쩔꺼냐로 본다
.
보수의 구명정 이준석이라고 조갑제가 말한다
.
그 순간부터가 공론장은 이미 없다는 이야기다
.
무조건 이준석을 빨아대는 초월적 존재로 이준석을 설정한다
.
이렇게 종족윤리가 뚜껑 열린 속에서
,
무질서를 극한대로 하여 일반국민을 고통을 최대치로 높이고
,
이면에 깔린 개벽파 노인들의 행복만 극대치로 올리는 시스템인 것이다
.
공론장은 서양정치학
,
서양역사학과 만난다
.
강용석변호사가 김용삼 기자와 만나서 전두환을 인물 우상주의로 빤다
.
이런 인물우상주의 지식체계는 김대중이든 전두환이든
,
공론장 형성의 교육기제 자체가 아니다
.
한국은 조선시대 노론의 서원 문화를 연상시키게 다양한 형태의
‘
기념사업
’
으로 도배가 돼 있다
.
도대체
,
공론장이 있고 그것을 존재하게 하는 토대가 있음을 한동훈 장관님은 국민에게 보여주셨으면 한다
.
오히려
,
없고
,
없었으니까 있는 부작용이고
,
민주화신화는 전부
‘
사기 범죄
’
라는 것이 사실로 비춰지고 있는 현실이다
.
즉
,
민주화단체의 상당수는
‘
부당이득금반환
’
의 청구대상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
그러나
,
이는 이론상의 이야기이고
,
법적 증거로서 몇 인이상의 판단을 모으는 일이
,
다양한 방해로 절망적 불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
한동훈 장관님께서 위르겐 하버마스의 사상 논리를 근거로 대한민국에 공론장이 있었다는 근거를 주장해보시라
.
민주화신화가 전부 사기라는 것으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
“
혐오 발언
”
이란 문제제기도 독일 사회민주당과 얽히는 기독교문화
,
즉 사도신경보다는 니케아신조로 성부주권을 폭넓게 인정하는 공동체적인 독일 기독교문화 및 미국 민주당 기독교문화와 얽혀 있다
.
그러나
,
이재명 현상에서 보듯이 대순진리회 인지구조로 전혀 다른 식으로 이해하고 있다
.
이재명은 자기들을 감싸는 데는 혐오 발언 금지를 논하고
,
이재명의 인지구조에선 화이론이 명료하여 사실상 혐오발언을 즐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
모든 게 다 거짓이며
,
공론장이란 말은 대표적으로 허구였던 개념이다
.
세웠으면 좋겠으나
,
김기현 당대표가 인요한 혁신위 무시하듯
,
이미 권력자들도 알만큼 아는 하버마스사상을 개무시할 것이다
.
노론습속이 모든 것에 우선한다고 작동하는 이면기제를 유지하고 싶어한다
.
국민만 답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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