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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사회-대한민국.-부채왕국의 디레버리징과정이 어떨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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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사회
-
대한민국
.
-
부채왕국의 디레버리징과정이 어떨까
?-
도대체
,
사회를 왜 책임지나
?
병신
.
전가하면 끝인데
.
이런 식으로 생각해야 가능한 일이 빈발한다
. <
읽어주는 박정희
>
때문에 보궐선거 역풍이 오자
, <
읽어주는 박정희
>
는 영원 불멸
(?)
의 진리인데
,
이를 외면한 국힘에 대하여 조갑제기자는 정면 심판의 분위기가 분다
.
재무재표라는 사실 형태를 기준으로
,
사람의 횡적 연합이 이루어진 것이 자유시장경제다
.
반면에
,
세도가문의 신앙은 특수신분의 초월적 약탈권과 그 약탈에 줄서서 삥 뜯는 문화로 존재한다
.
지난
30
년은 세도가문 약탈 경제인데
,
현실은 아닌 척 외면하고 있다
.
대규모 경제위기가 벌어지고 있다
.
세도가문의 최대 희망은 아무래도 시장경제 권역으로 잘 잘못 따지면 세도가문의
(
좌파영역
)
명백한 죄니까
,
아예 나라를 팔아서 영원히 죄를 못 묻게 한다
.
그동안 일베 노인을 과대평가했다
.
이렇게 쓰면
,
일베노인이 알고 응하는 줄 알았다
.
사실은 일베노인은 전라도 개벽파와 다른 의미의 중화사상을 가졌을 뿐이며
,
양쪽이 모른다
.
즉
,
시장경제 법치주의 책임의식 공부를 왜 하나
?
젊은 세대에 떠넘기면 끝인데
,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
정확히 기억한다
.
모 사립대학교 고전시가 전공의
(
증산교인이
古
시가 전공의 대학교수임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
대학교수가 문학치료학을 논하면서
, 80
년대 민중세력의 굿 신앙이 그대로 제도권에 왔다
.
백낙청에 줄 닿은 모든 사람이 전국민이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정을 한다
.
조갑제기자는 이 투정 받이로 지난
30
년 가스라이팅 당한 보수우파
50
대 이하세대를 외면하며
,
읽어주는 박정희 드립으로 아예 이런 억울함을 말하지 못하게 하거나
,
북한인권으로 초점 돌리기 한다
.
조갑제씨가 윤석열 정부에 정면 각을 세우는 것은
,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면 도전하는 중국혼 팍팍 묻은 조선시대 관행이다
.
지겹다
.
초초초 고금리가 아니라 적정 금리로 구조조정을 유발하는 속에서는
,
거의 매 순간이 억울함 문제로 기업 붕괴와 재판의 연장선일 것이다
.
도대체
,
기업은 왜 제때 기업정리 못하고 책임감으로 부채를 써서 연명하고
,
자영업은 왜 제때 정리못하고 우연만 바라보면서 운영했나
?
또
,
민족신화의 초능력 주술가가 아닌 정부는 죄인가
?
기타등등
.
투명한 이성원리가 붕괴된 이 사회에서
,
부채버블이 터질 때 디레버리징과정이 정말 곤혹스럽다
.
무조건 집권 정당은 다수당이어야 한다
.
동시에 교과서적 법치
,
교과서적 시장원리를 추구하고
,
이를 벗어나려는 노인세대들을 먼저 틀 안에 가둬야 한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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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세를 한다에 배팅하는 이유.,.... 이는 동전의 양면과 같음. 고율의 관세= 강제 디레버리징. 계속 가자= 가자 국민재산 빵원까지 부채 쌓자.
추천 6 · 댓글 0
영어권 경제유튜버들은 이미 디레버리징 상호 논리 제공. 곡 서브프라임 때처럼 지금 그런 분위기. 관세를 하나 안하나 똑같은 때(다만 고율의 미친 수준은 아닌)가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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