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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없는 전방위적 호남개벽신앙의 종교폭력: 가해자로서 조갑제기자와 인요한 혁신위원장과 피해자로서 우파유권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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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없는 전방위적 호남개벽신앙의 종교폭력
:
가해자로서 조갑제기자와 인요한 혁신위원장과 피해자로서 우파유권자
이준석 문제와 부정선거 문제를 놓고
,
조갑제기자
-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호남개벽신앙 편을 들고
(
왜 의료선교사가 타종교 편을 드나
)
,
일반국민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종교충돌로 정면 대결되고 있다
.
이 부분과 정확하게 같은 맥락이되
,
다른 의미가 있다
.
군사정권에서 김대중 지지자들 하나 하나에 영남유교
(
영남개벽파
)
종교를 각인하려 했다
.
지금은 국민의 힘은 겉으로는 영남연고 정당인 거 같은데
,
호남개벽신앙을 우파 유권자 하나 하나에 각인
하려 한다
.
조갑제 기자는 일관되게 이준석이 무엇을 하든지 간에
,
전라도 사람들이 바라보는 정조대왕처럼 윤석열에 이준석을 품는
‘
종족
=
대동
’
을 구축
해야 한다는 종교관념을 가지고 있다
.
이런 문장을 꼽으면 엄청날 것이다
.
증명을 해야 한다면
,
조갑제기자가 쓴 글로만 엄청나게 찾아대고 이를 해당논문화로 지적할 수 있다
.
우파 유권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
마치
,
군사정권 때 국가안보를 주장하며
1
인 통치권자 권력강화를 주장할 때 김대중지지자들이 국가폭력을 주장하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과 번지수가 같다
.
<
불법행위
=
일반국민
> vs <
전라도식 봉건주의의 정당성
>
권력을 모두 가진 제후가 허수아비 군주에 대하여 의무를 주장하고
,
권력을 모두 가진 제후는 권리만 행사하는 것은
,
서양 법치로서 불법행위다
.
윤석열에 초인간적 인내를 바란다
.
김기현 대표가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
대사면
’
인지
‘
징계취소
’
인지를 받아들인 것은
,
대통령실의 뜻으로 보인다
.
윤석열 대통령은 인내할지라도
,
국민은 인내하지 못한다
.
전라도 개벽파 집단권력에 생활영역의 무수한 피해
.
즉
,
전라도 개벽파 종족권력은 권리만 행사하고
,
일반국민은 의무만 하는 불공정관계가 지난
30
년간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기 때문이다
.
개벽신앙은 교주
,
포주
,
접주의 제사권이 일반국민과 엄격하게 분리가 된다
.
그들은 백성에게 의심이 가는 순간 나락이 간다
.
공병호 박사는 계속 한국 선거에서 정상적인 민주정치와 연결된 통계 수치가 아니라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
반증하는 공적 자리를 마련하면 된다
.
그러나
,
개벽신앙의 광신자로 추정되는 조갑제기자는
,
선거를 제사권의 문제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심을 차단하는 전략을 쓴다
.
이와 정확하게 같은 맥락이
‘
박종철
’
이
<
턱 치니 억
!
하고 죽었다
>
는 것을 믿어라는 민정당 관계자와 같다
.
필자는 민주당이
‘
경기북부자치도
’
를 폐기하지 않는 한
,
천공이 생각한 것으로 여겨지는
‘
메가 서울
’
을 철회하는 것은 국힘의 미련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
그러나
,
부산을 거점으로 한 국민의 힘 중진이라는
‘
친박
’
성향의 한 정치인은
, <
경기북부자치도
>
의 악마적인 행정구역 문제를 배제하고
,
서울은 집중되면 안된다는 노무현 때의
<
전라도 개벽신앙
>
의 도그마를 강조
하고 있었다
.
냉정한 말로
, ‘
동경
’
과
‘
동경도
’
처럼
, ‘
서울
’
과
‘
서울
’
도로 하는 생각이 뭐가 잘못인가
?
앞서도 밝혔듯이
,
남로당 후손들의 한반도 중심은 서울이면 안되고 평양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
이명박 정부 때 행정기관을 자꾸 이유없이
,
여기저기 내보내는 것에 이의를 가진 적
있었다
.
그때
,
상황 파악을 못한 박근혜 대통령이 좌파의 의도를 순수한 줄 착각하여 편을 들어서
,
여기까지 일이 왔다
.
지역의 지주들의 땅값을 기준으로 고르게 하자는 노무현의 발상은
,
과연 일반국민 기준으로도 고르게 됐나
?
