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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퓰리즘을 끝내는 방법을 모르는 『한국경제』신문. 엉성한 기사를 막 던져. (feat 개벽파할아버지들의 지난 30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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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을 끝내는 방법을 모르는
『
한국경제
』
신문
.
엉성한 기사를 막 던져
. (feat
개벽파할아버지들의 지난
30
년
)
공매도 금지가 과연 증시에서 떡락을 주도하는 외인들로부터
,
주식 투자자 인기몰이 매표행위
였을까
?
이렇게 보는게
‘
한국경제
’
의 데스크 수준이다
.
잘했다는게 아니다
.
유튜브 기사로
“
한국 기업 빚
'
심각
'...
부도 증가율 세계
2
위
/ YTN”
오늘 뉴스로 떴다
. ‘
특례보금자리론
’ ‘
출산특례론
’
등등으로 엮어서 부동산하락 막고
,
기업의 잔챙이 도산은 입장을 바꾸어서
,
워크아웃법으로 정부가 정부부채로 안으려는 목적은 오직 하나다
.
결국 금융부실 막는 것이다
.
그러면 답은 선명하다
.
공매도 금지 안하면
?
특례 보금자리론 안하면
?
민주당 지지층은 김대중 지지자들의 아임에프 추억으로 민정당 지지층 소탕하는 것과
,
동시에 박근혜 탄핵의 기억이 뒤범벅돼 있다
.
그래서
,
이를 정쟁의 도구로 본다
.
이미
,
알 사람은 다 안다
.
꽤 큰 기업들로서 좀비기업으로
,
이들이 도산할 경우 금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튀어오른다는 것
.
중국은 공산주의 사회니까
,
공동체주의로 금융부실을 사실상 민간에 전가하니까
,
헝다가 망해도 금리가 낮아진다
.
한국에서는 헝다급이 망하면 금리가 쭈아아악 위로 튀어버린다
.
정확히 말하면
,
국채금리가 튀고 국채금리에 이어선 시장금리가 튀고
,
대부분의 과잉 부채인 기업들과 가계가 동시에 망한다
.
한덕수 국무총리가 민주당에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는 것에
,
한덕수 총리야
<
엿먹어라
>
하는 어조로 한국경제의 대문에 적는 기사는 매우 실망스럽다
.
인도는 포퓰리즘을 상대정당의 행위로 표현한다고 한다
.
한국사회에서는 포퓰리즘 용어를 최초로 사용한 것이 자유경제원 김정호교수가 김대중경제학을 비하하기 위해서 였다
.
그러나
,
포퓰리즘이 아닌 경제를 전제로 하는 기사가 이 기사가 과연 맞나
?
김대중 때까지도 평당
700
만원 하던 강북지역을 평당
7000-8000
만원으로 올려 버렸다
.
부동산이
10
배 오를 동안 민생에서 부동산을 뺀 영역은 미약하게 올랐다
.
이게
,
정치인만 바라보라고 민초들에 가계부채를 유발하는 것과 연결된다
.
동시에
,
IMF
때에는 김영삼만 바라보고 진 기업부채가
,
이제는 시장
-
군수
-
구청장과 연결된 이익집단연합을 바라보고 기업부채
가 늘었다
.
그레고리 핸더슨의
『
소용돌이의 한국정치
』
는 한국정치의 근본동학이 기회주의이며
,
자기가문의 이익을 불리는 의지라고 지적한다
.
선거 때에는 그런 신화가 절정에 달한다
.
민주당도 부동산으로 향하고
,
국힘도 부동산으로 향한다
. <
김포
-
서울
>
의 메가시티 공학을 반대하는 중랑구 정치신인의 경우
,
과연 장롱중개사만큼이나 재개발을 알고 재개발을 추구한다는 생각인가
?
<
김포
-
서울
>
의 메가시티는 포퓰리즘이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포퓰리즘이 아니라고 보는 잣대가 맞다면
,
한국 기업들이 일제 강점기
‘
산미증산계획
’
으로 민족이 굶는 거 알면서 일본에 쌀을 팔던 가치로
,
중국화로 북한을 끌어들이면 민생을 가열차게 수탈하여 현실의 기업인들의 입장이 진실과 정의라는 입장
이다
.
포퓰리즘의 끝은 버블 붕괴다
.
버블을 통해서 발전했던 노무현의
10.4
경제와 지방자치
.
버블을 통해서 발전했던 문재인의 판문점
-
평양선언과 지방자치 문제가 논의돼야 한다
.
동시에
,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노무현의 버블의 부채로 뚜들겨 막기
.
