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영한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성대 교수하면, 김태동이 생각남. 미네르바 라고..경제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전문대생이 여기저기 경제글을 짜집기 해서 예언을 하니까,
김태동 왈, "미네르바는 나의 스승"
거기 경제학 교수라고?
2. 그의 글(한국경제 시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396341
■ 원문은? 트럼프는 그런 말 한 적 없다.
김영한은 386 운동권 놈들처럼 조작에 가까운 왜곡을 했음.
원문은 여기
https://www.google.com/amp/s/variety.com/2020/film/news/trump-parasite-oscars-best-picture-south-korea-1203509938/amp/
■ what the hell = 도대체
(미국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이란 표현을 트럼프가 한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음)
■ 김영한은 "빌어먹을" 과 "갉아먹는" 이란 표현을 동원, 극적 효과를 노린다.
학자가 이런 표현을 쓰는 건 "표절" 범죄에 가까움.
■ 뿐만 아니라, 트럼프든 민주당이든 보호무역주의로 나올 거라고 겁을 주고 있는데...
■ 트럼프가 도입했던 10% 등의 관세는 1년도 안 돼, 전부 폐기했음.
왜? 애초부터 "정치적 꼼수"였으니까.
트럼프 경제참모도 이걸 정치적 rallying point 로 삼고자 했다.
■ 당시 미국의 기라성 같은 경제학자 무려 1,000 명이 백악관에 탄원서를 냈었음.
관세부과는 미국 경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GDP를 낮추며, 사실상 증세한 셈이라고. (즉, 트럼프 감세정책을 무력화한다고)
■ 이런 정치적 쇼를 이해하려면 다음과 같은 에피소드(이미 확인된, 잘 알려진...)를 보면 된다.
첫째.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있던 트럼프 측근들. Sidney Powell 변호사가 도미니언 개표기를 크락켄이라는 괴물에 비유하면서, 베네수엘라와 연관된 국제적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자...
전화중 송화기 부분을 막고,
"이 여자, 좀 미친 소리 하는 거 맞지? ㅋㅋㅋㅋ"
라고 했음.
둘째. Sidney Powell 은 법정에서, 판사가 왜 그런 근거 없는 발언을 했나? 고 물으니,
"너무 터무니 없어서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명예훼손이 될 수도 없고 어떤 피해를 입힐 수도 없다."
라고 주장함. 즉, 자기도 다 헛소리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 얘기.
셋째. Proud Boys 나 Q-Anon 같은 극우 집단이 폭력에 가까운 시위를 벌이자...
"완전히 미친 새끼들..." 이라고 측근에게 발언했으나,
공개적으로는 "옹호"에 가까운 태도를 보였음.
이걸 잘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데... 게르만 전통은 철저한 "거래주의 멘탈"임.
가령 부인과도 "사안 별로 이혼"하고, "사안 별로 동거/결혼 유지"할 수 있음. 즉 전체를 총괄해서 한꺼번에 처리하지 않고 철저히 합리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따로따로 일대일 대응을 하는 일종의 "계약" 멘탈이 몸에 배 있다.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엘리트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함.
이런 성향은 철저한 계약문화, 약속을 지키는 문화를 만들게 된다.
■ 어쨌든, 미국은 이미 Smoot-Hawley Tarriff Act (스뭍홀리 관세법) 때문에 "대공황"을 겪은 적이 있어서, 관세가 얼마나 나쁜지 잘 안다.
실지로 트럼프 관세는 모든 나라로부터 "보복 관세"를 불러왔고, 트럼프는 그걸 활용, 다른 정치외교-안보적 거래를 했음. 즉, 관세는 엄포이자 미끼였을 뿐임.
■ 트럼프가 재선되면 조금 우려되는 건 "전기차" 정도다.
오히려 안보적으로 잘만 활용하면 "핵무장"을 할 절호의 기회.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자체 핵무장은 필연임. 이거, 자꾸 늦추면 안 된다. 트럼프와 딜을 치면 할 수 있음.
지난 번엔 주변 측근이 반대해서 못 했지만( 사위인 Jared Kushner 까지 결사 반대. 아예 트럼프 앞에 놓여있던 '주한미군 철수 명령문 초안'까지 몰래 갖고가서 숨겨 버렸다.)
이방카의 남편인 Jared Kushner 가 그랬던 건, 이스라엘 정보부로부터 귀띔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함. (확인은 못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