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마다 문화에 종교가 전제. 이 논리 자체를 이해를 못함. 이해를 할 공부와 학문이 없음. 읽어봐라. 김동길 박사가 얼마나 명작으로 생각했으면 그리 반복했을까? 헌팅턴이란 사람은 진작부터 정치 싸움에 종교가 배경에 있다고 보았다. 모든 훈장질에는 진실 가치가 전제되고 그것은 종교와 겹쳐 있다. 일베노인의 중추는 286 수준의 저질 수준. 업그레이드 할 때가 지났는데 안함!!
배워야 함. 이러면 또 굴욕이라 중국 중화민족 꽁무늬 찾던 종족이라 그 자존심 이야기하겠지.답이 없다. 형이 말하는 종교는 토인비가 논하는 그런 인문학의 종교. 기지도못하는데 나는척하고개념이 없으면 부끄러움을 알았던 30년전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