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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남 중진이 수도권에 출마한다면, 모두가 이 사실을 느낄 것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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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중진이 수도권에 출마한다면
,
모두가 이 사실을 느낄 것이다
.
-
조갑제기자 어법 사용하면
,
선거는 해보지도 않고 진다
.(
그냥 유튜브
30-40
만 정치유튜버 광신층 종교집회 머물음
)
-
그렇다고 이준석
,
유승민 행보가면 역시 진다
(
우파가 투표안함
)-
-
조선일보는 너무 노인코인만 빤다
.
선거장에 우파를 이끄는 아젠다의 부족
.-
-
우파 유권자를 대변하는 대변자가 사실은 절대 부족하고
,
종편등 메우는 이들은 전부 무의미한 헛소리
-
유신시대 절정에 기독교인이었고 군사정권에서 기독교인인 호남 사람들 표를 얻지 못하면
,
선거 하기전에 진다는 사실
.
영남종족주의를 쓰지 않는 영남과 호남모두에게 중립언어는 서양법
-
서양인문학언어라는 것
.
영남종족주의로 호남사람들의 가해기억과 호남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주의의 영남 및 우파유권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는 것
,
양쪽에 스트레스는 선거 때에 어김없이 관직과 감투로 바꿔치기되는데
,
이게 도대체 뭔지
?
군사정권을 제대로 기억하는 이들도 드물고
,
군사정권 요순시대로 보는 국힘의 권력층 노인들이 얼마나 엽기적 극소수파란 사실을
.
지금이 이명박 정부 인것처럼
‘
토건 사회
’
공식을 거는 플랭카드가 아주 많다
.(
대표적으로 광진구 김병민 플랭카드
)
사회의 공정과 정의 기준으로 다 바꿔야 한다
.
서민들은 부동산 안정과 공정
,
정의를 원한다
.
정작
,
제일 큰 문제는 우파유권자가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
,
공산주의등을
1994
년 이래 한번도 배운 적 없다는 사실이다
.
몰라도 너무 모른다
.
모든 발언이 대중의 저열한 상태로 제약걸린다
.
수도권에서는 영남은 소수파다
.
국힘을 좋아해줄 수 있는 층까지 중립포지션을 취하면서 우파의 표를 선거장에 갖고 오는 방법은
,
지금 조선일보계열 노인네들 사고대로 하면 불가능한 것이다
.
정치인은 선거는 지면 끝이다
.
그러나
,
조갑제씨는 안되면 이회창
-
이명박
-
박근혜
-
윤석열에 책임전가하면 또 된다
.
조갑제씨만 속 편하고 모두가 불편한 사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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