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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혁신위 1호 대사면 안에 깔린 ‘후천개벽 동귀일체’개벽신앙 교리 때문에, 한국에 경제위기가 찾아오는 이유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근본원인은 김영삼 문민정부 때부터 꽉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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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혁신위
1
호 대사면 안에 깔린
‘
후천개벽 동귀일체
’
개벽신앙 교리 때문에
,
한국에 경제위기가 찾아오는 이유
–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근본원인은 김영삼 문민정부 때부터 꽉 짜인
dogma
의 국민적 지겨움
(feat
군사정권 국정교육
)-
인요한
‘
국민의 힘
’
혁신위원장은
1980
년 광주민중항쟁 때 광주에 있었다
.
개벽파 종교집단의
‘
후천개벽
’
종교를 매우 잘 알았을 것이다
.
그때 광주시민군에 계셨던 분들
(
김대중
-
박지원 라인
),
혹은 그 라인을 후원했던 분들
(
김영삼
-
김무성 라인
)
에겐
‘
후천개벽 신앙
’
은 종교적 상식이었다
.
중국의 제자백가사상에는
모두 대동세상 코드
가 있다
.
성경의 삼위일체 신앙에 비교될 만하다
.
그 대동세상은 모두
‘
공산당
’
을 지칭한다
.
이재명의
‘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만들기
’
는 조갑제기자는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하겠지만
,
대동세상
=
공산당으로 이미 쓰고 있는 시진핑 중공에 가져다 대면 공산주의라고 분명히 말할 것이다
.
1980
년
5
월의 광주는
1987
년 창작과 비평 발
사회구성체논쟁에서 식민지 반봉건사회론으로 형성된 사회조직을
,
동학 민란 조직이 실체에 기독교조직의 교횟말을 덧 씌운 시민연대
로 나타났다
. (
물론
,
필자는 주류 인사를 기준으로 살펴보는 시각이다
.
문서화되지 않는 영역에서 실제로 성서적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이 참여했을 수도 있다
.
그런 숫자도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
1
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
충성
/
반역
>
을 내세우는 사회에서 다양성은 소멸한다
.
왕
(
박정희
/
전두환
)
→
2
인자
→
3
인자
→
4
인자
→
5
인자
.....
이런 조직이었다
.
국힘의 대사면안에서는 전혀 다른 사회조직이다
.
다르면서 사실은 똑같은 사회조직일 수 있다
.
바텀 업이다
.
막내 조직원
→
5
인자
→
4
인자
→
3
인자
→
2
인자
→
1
인자 윤석열
대통령이 개벽파 교주 정치처럼
‘
일하는 하느님
’(
꼭 개벽신앙인은 교주를 하늘로 부르며
,
교주가 왕이니
,
정부를 하느님이라
)
은
,
다양한 종족들을 포괄한다
.
단군신화 환인이
‘
풍백
-
우사
-
운사
’
를 거느리고
,
단군이
‘
곰
’
과
‘
호랑이
’
를거느리고
,
영정조가 탕평군주가 되고
,
이재명이
‘
화천대유
’
를 거느린다
.
북한 혁명열사릉을 잘 보라
.
공산혁명가 죽은 자의 혼백을 횡대로 쭉 나열한다
.
홍범도 흉상 문제에서도 똑같다
.
김일성이 그 공산혁명가의 영을 아우른다는 점에서
,
공산당 지도자가 된다
.
조갑제는
문재인의
‘
사람
’
을
‘
인민
’
이라고 말바꾼 것은 비약이다
.
그냥 천도교의
‘
사람
’
이라고 해도
,
문재인의 공산주의 음모 분석에서 아무런 지장
이 없다
.
왜냐하면
,
인문학으로 영남 우파 개벽신앙세력이 소수파임을 투명하게 오픈했기 때문이다
.
한국의 경제 체제는
‘
세도가문
(A)’
이 지배하고
,
한국의 공산혁명도
‘
세도가문
’(B)
이 지배한다
.
노무현은
‘
사람 사는 세상
’
으로 공산당 당파성
을 설명했다
.
개벽파 내부로는 후천개벽이지만
,
사실상 공산당 당파성이다
.
문재인의
‘
포용국가
’
도 공산당 당파성
이다
.
촛불의 두목인 원불교 백낙청의 남북연합체에 종속된 후원기구로 설정한 헌법의 정부
(
비참하다
)
는 공산민족의
‘
종족당파성
’
을 지향한다
.
이재명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도 마찬가지다
.
국민의 힘 혁신위의
‘
대사면
’
안은 민주당판
‘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
’
이 누구입니까
?
하는 식의 의미로 다가온다
. 70-80
대 국졸 노인들의 중화주의적 세상에서는 종족 안에서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할 수있으나
,
이준석의 경우는 민법적 신뢰관계에서 이미 중대하게 훼손 지경에 이르렀다
.
자유민주주의는 새 사람으로 교체가 돼야 한다
.
자유민주는
<
종족 밖
>
에 법이 있다
.
반면에
,
이준석 배경의
유승민과 김무성파의 종족의리가 연결된 모양이다
.
민주당에서
‘
에미추
’
가 잘 버려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
다
.
군사정권의 관치경제는 어디에나 다 끼어드는 초월적 권한 남용 정부다
.
지금의 현상은
개벽파 귀족에서 약탈적 자본소득을 누릴 특권계급이 정해졌고
,
그 세력은 조선시대 양반처럼 계승
돼야 하고
,(
즉
,
이들 안에서 망하면 안되고
),
이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서 개인이 가계부채들고 귀족이 돈을 벌게 자진하여 호구가 되는 상황으로 나타난다
.
