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광고
여행
한국 여행: 금강산, 동해, 설악산, 속초 +
메밀떡
2023-11-23
목록으로 건너뛰기
서울을 빠져나와서 달려보쟈~
휴게소는 꼭 들려보라는 게이들이 있었지?
하지만 고구마, 단밤? 안 달고, 퍽퍽하고, 맛이 없어
속초로 감
이곳은 서핑으로 유명한곳이라고 하더라. 많노.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간곳은..
된장.. 오징어난전이가 하는곳인데.. 오징어가 없데.
그래서 나름 유명한 명태 찌게 먹음
한 할머니가 주문 받고, 직접 요리하고, 돈 받고 하심.
다음은 금강산보러 통일전망대 감
출입증 받는곳에서 또 호두과자 먹음.
이게 신 상품이래.. 호떡이야.
이런데서 안전 교육을 받아야함.
군대시설 찍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말을 듣겠냐?
이게 북한제 풍산개래..
눈색이 서로 틀림, 그래서 북괴처럼 사납게 보이노?
저뒤가 해금강..
된장.. 날이 흐려서 금강산까지는 안 보임. 하지만 금강산 봤다고 생각하자.
한때 저 도로로 관광버스, 기차길까지 있다.
뚱뙈지에게만 이익가는것이 싫지만, 북한이랑 교류하는것은 대 환영하는 입장임. 다시 열였으면 한다.
저런 크고 흉칙한 성같은 초소가 아직도 있다는게
초현실적(
surreal)으로 느껴짐
왜 너가 여기에 있노?
일본에도 돌할아범있더라.
이건 이승만 대통령 별장.. 매우 작음. 화장실과 부얶은 다들 없더라?
김일성 별장
명태?
이기붕 별장
된장.. 찜해 놓은 조개찜 집이 닫았네..
계획보다 하루 앞 당겨서 회 먹음.
방에서의 풍경 ㅍㅌㅊ?
쌍무지개 ㅍㅌㅊ?
너무나도 선명한 무지개였음.
설악산은 이런 케이블까 타고 올라가야지?
된장..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안 다님. 다행인듯.
설악산은 이제 20년만에 온듯.. 별로 안 변한듯.
하지만 설악동이란 동네는 쫄딱 망한듯.
처음에는 5성호텔에 예약을 했는데, 리뷰가 너무 나뻐서 다른곳에 재예약햐야했다.
나도 로또 1등을 꿈꾼다
법당.. 기둥에도 다 한글말로 쓰여있어서 좋았다.
이게 흔들바위.. 진짜로 흔들이냐?
된장.. 너무 비바람이 불어서 울산바위까지는 못 올라갔따. 중간포기.
봐, 바람 마니 불지
된장... 포기하고 내려오니 비/바람이 멈추고 하늘이 파래지노?
사실 이것때문에 왔다.
와잎이 해물파전과 묵무침을 노래해서.. 묵은 도데체 무슨 맛으로 먹는거야?
ㅇㅇ 막걸리랑.. 난 왼쪽이 무슨 막걸리였지? 생각하게 만듬..
사실 와잎이 자기도 막걸리 마시고 싶은데 사이다 섞으면 마실수 있을것 같다고 해서, 마침 있는 콜라 섞은 거였음. ㅇㅇ, 하지마.
이제 명물인 닭강정 먹으러 가야지.. 춘천이 닭강정으로 유명한가?
속초'관광'수산시장이니깐 가봐야지.
ㅎㅎ 시장 호떡을 그냥 지나칠수 없잖아
이집 손님줄이 제일 김.
한쪽에 5000원, 줄은 계속서 있고, 돈 마니 버실듯.
이제 시골도 다문화 많은듯..
그냥 막걸리 퍼 드시는듯.. 재미있을듯.
막걸리 술떡.. ㅇㅇ 맛있었음
튀김도 유명하데, 좀 딱딱하고, 맛은 그리..
탕후루(아들이 노랠하심)도 먹어보고, 뽑기도 먹어보고..
탕후루는 샤인머스캣이 들어가서 비싸데.
오면서 과일 한아름 사왔지.. ㅋㅋ
샤인머스캣은 처음 먹어본것이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 온 샤인머스캣있는데 저 정도가 $30씩했던 기억이 (돌아와서 와잎이 다시 확인했데) 있는데 비싸서 못 먹어본것이다. ㅇㅇ 일본에서는 더 비싼 기억이(일본 과일 비싸다고 하면 또 누구 달려올듯?).
맛은 다 별로.
쏘주도 사왔다.. 한국에서는 맥주 마신 기억이 없는듯.
오징어 순대
닭강정
시장바닦에서 흔히 볼수 있는것들..
순대는 맛있더라.
요즘에 광장시장 바가지 이야기가 많은데, 난 거기의 순대가 다 똑같이 공장 순대 인것보고 안 먹음. 여긴 공장 순대가 아니길..
동해의 첫해(하루 첫 해)다!
울산바위 또 보고
현지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이라고 해서 먹어봄
꼬마 김밥?
펄럭 펄럭..
ㅇㅇ 한국 끝이야..
한국은 다음엔, 어디서 뭘 먹을지(죄다 실패), 어디를 갈지 정하지 않고 여러군데를 좀 천천히 쉬염 쉬염 다녀보고 싶어졌다.
언제나 돌아올려나? 아마 아들이 교환학생으로 이곳에 온다면 그때 한번 다시 올듯. 아님, 늙어서 그리울때나?
또 보자고 한국..
