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영어공용화? 일본인과 대만인은 자국어표현으로 자유진영과 이미 한 몸 -문재앙 동북아균형자론 때 미국인이 ‘극대노’했던 이유는 세계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0-29
목록으로 건너뛰기
영어공용화
?
일본인과 대만인은 자국어표현으로 자유진영과 이미 한 몸
-
문재앙 동북아균형자론 때 미국인이
‘
극대노
’
했던 이유는 세계관
-
문재앙이 미중관계에서 중국편 들면서 미국에 헤헤
,
미북관계에서 북한편들면서 미국에 헤헤
.
그러는 것이 노무현 때 부시 미국 국무부처럼 트럼프 미국 국무부에서는 해독 불가능한 암호가 아니었다
.
미국 백인측에서는 한국의 자유진영 일탈을 주장했다
.
동북아균형자론에서는 자유진영 세계체제와 별개의 이단인
‘
小
중화사상
’
이 대량으로 끼어 있었기 때문
이다
.
필자는 번역기를 쓰면서 미국인들과 성경영역에서 소통하고 있다
.
만
3
년을 해왔고
,
앞으로도
7
년을 더하면 성경과 관련된 미국과 한국인간의 번역 의사소통의
‘
버그
’(
오류
)
는 다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
번역의 품질은 계속 더 향상됐다
.
갈수록
90%
의 한국인
(
번역기보다 영작을 잘할 수 없는 평범한 사람
)
에겐 영어는 중요하지 않을 것
이다
.
그런데
,
묘한 발견이지만
미국인들은 대만사람들의 자국어 표현과 일본사람들의 자국어 표현에 매우 관대하다는 점
이다
.
이미
, ai
번역으로 상당히 품질 높은 의사소통이 되기 때문이다
.
미국인은 모른다
.
대만인이 쓰는 중국어는 모든 표현이 중국어 자체가 경전과 얽혀져 있다
.
여기서
,
돌아나와서 서양시스템으로 국민국가적 전환이 명료하다
.
일본은 어떠한가
?
일본도 만만찮은 유교문화가 있다
.
히라가나에서
‘
토씨
’
를 제외한 한자는 역시 이면에서 자유진영을 훼손하는 별개의 시스템을 줒아할 우려가 있다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대립의 근간에는 서구 기독교문명안에서 신앙고백 차이만으로도 생각의 대립으로 피곤해하는 점
이다
.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이 자신의 분단체제론이 인용한 월러슈타인의 세계체제론은 아날학파의 역사관 위에 있다
.
정치 곡선이 가장 짧고
,
경제 곡선이 중간
,
그리고 문명 곡선이 아주 긴 곡선이다
.
아시아권 국가가 서방자유진영의 시스템에 관련한 지식을 자기화하면
,
미국인들은 국제관계에서 진정한 관계로 생각
한다
.
반면에
,
문재앙처럼
‘
현저한 중화사상
’
계열의 세계관을 설파할 때
,
미국 자국민들은
“
꺼져
!”
하고 싶어진다
.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는
80
년대 후반에 복거일이 주도한 영어공용화 주장을 반복한다
.
한국인이 영어를 공용화하면 돈을 버는가
?
그런 인식 수준으로는 영어를 꼭 배워야 할 이유가 없다
.
어느 언어로 적어도
,
번역기로 전부 번역이 되는 사회다
.
진짜 문제는
조갑제기자가 아무리 영어를 잘하여 조갑제기자가 말하는 내용을 설파한다 하더라도
,
조선시대 사색붕당 정쟁편의 연고온정주의에 기반한
이준석
義理
를 주장하는 수준에서는
,
문재앙 못지 않은 중화사상 계열의 사고관에 이게 뭐야
!
하는 반응을 유발한다
.
중국학책에서 나타나듯이 씨족의리
(
법
)
과 종족의식은 중국인에게 하나다
.
중국 속국을 주장하는 한국인에게도 이 원리는 그대로 통한다
.
반면에
,
서구진영에서는 법앞의 평등을 주장하기 때문에
,
중화민족식 일원론을 부정
한다
.
게다가
,
로마법체제는 누구에게나 선명하고 투명함을 목적으로 한다
.
미국인이 보기에 헤겔사상은
‘
몽롱함
’
의 극치다
.
유럽의 기독교인의 종족주의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
그런데
,
헤겔 사상은 개뻑따구 개벽신앙의 몽롱함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다
.
김대중은
1971
년 대선부터
한국의 영미식 혹은 독일식 지방자치를 주장했다
.
