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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위안화’와 ‘브릭스통화’는 촛불대왕 백낙청과 1930년대 유럽지성사속에서 읽어야 정확히 본다. -볼셰비키 혁명 때에 나라를 판 러시아 귀족빼면, 유일하게 나라를 팔았던 ‘老論좌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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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화
’
와
‘
브릭스통화
’
는 촛불대왕 백낙청과
1930
년대 유럽지성사속에서 읽어야 정확히 본다
. -
볼셰비키 혁명 때에 나라를 판 러시아 귀족빼면
,
유일하게 나라를 팔았던
‘
老論
좌파
’
의 종족권력 시도
-
결코
,
미국을 무조건 예찬하라는 말도
,
서방자유진영이 무조건 옳다는 말도
,
동시에 시진핑 중공을 혐오하라는 말이 아니다
.
결국
,
통화 화폐의 문제는 한마디로 말하면
,
‘
귀족권력
’
을 말한다
.
사실
,
미국 지배체제의 와해를 종말론적으로 앙망한 분이 계시다
.
이재명후원회장이자 촛불 마왕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이다
.
이분들이
80
년대 후반부터
90
년대 초반 사에 대중권력을 시도했는데
,
이 때 대학에 입학했던 이들은
‘
커다란 정신적 외상
’
을 받을 만큼 종교폭력을 당했다
.
노론 내부에서 친일파로 나라를 팔아먹었다면
,
노론 내부의 다른 정 파는 공산혁명으로 또다시 나라를 파는게 어떠한가
? 30
여년 지났는데도생생하게 기억난다
.
광진구와 노원구에 속한 민족해방파의 공통감정이었겠지만
,
한번 나라를 판 민족은 두 번도 판다면서 장기간 프로젝트로 생각하고
,
이제까지는 호남이 음지였지만 이제부터는 영남이 음지가 된다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
또
,
우리의 신앙이 깔리면
(
지나놓고 보니
,
원불교 같은 개벽신앙임
)
우리가
(
좌파가
)
판판이 다 이길 것
이라고
.
백낙청은 미국 및 자유진영을 분단세력으로 보고
,
이들의 망조를 동학사상적으로 그렸다
.
신문에서 미국의 달러패권 약화에
‘
동학
’
사상의 망해야 할 왕조처럼 어조의 서술은 모두 믿고 걸러야 한다
.
그 당시에
反美
는 모두 김일성의 사주인줄 알았다
.
그러나
,
한국 내부의
老論
들은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짓이겨서
,
자기들 귀족의 영구권력을 꿈꾸는 일을 서슴지 않는게
‘
내추럴
’
한 상황
이다
.
꼭
,
무슨 일만 나면
,
김일성의 사주라고 몰아가는 것은 현실에 안 맞고
,
오히려 초점돌리기로 진실의 은폐다
.
후천개벽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자
.
조선공산당 운동의 바탕종교인 동학종교의 세계로 들어가자
.
결국은 종족 내부 빼면
,
외부는 완전히 투명인간 하겠다는 이야기다
.
과연
,
미국은 분단세력이고 원불교는 통일세력
일까
?
이젠 이게 새빨간거짓말임을 자유통일론자 조갑제의 이준석 비호에서
,
그리고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통일론자 백낙청의 행보에서 당연히 본다
.
사실은 통일담론은 한국 귀족의
‘
넘사벽 세계에서 최악 저질
’
클라스
를 보여주는 계기일 뿐이다
.
후천개벽 신앙은 경전이 원래 전부 한문이었다
.
그런데
,
꾸준히 기독교같은 서구주의자가 개벽신앙 경전해설 보지말라고
,
개벽신앙 내부만 보라고 꾸준히 해설논문을 그들이 올렸다
.
한국인은 미국 남부 복음주의 선교사의 복음을 받았지만
,
그것은 가령 쿤타킨테 뿌리 드라마에서 미국 남부 백인의 흑역사와 무관하다
.
군사정권 때
‘
광주민중항쟁
’
때 군사정권 관료중에 속한 중국경전광신자들의 강경진압 선호론
은
,
국제 좌익 세력들에게서 한국교회가 마치 미국의 쿤타킨테시절처럼 사고하고 있는 양
‘
거짓 이미지
’
를 심었다
.
영남 소속의 개벽파 관료가 사고치고
,
한국교회가 책임 바가지를 쓰는 억울함을 겪었다
.
말을 바로 하자
.
오바마 미국 때
‘
월가를 점령하라
’
는 구호는
99
대
1
이었다
.
기독교귀족은
1
이다
.