광고
일베로
13
민주화
목록
링크
주소를 길게 눌러 복사하세요
첨부 [84]
23_krE-1001.jpg
60.9KB
Download
23_krE-1002.jpg
133.7KB
Download
23_krE-1003.jpg
148.9KB
Download
23_krE-1004.jpg
98.8KB
Download
23_krE-1005.jpg
124.9KB
Download
23_krE-1006.jpg
144.2KB
Download
23_krE-1007.jpg
103.0KB
Download
23_krE-1008.jpg
95.0KB
Download
23_krE-1009.jpg
96.0KB
Download
23_krE-1010.jpg
72.3KB
Download
23_krE-1011.jpg
268.7KB
Download
23_krE-1012.jpg
113.7KB
Download
23_krE-1013.jpg
93.8KB
Download
23_krE-1014.jpg
72.2KB
Download
23_krE-1015.jpg
118.8KB
Download
23_krE-1016.jpg
109.0KB
Download
23_krE-1017.jpg
95.6KB
Download
23_krE-1018.jpg
165.2KB
Download
23_krE-1019.jpg
143.8KB
Download
23_krE-1020.jpg
238.0KB
Download
23_krE-1021.jpg
141.4KB
Download
23_krE-1022.jpg
207.5KB
Download
23_krE-1023.jpg
107.1KB
Download
23_krE-1024.jpg
80.7KB
Download
23_krE-1025.jpg
249.2KB
Download
23_krE-1026.jpg
193.6KB
Download
23_krE-1027.jpg
149.0KB
Download
23_krE-1028.jpg
146.1KB
Download
23_krE-1029.jpg
144.3KB
Download
23_krE-1031.jpg
128.9KB
Download
23_krE-1032.jpg
102.3KB
Download
23_krE-1033.jpg
85.5KB
Download
23_krE-1034.jpg
127.5KB
Download
23_krE-1035.jpg
269.6KB
Download
23_krE-1036.jpg
214.1KB
Download
23_krE-1037.jpg
317.0KB
Download
23_krE-1038.jpg
198.5KB
Download
23_krE-1039.jpg
224.2KB
Download
23_krE-1040.jpg
219.6KB
Download
23_krE-1041.jpg
168.0KB
Download
23_krE-1042.jpg
231.4KB
Download
23_krE-1044.jpg
306.7KB
Download
23_krE-1045.jpg
278.3KB
Download
23_krE-1046.jpg
312.9KB
Download
23_krE-1047.jpg
222.1KB
Download
23_krE-1048.jpg
239.8KB
Download
23_krE-1049.jpg
234.9KB
Download
23_krE-1050.jpg
306.9KB
Download
23_krE-1051.jpg
95.7KB
Download
23_krE-1052.jpg
353.2KB
Download
23_krE-1053.jpg
251.7KB
Download
23_krE-1054.jpg
108.7KB
Download
23_krE-1055.jpg
256.3KB
Download
23_krE-1056.jpg
161.6KB
Download
23_krE-1057.jpg
152.4KB
Download
23_krE-1058.jpg
81.8KB
Download
23_krE-1059.jpg
69.5KB
Download
23_krE-1060.jpg
132.1KB
Download
23_krE-1061.jpg
223.8KB
Download
23_krE-1062.jpg
198.1KB
Download
23_krE-1063.jpg
104.8KB
Download
23_krE-1064.jpg
124.8KB
Download
23_krE-1065.jpg
219.3KB
Download
23_krE-1066.jpg
183.8KB
Download
23_krE-1067.jpg
168.7KB
Download
23_krE-1068.jpg
108.4KB
Download
23_krE-1069.jpg
169.6KB
Download
23_krE-1070.jpg
188.1KB
Download
23_krE-1071.jpg
189.9KB
Download
23_krE-1072.jpg
151.4KB
Download
23_krE-1073.jpg
53.4KB
Download
23_krE-1074.jpg
78.4KB
Download
23_krE-1076.jpg
86.5KB
Download
23_krE-1078.jpg
124.7KB
Download
23_krE-1079.jpg
89.7KB
Download
23_krE-1080.jpg
118.3KB
Download
23_krE-1081.jpg
141.7KB
Download
23_krE-1082.jpg
138.8KB
Download
23_krE-1084.jpg
79.6KB
Download
23_krE-1085.jpg
94.6KB
Download
23_krE-1086.jpg
158.7KB
Download
23_krE-1087.jpg
63.6KB
Download
23_krE-1088.jpg
140.8KB
Download
23_krE-1089.jpg
253.5KB
Download
관련글
가을 속초 여행 1박 2일 코스, 설악산 단풍부터 바다 산책과 근처 맛집까지
추천 0 · 댓글 0
속초 앞바다 가서 일출도 보고 강정도 먹고 머리도 식히고 왔다
추천 8 · 댓글 3
속초 앞바다 여행 - 2
추천 8 · 댓글 1
게시판 인기글
히로시마
추천 81 · 댓글 50
남유럽 여행기 - 스페인 세고비아
추천 55 · 댓글 28
브레멘 여행기
추천 52 · 댓글 22
남유럽 여행기 - 스페인 마드리드
추천 46 · 댓글 28
한국에 오년만에 여행왔음
추천 45 · 댓글 32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가장 극심한 통증은?
충치 말기 (뿌리까지 썩어서 음식 못먹음)
30%
대장염 (하루종일 복통과 설사)
2%
역류성 식도염 (목구멍이 찢어지는 통증)
3%
요로결석 (아랫배가 칼로 뚫린 느낌)
17%
통풍 (바람스치면 소름돋게 아픔)
7%
화상 (피부 이식해야되는 수준)
35%
관통상 (사고로 긴 철봉이 몸을 꿰뚫음)
5%
골절 (철심을 박아야할 정도)
2%
참여 578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