미국은 민법적 관계로
승자
/
패자를 올림픽 경기로 나누고
,
패자를 퇴장시킨다
.
그러니까 인원 교체가 된다
.
이준석은 민법 법인 국민의 힘 공동체에서 역대급 똥탕을 벌였다
.
이준석은 말로만 경상도사투리이지
,
전라도 유교공식을 휘두르는 조갑제의 생각처럼
,
윤석열이 민법 법인 정당 국힘에서 내부에서 신뢰를 잃은 것을
,
조선시대 영정조 군주권을 발휘하여 낙하산으로 꽂아야 대동이라고 본다
.
자
,
경제원칙이 먹히겠는가
?
특정 귀족을 돈 벌어주게 지역주민들이 쭉 가계부채 들고 몸바치고
,
노인세대 복지하기 위해 젊은 세대들 동원하고
,
이제 더 이상 동원할 이들이 없는 지경에 맞이한 고금리다
.
윤석열 대통령은 문재앙 부동산 문제 때 이를 해결한다는 기대감을 거의 반영하지 않는다
.
방금전 뉴스를 들었다
.
김영삼 문민정부처럼 세도가문들을 다 품는 개벽신앙 교주 정치를 해야 한다는 내용을 반복하고
,
그게 자유민주주의라고 논한다
.
그렇지 않다
.
그런데
,
윤석열 대통령은 김영삼 때부터 조선시대 노론가문 습속으로 이어진 공식을 벗어날 자유가 없어 보인다
.
후천개벽 동귀일체로 말하는 중국식 대동은 그 자체로 공산주의
다
.
동시에
,
젊은 세대들을 가계부채로 끌어들여서 매수하여 기득권집단에 자본소득으로 바꿔 먹는 방식도
,
전형적인 공산주의다
.
특히
,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회민주당이 한국에 걱정하는 내용은 알거 같다
.
이 두 정치세력은 한국사를 어느 정도 알고 있다
.
저출산은 곧
<
부동산경제
>
와 얽힌
<
초 고도의 불공정경제
>
를 반영한다
.
이준석이 저 정도의 똥탕을 치고도
,
그 자리에 유지가 된다는 것은
,
곧 개벽신앙은 그 자체에
‘
신분제
’
를 깔고 있다는 이야기다
.
저출산을 아무리 돈을 퍼부어대도 출산율이 오를 수가 없다
.
문재인이 김정은과 만나며 남북로당의 후천개벽 동귀일체를 말했다
.
국민은 저게 뭔소리래
?
특히
,
국민기본권을 북한공산당에 바꿔 먹으면서
,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종족 대동의 종말론을 구상한다
.
그것은 그 씨족의 귀족들이 영구한 특권층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
민주당만 해도 넌더리가 난다
.
인요한 선교사는 왜 뚱금포 개벽신앙 공식
(
하기야 황교안 전 총리도 기독교인인데 미래통합당으로 개벽신앙 종교정당 코드를 유지
)
을 썼을까
?
민법적 관계로 신뢰 유지하며
,
승자
/
패자가 나뉘는 서구적 관계가 아니라
,
중국식 신분제 속에서 특정 귀족 중심의 대동을 구사하는 것은
,
오직 이 구조에서 자본의 순환은 가계부채를 질 수 있는데까지 최대치로 지고
,
더 이상 확장할 수 없을 때까지 가고 끝이 된다
.
이준석은 이제 개벽신앙이 민란신앙으로 왕조전복신앙이니까
,
영남노인들을 속임수로 끌어서 인기를 얻어 국민의 힘 표를 조각내서
,
윤석열을 혼내서
,
으이씨 세도가문 이준석을 몰라보고 윤석열이 까
~~
불고 있어
.
이런 식 생각을 하는 듯 보인다
.
대통령실 정무팀은 한숨이 절로 나온다
.
김영삼 때 백낙청과 교류하는 박세일 입김이 잔뜩 들은 내용이
,
시대에 안 맞아서 교체해야 할 때
,
도리어 그것을 퇴계 이황의 언변인 양 따르자고 하는 것의 문제다
.
그 정무팀의 김무성파 붕당의 가치 색깔이 워낙 뚜렷하여
,
윤석열 대통령의 개인 책임으로 볼 수 없는 지경이 있다
.
70
대
~80
대 들은 세상이 바뀌어도 중화민족 중국경전 사고 그대로 안바뀌는 그것을 추구한다
.
이념전쟁에서도 그렇게 본다
.
한숨이 짝짝 나온다
.
조갑제기자와 조갑제기자 사생팬 대통령실 직원이 잘못하고
,
윤석열 대통령에 손가락질 가는 구조가
,
가히 조선후기 세도정치를 연상시킨다
.
(
요약
)
❶
군사정권
–
민법관계를 아예 틀어막은 임금제
→
권위주의
❷
민주화체제
–
세도가문에 들볶이는 호구임금제
→
특정귀족을 돈벌어주기 위해서
,
일반인들이 가계부채로 최고치를 질 때까지만 사회발전
❸
.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는 민법관계 신뢰속에 유지
,
올림픽 경기처럼 승자
/
패자를 공정한 규칙속에 나눔
.
→
문제는 개벽신앙은 종족 연고로 이 문제가 없는 거라
!
❹
(
군사정권에서는 제
3
세계 빈곤국이라 자유민주를 몰랐다고 치자
.
이젠 전문가와 자료 쌓아놓고
,
과거 희구의
70-80
대 노인들에 갇혀서
,
자료 다 무시하고 돈키호테 생각하고 윤석열 대통령에 받아써라
)
일베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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