중세교회의 교의 세우는 것처럼
,
경제규칙을 세우는 소수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구축한다는 것이 유럽의 좌익들의 공통감각이다
.
반면에
,
한국은
9
대
1
의 사회다
. 1890
년 즈음의 양반은
10%
를 살짝 상회한다
. 90%
의 평민과
10%
의 양반 귀족 사회다
.
문제는 그렇다
.
유럽좌익이 대대적인 착각을 한다
.
결코
,
이재명 대순진리회 사상코드는 유럽좌익들의 사상코드가 아니다
!
군사정권 한국교회의 설명의 잘못이다
.
유럽에서 마르크시스트도 사실상 기독교인이며
,
사회민주주의 성향과 얽힌 사도신경 기독교와는 다른 성향의 삼위일체 신학에서 선명히 해석된다
.
오히려
,
한국의
老論
은 유럽좌파가 아니라
,
인도
-
중공 및 소련 귀족의 부도덕한 불공정과 흡사
하게 닮았다
.
냉정한 말로
,
한국의 교회는 중국 중심의 신분노예제 사회가 억울해서 못 살겠다는 생각이 있었으니 확장한 것이다
.
달러체제 몰락이라고 주술로 궁궐에서 임금이 조기횡사하라고 주문을 거는 무당처럼 하지만
,
사실은 그렇게 임금이 뒈져야 권력을 쥐는 배후의 권력이 있듯이
,
조선시대 노론독재
300
년 영화로 되돌리고 싶은 귀족들의
‘
자기 종족 권력욕망
’
이 있는 것이다
.
국가가 아닌 개별 기업의 측면에서는 냉정한 말로 브릭스 국가로 서방에 척을지지 않는 국가에 수출하는 것까지를 막을 수는 없어 보인다
.
그리고
,
그 과정에서 융통성을 가지는 것도 나쁠 거 같지는 않다
.
정말 문제는 정부 스탠스 차원이다
.
1910-20
년대에 거대한 귀족권력이 있었기에
,
귀족이 우리끼리 잔치벌이세 하면서
,
히틀러 파시즘이 있고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 있던 것이다
.
노론독재
300
년 역사와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 역사와 불가분의 문제로 연결돼 있다
.
촛불 마왕 백낙청의 미국 지배체제 패권 문제로 고사를 지내는 것은
,
북한천도교정당의 지령을 받는 북한간첩의 종족권력으로 기존의 법질서를 다 깨부셔 버리는 것
을 전제한다
.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보이는 것이 아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
사실
,
한국은 이미 국제사회에 보기에도 불공정경제가 심각하다
.
특히
,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과정은 개벽신앙 토착신앙과 심각하게 얽혀 있다
.
시장경제의
‘
자기조정
’
을 지향하는 그 어떠한 문화 기제를 상부구조에 깔지 않았다
.
그렇게 하려하지 않는다
.
사실
,
브릭스 국가의 대부분은 원색적인 귀족주권을 드러낸다
.
이재명 무죄론처럼 노론약탈경제와 서양법이 나란히 있었을 때
,
노론약탈경제가 이겼다
.
백낙청은 서양법 형법으로 내란죄가 맞다
.
원불교 등개벽신앙과 서양법이 나란히 있을 때
,
서양법이 졌다
.
위안화와 브릭스통화를 정부차원에서 인정할 때
,
어떤 결과가 벌어질까
?
일반국민에 절대 불리하고
,
이재명
-
백낙청에 절대유리한 일이 나타난다
.
쭉 지난
30
년간의 원불교정치인들이 국민을 사기쳐먹는 공식이다
. <
꿩먹고 알먹고
>
그런 상상은 한번도 빠짐없이 전부 뒷통수로 끝났다
.
처음부터 없는 것이다
.
神化
에서나 있는 것이다
.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각각 자기들만의 중화세계를 구축했다
.
조갑제기자는 정신없이 후퇴해 버렸다
.
브릭스 통화와 위안화가 국가적 차원에서 인정되면
,
이준석 종족주의가 범 우파 기준이라는 조갑제의 궤변이 통한다
.
뿐만 아니라
,
다양한 형태의 귀족의 원색적 갑질론이 그대로 먹힌다
. CBDC
는 그런 의미로 국제사회에서 강한 경계심이 있다
.
세계는 전쟁으로 모든 것이
無
가 될 수 있고
,
아니면 국가 강탈이나 다양한 형태로 모든 것이
無
가 될 수 있는 위험에 있다
.
어린왕자의 대사처럼
,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보이지 않는다
.
인간은 자기가 길들인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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