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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여행] 조선의 건국이념
서대구방랑자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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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성리학과 사대주의 때문에 망한 나라이다.
조선왕조를 설계한 정도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군신화와 고조선은 고려왕조가 지어낸 것이다. 단군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은 오랑캐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니 금지해야 한다. 고구려와 고려는 대국(중국)을 섬기지 않았으니 정상적인 나라라고 할수 없다. 신라는 대국(중국)을 섬겼으나 유교(성리학)를 공부하지 않았으니 역시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따라서 한반도에서 가장 정상적인 나라는 조선왕조 뿐이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2500년전 중국을 세운 무왕께서 은나라 귀족인 기자라는 인물에게 조선땅을 봉토로 내려 주면서 조선의 왕이 되라고 지어주신 것이다. 따라서 조선이라는 이름만이 대국(중국)이 하사하신 유일한 이름이며 가장 정통성이 있다고 볼수 있다."
이렇듯 조선은 철저하게 성리학적 이념에 의해 건국된 나라라서 자주성이 결여되어 있었다. 외교와 군사를 모두 중국(명나라)에게 의존하고 문치주의와 사농공상 사상으로 군사력과 상공업을 천시하니 나라가 약해진 것이다.
사대주의 때문에 조선은 왕권이 약할 수밖에 없었다. 조선왕은 결국 중국황제의 신하이자 제후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조선왕을
'상감'
이라고 부르고 양반관료들을
'대감'
이라고 부른것도 이때문이다. 조선왕(상감)은 양반관료(대감)들보다 직급이 한단계 높은 직장상사에 불과했다. 조선왕이나 양반이나 모두 중국황제의 신하에 불과했던 것이다.
이때문에 조선양반(사대부)들은 왕을 깔보고 마음껏 백성들을 노비로 부려먹고 세금도 안내고 특권만 누릴 수 있었다. 성리학의 엄격한 신분질서는 백성들을 노예로 부려먹는 것을 정당화 시켜주었다. 하지만 노비숫자가 늘어나니 납세와 군역을 담당할 양민의 숫자가 줄어들어서 나라가 약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터져도 돈많은 양반들은 세금 한푼 내지 않고 도망만 쳤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조선왕은 양반들에게 세금내라는 말을 할수 없었다. 왕권이 약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군대를 키울수 없었던 것이다. 굉장히 비열하면서도 약한나라였다.
고려왕조가 유적들이 대부분 북한땅에 있어서 저평가 받는 것 같은데 한반도 최강왕조는 고려가 맞다. 하지만 공산당들이 다 망쳐놓았다.
고려는 일단 지배층들이 상무정신이 있어서 병법과 무예를 닦았기에 전쟁을 할줄 알았다. 거란과의 전쟁에서 20만대군을 동원하고 여진정벌때 17만대군을 동원한것을 보면 알수 있다. 서희, 강감찬, 윤관, 김부식을 보면 알겠지만 전쟁이 터지면 문신들이 군사를 이끌고 전쟁터로 나갔다. 지배층들이 자기나라의 운명을 책임진 것이다.
반면에 조선은 성리학만 공부하고 병법과 무예를 닦지 않아서 문신들이 전쟁이 터지면 도망만 쳤다. 제대로된 정규군이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
조선은 중국대륙의 그늘에 가려져 자의적인 판단을 하려 하지 않았고, 너무 오랫동안 현상유지만을 고집했기에 발전이 되지 못하고 망한 나라이다.
북한이 저 모양이 된것도 다 조선왕조 때문이다.
고려(고구려)의 정신을 받았어야 한국이 강해지는데 조선왕조때문에 명맥이 오래전에 끊겨서 남아있는 것이 없다. 특히 남한지역은 고려(고구려)의 정신이 거의 없다고 볼수 있다. 남한사람들 굉장히 나약하고 겁이 많으며 자주성이 없어서 강대국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조선의 정신만 가득한 것이다. 남한지배층들과 민간정치인들 면면을 한번 살펴봐라. 상무정신이 있는가? 전혀없다. 전쟁이 터지면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려고 하는가? 아니다 재산가지고 외국으로 도망갈 것이다. 그러니 남한에는 고려(고구려)의 정신은 없는 것이다.
그나마 남아있던 고려의 후예 '개성상인'들이 공산당을 피해서 월남했다고 하는데 영향력이 약하다.
참 불행한 민족이라고 볼수있다. 나라와 역사가 잘되는쪽으로 오지 않고 안되는 쪽으로 기울고 말았다. 중국의 영향때문인것 같다. 모든것은 중국과 조선이 망치고 말았다.
앞으로 반공이라도 잘해서 남한땅이라도 잘 지켜야 할것이다. 군사정권만이 답이라고 본다. 상무정신을 가진 군인들이 나라를 다스려야 안보와 경제가 지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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