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아랍,아프리카 그리고 일부 동남아인들
이런 열대지방 인종들 공통점이
특유의 도덕적,종교적 소울이 잘 살아있단 점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민중들은 우생학이나 비교질, 쓸데없는 기싸움과는 거리가 먼 도덕적 삶을 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좀 외적으로 가난하거나 일찍 죽더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다 간다.
이쪽 사람들은 소수 못된 애들이 너무 대놓고 못되서
나머지 다수의 민중들이 그에 대한 반감으로 착해져있는 듯한..
그런 느낌도 든다
오히려 동북아인이나 백인들이 과학적 지능은 ㅅㅌㅊ인데
저런 소울이 안살아있어서
객관적인 조건이 ㅅㅌㅊ여도 존나 자살하고, 삶을 비관해서 애를 안낳고 그러는거 같다
이런 백인이나 동북아 문화권은
소수의 못된 애들이 합리적인 척 잘하는 소시오패스의 형태여서
다수의 민중들도 자기도 모르게 그런 소시오패스에 홀리게 된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가 힘든 문화권이다..
그래서 객관적, 물질적인 조건을 ㅅㅌㅊ로 만들려고 노력하거나, 타 문화권을 정복하려는 노력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