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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세지향 퇴행사회로서의 ‘윤핵관’ 문제 -‘법앞의 평등’ 대신에 ‘연고주의’가 대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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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지향 퇴행사회로서의
‘
윤핵관
’
문제
-‘
법앞의 평등
’
대신에
‘
연고주의
’
가 대신
-
조선일보 기사 꼭지에서
민주화운동가를
英雄
으로 기재하는 것은
,
이미 이승만파가 지배했던
80-90
년대의 세계관을 버리고
,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영웅사관을 자기화
한 것이다
.
중세지향 퇴행사회의 현실의 최고 꼭지점은 유성환 전 의원이고
,
멀리는 서구화로서 이승만이 아니라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이었어만 한다는 가치관과 연결된다
.
王
도 자신의 주변에 당파를 거느렸고
,
당파의 수장도 자기 주변에 당파를 거느렸다
.
그 잔재를
2016
년 총선에서 써먹는 것이 황당
했는데
,
지금에서 또다시 나타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 의사와 무관하게 왕 주변에 있는 당파는
‘
세도정치
’
연장이다
.
즉
,
장제원씨가 경상도 출신이지만 사실은
‘
노론 가문
’
의 습속을 계승하는 사실상의
‘
전라도 사람
’
일 수 있는 부분이다
.
서양적 사고관은 이분법이라면서
,
동양적인 일원론이 맞다고 할 때
,
그 일원론의 실체는 무엇일까
?
老論
성향의 사대부 후손들이 느끼는
‘
씨족 습속
’
이다
.
철학과에서 집필된 조선유학사와
,
사학과에서 집필된 조선시대 역사를 나란히 놓고 보면
,
답은 선명하게 나온다
.
동양적
(
중국적
)
사고관이 월등히 더 이분법적이다
.
장제원은 인요한에게 굴러온 돌이라고 말하고 싶어한 것이다
.
세력을 과시하여
, “
니가 까불어
”
라고 말하고 싶은 것
이다
.
여기서
,
또 의문이 드는 게 있다
.
정치학에 있어서
‘
중국
’
은 권력이 소유다
.
반면에
,
서양에서 정치학은 군중 속에
‘
권력
’
으로 꼭 권력을 소유의 측면에서 어디에 가깝고
,
어디를 놓지 않고 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다
.
우파에서 이런 분위기는 조갑제 기자 때문에도 쉽게 극복이 어렵다
.
더불어 민주당에 있어서
‘
중세지향 퇴행사회
’
를 지적하는 일을 아무리 잘해도
,
조갑제기자는 이준석을 품을 때 오직
‘
연고자
’
라는 이유만으로 감싼다
.
英雄
은 무당제사에서 꼭 연고를 나눈다
.
조갑제의 박정희 역사는 실제의 박정희 역사가 아니라
,
경상도에서 중세지향 퇴행사회를 꿈꾸는 이들에게서
그 대중적인 조선시대 회귀의 작동을 위해서
,
작위적으로 조작된
‘
요순임금
’
이미지 덧 씌우기
다
.
조갑제씨가 주장하여 퍼뜨리는 것 중에서 어느 하나도 이렇게 불순하지 않은게 없다
.
조갑제씨는 총선에서 윤석열 국민의 힘 표 쪼가리나는 것이라고 협박하면서
,
윤석열 미는 척 한번
—
협박 한번 왔다갔다 한다
.
이준석이 민주당 지향적으로 하면서 어쩌다 국힘 편들면서
,
中庸
을 구사하는 사대부라고 자칭하는 모습과 연결된다
.
‘
중도세력
’
이란 말은 민법상 불법행위를 전문하는 중세지향 전라도 양반가문 문제라고 말을 바꿀 수 있다
.
조갑제나 이준석이 중화사상으로 자기만족을 한들
,
일반국민은 서양법상 불법행위를 논한다
.
니들이 어쩔 거야
.
버티면 어쩔 거야
.
조선시대 노론 일당독재 때에도 역사책은 조선시대 백성들이 가슴이 답답해지고 억울함이 용솟음쳐도 꼼짝 못했다고 한다
.
나라를 팔아도 꼼짝 못했다는 것이다
. 1905
년 이후에 사대부 사회에서는 나라가 팔릴 조짐은 알았다
.
알면서도
5
년간을 아무 일도 못하고
,
사대부 개인별로 아니라고 주장하는 수준에 급급하다
. (
본인의 일베정게 글쓰기와 같다
.)
1994
년은 엘지 트윈스가 우승한 해이면서
, 1967
년 시작된 군사정권 이데올로기를 백낙청파 강만길이 해체하는 의도로
[
고쳐쓴 한국현대사
]
가 나온 해다
.
지금은 그들 세력이 군사정권 보다 월등히 더 긴 시간을
,
일인독재가 아니라
‘
일당독재
’
의 의미로 지속하고 있다
.
경상도 정치인도 사실상 전라도 정치인
,
전라도 정치인도 전라도 정치인
.
어느 정당도 사실상
‘
불법탄핵
’ ‘
부정선거
’ ‘
부동산 경제
’
등등에 문제에서 동일한 정당으로
,
이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에서만 갈라져 있다고 보는게 맞다
.
조선시대
‘
노론
-
소론
’
연합정치 가닥이다
.
사실상
,
자유민주 사회의 다원주의가 아직도 이행되고 있지 않다
.
군사정권은
1
인 독재라서 민법 원리가 아니라는데
,
이젠
1
당독재로 간다
. 20
대 남자의 여성부는 사실상 페미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
한국여성주의의 뿌리에 깔린 소련의 여성주의
.
즉
,
노론독재의 당성에 연결되면서
,
이것이 소련을
‘
청나라
’
로 생각하는 과정에서 변한 문제와 연결된다
.
삼성전자가 해외에 수출하는데에는 여성부가 정상적 작동하는 나라라는 포지션이 좋다
.
그러나
,
한국 내부에서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 분야에서 하위조직으로 여성부로
,
고도로 자의적이고 엽기적인 불평등성을 깔고 있다
.
즉
,
삼성전자의 해외수출 포지션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로 보수우파 일반국민의 희생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
사실
,
부채 버블이 돌아가기 이전에 정치인들이 먹을 파이는 작았다
.
부채버블이 터질지 모른다
.
그 상황에서도 조선시대식의 영구한 권력독점을 바라는 것은 도둑놈이라고 밖에 안 보인다
.
어이
,
국민 해볼 테면 해봐
.
조선시대 후기와 현재가 오버랩되고
,
국민의 가슴을 답답하게 한다
.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당을 욕할 수 있는 도덕적 우위가 우파에 있으면 좀 안되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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