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우상향으로 무조건 올라가는 자산은 없음
근데 집사는 병신들은 무조건 집값은 올라간다고하면서
애초에 3~400버는새끼들이
말도안되는 레버리지를 땡겨서 집을 삼
대출 이자도 겨우내는 새끼들이
다시말해 3~400만원 버는새끼들이
그 소득으로 투자해서 수억을 벌려고함
레버리지 투자는
반대로 꺾였을때 버틸수 있는지에 대한 투자임
근데 우리나리 사회는 이걸 미친듯이 망각함
대출이자를 내냐 못내냐의 문제가 아니라
집값이 반대로 꺾이는 순간
그 몇 퍼센트에 대한 변동성도 감당을 못하는 투자임
지금 상황에서 집사라는 병신은
레버리지 일으켜서 집산새끼 뿐임
어자피 꺾이는게 눈에 보이는데 어떤 병신이 투자를함?
거품으로 쌓아올린 부동산을 정부가 겨우 막고있는데
미국금리를 무시하고 버틸만큼
이미 거품의 끝이 와있음
기도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