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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동산 경제위기의 뿌리에는 ‘동귀일체’ 동학 교리가 있다.-가해자:與野 개벽파 할아버지(민주 70%, 국힘 20%), 피해자:전 국민 구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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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위기의 뿌리에는
‘
동귀일체
’
동학 교리가 있다
.
-
가해자
:
與野
개벽파 할아버지
(
민주
70%,
국힘
20%),
피해자
:
전 국민 구도
-
지금 경제뉴스에서는 어마어마한 분량으로
곧 터질 부동산 경제위기를 국민의 힘 윤석열 정부로 몰아가는 뉴스
가 나타나 있다
.
대부분 박근혜 정부 때 나타난 선동문구
(
빚내서 집사라는게 말이 되냐
)
를
,
문재앙 정권은 없던 것처럼 건너뛰고 오늘에 사용하는 식이다
.
일일이 소개하여 비판하여 반론하는게 무의미할정도로 많다
.
홍종학이란 더민당 정치인이 제대로 보았듯이
,
김대중의 카드대란을 노무현 정권 초반기에 수습하고
, 2006-2008
년에 노무현의
10.4
를 목표로 설정한 부동산 버블이었다
.
그러나
,
제대로 못 본 것은 김대중의 카드대란의 총금액은 충분히 커버 가능하여
,
정치인이 자의적으로 해도 국민이 크게 반대하지 않았으나
,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이다
.
노무현의
10.4 =
중국 일대일로
노무현의 버블로 지방자치세수 확보
=
중국의 버블로 지방정부 세수확보
그러면
,
궁금해지는 게 있다
.
중국 부동산은
‘
당 국가
’
구조의 산물이다
.
그러면
,
노무현의 부동산에서
‘
공산당
’
에 준해서 작동한 것은 무엇인가
?
노무현의
‘
사람 사는 세상
’
이 바로
‘
동귀일체
’
개벽신앙 교리의 정교일치화이고
,
이는 곧 공산당 준비위 상태를 지칭
한다
.
<
국민의 힘
>
과 윤석열 정부에 부동산경제위기의 귀책사유를 넘기려는 이들에게는
,
윤석열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의 시장경제 해석처럼
老子
의
無爲
와 얽힌 천도교의 세계관과 얽혀진다
.
시장경제의 자기조정의 설계가 아무엇도 없었다는 사실을 터잡아서 공격한다
.
마치
,
민주당이 개벽신앙 종교정당을 선언하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
문재인 민주당때 일베에 오른 정강은 선명하게 동학종교의 종교정당을 선언
하고 있다
.
노무현 때
‘
사람 사는 세상
’
슬로건으로 민주당 지지층이 있는 곳에는 버블 펌핑으로 전부 부풀렸다
.
이로 인해서
,
자산증식을 한꺼번에 이룬 이들은 개 기쁨을 누렸다
.
그런데
,
이들을 부자 만들어주려고 부채들고 물건을 산 사람들이 꼭지점에서 리만 사태를 맞이하였다
.
부동산가격은 흘러내렸다
.
이명박 정부는 장로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
지나고보니 영남개벽파 정권이었다
.
즉
,
김영삼 정부의 직계라고 볼 수 있다는 말이다
.
김영삼정부는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서 경제민주화를 뺀 영역으로 여전히 민주당 경제학을 사용했다
.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이명박 정부가 전통적인 우파정부인줄 알았다
.
그리고
,
시장경제에 있어서도 경제이론을 제대로 숙지 못하고
,
노무현이 동학신앙을 부풀린 가치가 실제의 시장가치
인줄 알았다
.
동귀일체교리로 노무현 때 일사분란하게 부풀렸다면
,
이명박 때는 동귀일체교리로 일사분란하게 버블 붕괴를 막기했다
.
그도 그럴 것이 노무현 믿고 몰빵하여 고점에 물린 분들의 문제가 심각했다
.
박근혜 정부 때 빚내서 집사라
,
는
박근혜 정부의 자의적 선택보다는 노무현때부터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넘어서 문재인까지
,
더 나아가서 현재에도 존속하고 있는 정부 관료들의 의지라고 본다
.
리만사태 문제가 가라앉게 되자
,
꼭지에 물린 이들을 구제하며
,
더 나아가서 박근혜를 몰아내고 본격적인 버블 장세를 할 목적이었다
.
동귀일체
(
원불교는 일원상진리
)
교리로 일사분란하게 문재앙의 남로
-
북로 연합 노선에 줄세웠다
.
건설의 자본소득은 대한민국을 김정은에 팔아먹는 낚시 도구였다
.
그리고
,
부채들고 물건을 사서 꼭지에 물린 이들이 있는 상황에서
,
이제 인플레이션발 고금리
가 닥치고 있다
.
윤석열 정부는 이제
이명박 정부처럼 일사분란하게
‘
동귀일체
’
교리를 작동하여
,
버블 붕괴 쳐막기를 시도
하나 민심의 역풍이 만만찮다
.
지금 현재와 가장 비교가 될 수 있는 것이 군사정권 막판에 나타나는 통치기제에 대한 지겨움과 환멸일 것이다
.
사실
,
특례보금자리론과 부동산 매입의 인과론적 연결고리는 없다
.
