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힘들다..
왜 사는 건지 나는 누구 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되는 건 없고 사방에 하이에나 세끼들만 득실 거리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 하면 하루가 다 지나가 있고 몸은 녹초가 되어 있고 다음 날 또 일어나서 출근 하고 퇴근하고.. 이게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