그래놓고 실제로 한 것은 중공식 지방자치의 초석이었다
.
그리고
,
또 이러한 상황을 깔아놓고는 서구식 지방자치
라고 주장한다
.
이렇게 왔다갔다 왔다갔다 할 때
,
서울대 법대를 나온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
암호 해독 실패
’
로 레고랜드 사태를 빚었다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지배권력은 친중적인 개벽파 귀족에 세뇌가 돼 있다
.
경제권력에 끼어있는 특정종교인 개벽파 도그마를 모르는 김진태 지사가
,
중과실은 아니라고 본다
.
서울대 법대 나온 기독교정치인 김진태도 해석을 못하는 게 대량 나온다
.
김영삼과 김대중은 연대했다
.
연대의 실제 몸통은 동학 교단임이 명백하다
.
바지사장으로 김영삼 세력은 개신교
,
김대중세력은 천주교 외형을 빌렸다
.
그리고는 에큐메니칼 기독교를 주장한다
.
에큐메니칼 기독교의 요한계시록 해석으로 창조론을 주장하면서
,
실제는 동학교단의 종족전쟁 개념
을 말한다
.
이 부분은 누구나 쉽게 입증가능하다
.
단
,
입증은 무지무지
‘
짜증
’
이 확 올라올 정도의 울화통을 전제한다
.
누구나 이를 입증하고 나면 드는 생각은
‘
이 피곤한 이들
’
하고 떼어서 살고 싶다고 본다
.
군사정권은 대놓고 관치경제를 위한
gatekeeper
로서 철인왕 플라톤 정치의 박정희
,
전두환 영역을 만들었다
.
그리고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시대에서도 여전히
gatekeeper
가 존재한다
.
김대중은 성리학적 군주신관의 군사정부는 잘못이고
,
개벽신앙의 바지 임금 군주신관은 괜찮은 것처럼 주장했다
.
중화주의 국제체제는 수직종속체제다
.
충성
/
반역 같은 수직종속 원리가 내면에 지배한다
.
반면에
,
서구 자유진영은 수평적 체제다
.
규칙 준수와 일탈의 문제가 논해진다
.
영국 언론에서 한국이 급기야
<
재정문란
>
으로
19
세기 노론의 기록을 경신하나 하는 우려의 시각이 짙어진다
.
당연한 일이다
.
한국의 더블에이 수준의 야구선수 몸값이
,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 값싼 선수 몸값과 같다
.
동일한 노동이 동일한 몸값이 아닌게 당연해진 시스템이 됐다
.
문재앙의 동북아균형자론으로 남북로당 공산민족의 종족적 대동은
,
미국 국민과 한미동맹파를 노예화를 전제한다
.
반대로
,
이승만의 자유
-
공화당 종족주의는 문재앙 파들의 노예화를 전제한다
.
이런 질서를 안하기로 하여 서방자유진영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취한다고 했던 것이
1987
년
6
월이다
.
그런데
,
민족신화를 사용하여 서방진영에 비위맞추고 뒤로는 중공과 북한과 맞추는 공산화를 하고
,
원불교의 일원상진리인것처럼
, <
하나님을 사기치고
,
이웃을 사기치고
,
세계를 사기치는 일이 나타난다
>.
성수동 같이 자체적인 생산이 없고
,
오직 부동산 부채레버리지만으로 평당
2
억
5
천만원을 만들었다
.
이렇게 자국민의 부를 부자로 끌어오면서
,
그런 약탈경제를 하면서
,
유럽좌파 사회민주주의의 약자편향이라고 논하는 것은 더 이상 지속불가능한 거짓이 됐다
.
미국인들은 영어로 공자 맹자를 번역해서 읽을 때
,
뜻을 파악하기 대단히 어렵다
.
미국의 친중파의 한계를 미국인들이 중국문화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
조갑제기자 같은 이의 세계관은 미국인들에게 그러한 피로감을 준다
.
자국민에게도 종족주의로 언어 불통의 피로감
을 준다
.
김세의 기자가 이준석에
‘
했어
,
안했어
’
로 요약한다
.
조갑제기자는 이를 의제화하지 않는다
.
조갑제기자는 부산경남권 습속이라고 이를 공부하라고 훈장질하는 썸네일을 걸었다
.
대체
,
이것을 왜 알아야 하나
?
언어는 이젠 별로 중요하지 않다
.
디플엘과 구글번역기의 품질이 날로 날로 좋아진다
.