자본소득으로 일확천금 떼돈 벌겠다는 시중에 깔린
‘
국민의식 파괴
’
와 부동산 시장마다 경제법칙이 아니라
,
일확천금 무릉도원 파는 논리가 있다
.
그보다는 모럴 헤저드의 절정은
프로젝트 파이낸싱
이다
.
마르크스주의자 토마 피케티는 시장경제가 소유주의에 입각했다고 지적하며
,
서방교회의 사유체계를 비판한다
.
그렇게 성자 중심의 사유로 분리된 자아와 대자본이 밀접하게 연결됐다는 것이다
.
그러나
,
토마 피케티가 서방사회의 악으로 지적하는 서방자본주의의 문제는 개벽파 악마경제학에서는 새발의 피가 된다
.
부동산 경제의 가장 꼭지점은
‘
남북관계
’
로 민족공산당 일당체계를 수립하길 앙망하는 개벽파 지도자와 이에 여기에 줄선 귀족연합이다
.
즉
,
정치인이다
.
조국
,
김의겸
,
이재명
,
윤미향
,
추미애 등 부동산 자본소득으로 이익을 보는 이들과
,
이에 지지층이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으로 연결되고
,
이에 연결된 정치관료는 이런 연결로 줄 선 이들을 편파적
으로 봐준다
.
삼프로 별개채널 언더스탠딩의 이진우 기자와 김상훈기자가 윤석열 정부의 대출정책을 비판한 것은 이런 문제다
.
군사정권은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상명하복이다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지방의 개벽신앙으로 바텀업 체제다
.
어차피
,
어디로가나 시장경제에서는 상극인 군주제로서 자의적인 설정으로
,
군주에 인연이 먼쪽에 황당함의 폭력을 선물한다
.
진짜 문제는 여기에 있다
.
왜
,
빨리 구조조정을 안하느냐
?
는 사람들의 기억은 아임에프를 잊은 것이다
.
대한민국 일등 건전기업인 삼성전자에도 사실은 부채버블이익이 끼어 있다
.
이것이 빠지는 순수한 자본을 확인하는 일은
‘
망할 기업이 망하는 일
’
이다
.
언제까지 한국은 망할 기업이 안 망하게 대동단결
(
동귀일체
)
로 쳐발라야
할까
?
국민은 버블이 꺼져야 잘 산다고 생각하며
,
시장에서 콩나물 가격 깍듯이 부동산가격 깍는 이야기한다
.
부동산가격이 절반으로 내려가면
,
사실은 절반 이하의 국민소득 상태로 국민이 돌아감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며
,
그 당시의 복지수준으로 돌아감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
국민은 자기 책임 의식 하나 없이
,
부채들고 부동산잡으면 횡재된다고 여기거나
,
아니면 자신들에게만 이득이 가는 쪽으로 믿습니다
.
정부
!
라는 식으로 바라보고 있다
.
시장경제에서 자율조정 모델의 정반대편으로
30
년간 달려왔다
.
중국인 조선족 애널리스트 안유화의
‘
더 플로우
’
를 보아도 알지만
,
시장경제 특유의 자기조정 모델을 전혀
1
도 이해하지 못한다
.
종족끼리 대동단결 하면 무슨 일 없나
?
군사정권에서 충군애국으로
1
인 통치권자만 세우면 다 잘되나
,
김영삼이 무능해서
!!
라고 바라보았던 군사정권 시스템의 종말보다는 더 허무하고 참담한 비극으로 나타난다
.
지금 대한민국은 시장경제 시스템으로 복원할 수 있는 모든 자료와 인재가 있다
.
그러나
,
지금 기득권자인 분들
.
즉
,
문재인 때부터 온 세상에
‘
동학 유공자
’
거리면서
,
좌파 공산민족주의인데 독립운동이라고 전국민에 거짓역사를 쓰고
,
그렇게 거짓역사를 위해서 우파의 문화 엘리트들을 제도권에 등판을 전부 틀어막은 것이다
.
냉정한 말로 정부의 경제인식은 조선일보의 경제인식이고
,
조선일보의 경제인식은 안유화의 경제인식 수준인데
, .....
누가 이런 경제 인식에 동의를 했나 이것이다
.
어느 정권을 뽑아도 민주당 내부의 분파가 양 정당에 들어섰다
.
청담동에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새마을금고가 제일 먼저 빠져나오려고 하다가
,
정부의 간섭으로 좌절됐다
.
물론
,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총선까지 버블이 안터지길 바란다
.
그러나
,
새마을금고는 굉장히 억울하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
모두가
‘
프로젝트 파이낸싱
’
에 현타가 이미 와 있다
.
오늘도 조갑제기자는 쉬지 않고
,
김무성 라인의 동귀일체교리만 작동되면 미국 없어도 된다는 식의 헛소리로서 자주국방론을 내세운다
.
이젠 여야 개벽파 노인들의 생각이 묻은 것은 아무것도 어느 쪽도 믿겨지지 않는다
.
동학교리가 아니라
,
서양법
-
서양경제원론
-
서양인문학으로 사고하고 싶은 욕망은
,
이렇게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을 찍어내려야 이익을 개벽파 귀족들에 독점시키는 구조를 할 수 있다는 이들에 짓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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