윤석열 정부의 문재인 버블의 부채로 뚜들겨 막기를 논해야 한다
.
포퓰리즘의 끝은
❶
대규모 불법행위 손해배상 소송으로 서양법 안에서 가난해지거나
,
❷
중국식 귀족경제로 무한대의 민생 수탈을 정당화하는 공산혁명으로 나아간다
.
일본보다 인구는 절반인데
,
방송국은 일본보다 곱절이 많다
.
대부분의 고학력직장들은 정리해고영역과 인수합병의 영역이 될 것이다
.
뿐만 아니다
.
윤석열정부가 금리가
3.5
에서 멈춘 근본원인인 대형증권사 살리기의 문제도 결국 수면위로 오를 수 밖에 없다
.
우리사회에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가 개벽파
(
특히
,
원불교
)
귀족들의 무제한적 수탈경제로 나타나고 있다
.
이재명
,
추미애
,
윤미향
,
조국은 극단적인 경우지만
,
이보다 손이 매우 작은 현상은 너무 많을 것으로 여겨진다
.
결국
,
부동산으로 쉽게 부자들의 이익이 늘어나지 않는 시스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
이 시스템의 버블이 터져야 한다
.
버블이 터지려면
,
기업부채로 망할 기업들이 지방선거 이후
6
월 이후에
,
집중적으로 공매도 타켓 당하면
, .....
한국이 시장경제이기 때문에 금리가 쭈악 튀어버릴 것이다
.
(
뒤집어 말하면
,
한국의 국채는 하반기부터는 미국 국채
30
년물 신세 당한다고 본다
)
포퓰리즘을 끝내는 법은 좌우지간 국힘이 선거에 이기고
,
조갑제기자 이전에 민주정의당에 존재했던 수위보다 훨씬 더 많은 인재가 공론으로 토론하는 문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
이재명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80
년대 후반의 민족해방세력이다
.
민주정의당은 착각했다
.
이들은 주체사상 김일성주의와는 무관한 개뻑따구 개벽신앙을 믿는 한학의 대가들이 한국공산파를 이끌었다
.
시장경제의 기초가 되는 모든 기본적인 약속을 다 허물어 버린다
.
개벽신앙은 타인이 세운 규칙을 인정하는 놈이 등신이다
.
그렇게 민주당은 모든 정상적인 가치를 뒤엎었다
.
지금이야말로 국힘이 무조건 총선에서 크게 이기고 볼 때다
.
왜냐하면
,
포퓰리즘이 아니라
,
이제 버블 꺼지면
30
년간 두 번다시 못 볼 소비의 문제를 억지로
,
그야말로 억지로 유지해온 것이기 때문이다
.
그 이후의 비전을 위해서는
,
개벽신앙 노인들의
30
년 억지를 넘어서야 한다
.
이준석 신당은 한동훈과 이준석이 척을지지 않았고
,
장제원
-
김기현 등과 척을 졌음에도 불구하고 구현된다면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의
“
아바타
”
로
,
국민의 힘을 총선에서 표를 하나라도 더 쪼가리 내서
,
민주당 공산주의자들을 지원해야겠다는 조갑제닷컴과 관련된 개벽파 노인들의 야욕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
포퓰리즘의 끝은 이분들이 서양법 문제로 법앞의 평등에 서는 것이다
.
사실
,
포퓰리즘은 답이 없었다
.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이 내란죄도 투명하다
.
조선일보 송의달 기자가 묻고 간다
.
이재명 대장동 횡령도 투명하다
.
이를 민주당도 묻으려 한다
.
이런 영역이 셀 수 없이 많다
.
조선유학사 붕당으로 존재한 나와바리마다
,
무수한 부동산 버블을 일으켰따
.
시장원리가 없이 각자
‘
가격을 높이 쳐올리는게 좋잖아
’
하면서
,
민생의가계부채를 요구했다
.
가격이 폭락하면 호구 대통령에 떠넘기면 되지
!
하는 욕망을 가졌을 텐데
,
이 욕망이 좌절되게 총선에서 무조건 이겨야 한다
.
한국경제는 벤 버냉키가 말하는 미국연준시스템은 근본적으로 교회연합이나 사회의 길드조직임을 모른다
.
이미
,
개벽신앙으로 각 지역마다 중화사상으로 백성을 위한다고 하면서
,
그 비용을 전부 백성에 전가하고 귀족은 이익만 누린다
.
포퓰리즘의 끝은 결국은 잃어버린
30
년을 초래한 버블 붕괴를 수반하고
,
버블붕괴 때에 공산혁명 안 날만큼 분명한 문제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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