특히
,
특정영역에서 반복해서 사용할수록
,
품질이 계속 올라간다
.
번역기의 품질이 좋아질수록
,
이젠 남아있는 것은 세계관이다
.
한국에 서양인문사회학 학문 발전 수준이 어마어마하다
.
조갑제기자와 일베노인은 민주정의당 수준에서 갇혔다
.
민주당 성향 김어준처럼 우파 세계관을 표해서 문제라는 말이 아니다
.
<
영남 종족주의
=
우파
,
자유주의
>, <
이거 바깥
=
좌파
>
라는 표현이 불가능하게
,
세계가 단일화된 인터넷은 번역기를 돌려서 국경을 넘어서
‘
관찰
’
하는 문화가 나타난다
.
일베노인과 조갑제닷컴 노인들은 가깝게는
80
년대 후반
.
멀리는 유신시대까지의 과거만 고장난 레코드판으로 반복한다
.
그것을 세계가 인정하는 게 아니라
,
세계가 속이 부글부글 끓는 상황이라고 보는게 맞다
.
우파진영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
법치주의 세계관을 아무것도 진흥안하며
,
일베노인이 자주 하는 착오가
‘
청나라
=
미국
’
으로 보고
,
왜 미국은 청나라 종속 습속대로 행하지 않나 하는 따짐이다
.
기독교인이 아닌 일본인과 대만인은 어떻게 생각
하고 있을까
?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반공실향민
2
세다
.
군사정권 이후에
90
년대 조선일보 슬로건
(
김수환 추기경의
87
년 프레임의 연장인 듯
)
대로
,
살아왔다
.
군사정권으로 회귀하지 않는 그야말로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실현을 위한 공부길을 해왔다
.
반면에
,
군사정권 때 민주당원이었던
조갑제기자는
90
년대 내내 민정당을 지지할 수 밖에 없었던 청소년기를 가진 이들에
,
학원폭력배 이상의 가해를 했던 이들에 노이로제 걸린 세대를 비웃듯
,
군사정권 옹호를 복원
한다
.
조덕삼 장로가 자신의 노비였던 이자익 목사를 키운 장면부터
, 1987
년 김수환 추기경의 박종철 문제제기까지
,
한국에서는 쭉 조선왕조 신분노예제로 돌아가지 않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
.
그 노력은 기독교인에게만 한정하지 않는다
.
기독교인이고자 할 때
,
기독교세계관대로 살아야 하고
,
자유진영이고자 할 때
,
자유진영의 룰대로 살아가는 삶이 있어야 한다
.
조갑제기자는 부산경남권 종족주의를 국제사회가 인정하라
.
문재앙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종족주의를 국제사회가 인정하라
.
국민과 국제사회를 부글부글 끓게한다
.
문제는
‘
영어 공용화
’
여부가 아니다
. ai
번역기 품질 보라
. 90%
의 한국인은 평생 이길 수 없다
.
이세돌이
ai
에 지는 시대인데
.
물론
,
약간 한계도 보인다
.
한국을 이끌어갈 인재는 번역기보다 영어표현이 우월해야만 한다
.
문제는 정치영역에서 일반대중영역은 본인포함해서 많은 사람이
ai
번역기보다 영작을 못한다는 것이다
.
문제는 세계관이다
.
생각해보라
.
중국인에게 서방자유진영 시스템 주장하지 않는데
,
왜 서방자유진영에 왜 청나라 지배체제처럼 안합니까
?
하면 말이 되나
?
또
,
이쪽 저쪽 일관성 없는 왔다갔다는 국제사회에 어떻게 비춰지나
?
일베로
6
민주화
목록
첨부 [2]
슬라이드1.JPG
206.9KB
Download
슬라이드2.JPG
112.9KB
Download
관련글
영어공용화 복거일 어게인(정규재 세계관 인근)하는게 무의미한 이유. 소학-명심보감-공자-맹자 세계관이 얼마나 중국적이고 비보편적이며 시대착오적인지 아는게 먼저
추천 8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이제 안속는다!"똑똑해진 국민들
추천 34 · 댓글 2
육영수 여사와 부부싸움한 이유
추천 32 · 댓글 30
발목지뢰 영상찍은새끼 이재명한테 이를거임
추천 29 · 댓글 4
간첩법 개정된거 다들 아냐?
추천 27 · 댓글 8
이재명 미국월가에 경고함
추천 18 · 댓글 3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평생 치킨 금지 vs 평생 라면 금지
치킨을 버린다
51%
라면을 버린다
49%
참여 635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