생산수단과 상관없이 부동산가액을 지방과 서울을 같게 하려면
,
그 공백은 전부 가계부채로 메워야 한다
.
군사정권은
1
인 통치권자 중심이다
.
관치경제로 비난했다
.
지금은 여전히
1
인 통치권자인데
,
달라진게 있다면 어마어마하게
‘
왕
’
에 종속된 권력을 행사하는 종족적 인사가 딸려 있다
.
개벽신앙 기준으로는 말이 된다
.
노무현 문재인 때 만팡지게 가계부채를 늘린 자영업자들에
,
저금리 혜택은 위기에 처한 이들에 정부의 구제로 보인다
.
그러나
,
일반국민 기준에서는 고려연방제로 공산화되면 빚 안갚는 다고
여긴 이들에게만
‘
돈의 사용료
’
를 줄이고
,
고려연방제 없다고 여긴 일반국민에게는
‘
돈의 사용료
’
를 정상화하는
,
사실상의
<
자의적 차별
>
로 읽힌다
.
동일노동
,
동일임금이면
,
동일 대출
-
동일 금리가 맞다
.
조갑제는 개벽신앙의 무교적 경계초월을
,
마치 자유진영의 자유인것처럼 이데올로기 사기를 쳤다
.
그 입장으로 보면 맞는 거 같지만
,
사실은 굉장히 황당한 것이다
.
공매도 금지는 국힘측에서 정부에 득표전략으로 강조한 거 같다
.
그러나
,
소유관계에 정부권력의 엄격한 분리가 정상인 서구 기준으로
,
이거 너무너무 황당하지 않아
?
세상에 투자는 말이야
!
국경이 없는데
,
한국 개미만 보호하는 자의적 방패 깐다고
?
국제적 시각이 이런 야유가 있나보다
.
하 나 두 개 수준이 아니다
.
생각해보자
.
(
김대중의 새천년 위원회가 그러한지는 본인이 게을러서 자료를 찾지 못했음
)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의 포용국가
이재명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모두 후천개벽 동귀일체
,
후천개벽 일원상진리
,
천지공사 해원상생을 전제하는 표현이다
.
종족
=
대동을 상징하는 표현이다
.
이미
,
전라도 유교
,
전라도 개벽신앙으로 국민을 뇌수술하는 기획이 꽤 장기간 벌어졌다
.
정권이 교체가 되도
,
보수우파정권은 노무현 문재인이 깔아놓은 길에
,
이재명이 윽박지르는 것에 끌려가고 있다
. (
부산의 다선에 친박성향으로 메가 시티 기획에 반대하는 그 의원은 아예 공천 배제 됐으면 좋겠다
)
정세현 악마새끼는 안중근의
‘
동양평화론
’
과 연결되는 동북아균형자론을 실제로 세운 사람일 것이며
,
북한
~
중공 라인에 한국을 쳐넣고
,
한미동맹파 국민을 인질삼으면
,
공산권과 미국 자유진영 양쪽에 이익 따먹는다는 기득권자 중심의 중화
(
중용
)
을 생각한 사람이다
.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악마새끼 생각이다
.
이게
,
과연 국민 시점에서 중용인지
?
뿐만 아니다
.
남로당 북로당 종족의 화해를 의미하는 김정은 문재인 종전선언은
,
우파 국민 기준으로도 그러한가
?
그냥 원색적 국민기본권 강탈행위다
.
군사정권은 상대성에 약했다
. 1
인 통치권자에 권력이 강조돼야 했다
.
지금은 정권이 교체가 되도
,
민주당 꼭두각시하는 영남 정치인들
(
영남 노론
)
에 권력이 집중돼야 한다는 종교선입관이 과해도 너무 과하다
.
군사정권이 영남 유교
(
영남개벽신앙
)
을 법적 초월을 주장했다
.
거부했다
.
맞다
.
그게 서양법으로 맞다
.
그러면
, <
경상도 사투리 쓰는 전라도 사람
(
전라도 종족신앙 광신자
)>
의 종교폭력도 제지돼야 한다
.
군사정권 때는 국가주의에 줄 서서 관직 따먹기 빼고는 침묵할래요
,
이제는 종족권력에 줄 서서 관직 따먹기 빼고는 침묵할래요
,
이 지경이다
.
전라도개벽신앙 종교를 가져야만 느낄 수 있는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
그 종교로 가진 생각을 자유민주 법치주의로서 반론하는 우파유권자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
?
신분이 선교사라면
,
타종교에 의한 기독교에 종교압박에 가해자는 되지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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