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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우파유권자 내부에서도 '족보사' 중심의 70대 이상의 노인네와 전혀 다른 관점의 역사관을 가진 일반국민이 양극화로 나뉜다.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개벽파 노인에 못 살겠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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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엥 골드만이란 문학이론가는 역사는 예외적 개인이자 문제적 개인이 기록한다고 적고 있다
.
이를 성경 말로 바꿔쓰면
‘
예언자
’
일 수 있다
.
군사정권은 전능한 초월자의 이름으로 선악구분을 전능하게 해버린다
.
그리고 민주당은 남로당 조상신의 전능함으로 민중당파성
(
미래에 세워진다고 그들이 믿는 인민공화국 당파성
)
으로 선악구분을 해버린다
.
어느 쪽에도 지적 겸손은 없다
.
조상신은 오직 수직종속관계의 계시만을 허락하며
,
삼위일체가 없다
.
역사의 기록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제사장이고자 하는 이들에게서
,
하나님 영광의 기록을 위해서만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기독교인이라고 믿는다
.
반면에
,
개벽신앙은 족보학으로 조상신 중심으로 우리 마을
/
딴 마을을 나눈다
.
이런 우리 마을
/
딴 마을의 영남 버전이든
,
호남버전이든
,
이젠 지긋하고 몸서리쳐진다
.
다시금 한국민족이 예수로 돌아서면 어떨까
?
하나님 뜻을 완전히 대변하는 예언자가 어딨나
?
성경에서는 예언자는 하나님 말씀 받아쓰기할 권리만 있다
.
세상속에서 그러한 것을 읽는 것이다
.
기독교인에겐 그런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창조하는 세상을 바라봄일 것이다
.
모든 기독교인은 세상 속에서 현실을 체험한다
.
말씀이 주인됨을 믿고 사는 모든 기독교인은 교회 중심으로는 신앙인이고
,
세상 속에서는 역사가라고 믿는다
.
역사
....
그리스도를 통하여 말씀이 주인되는 하나님의 역사
.
민정당 때는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임이 학원가의 상식이었다
.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꽤 있어 보인다
.
대중성을 가질 수 있는 영역에 진입이 너무 너무 어렵다
.
그 대중화영역은 개벽파가 꽉 쥐었다
.
지겨워 미치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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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상대적으로 영남을 편들 뿐(즉, 보수정당 찍어왔던 관습),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중국경전 지배이념 발 신분노예제를 부정하고 서양법만 긍정한다.
추천 0 · 댓글 0
경제위기는 "이게 말이 돼요"하는 엿장수 맘대로 귀족심판의 뜻이 있다. ---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씨족신앙 벗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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