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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색붕당(동학 ‘포접제’의 원형)으로 돌아가려는 70-80대들 때문에 부채왕국에 기반한 가짜 성장이 됐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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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색붕당
(
동학
‘
포접제
’
의 원형
)
으로 돌아가려는
70-80
대들 때문에 부채왕국에 기반한 가짜 성장이 됐다
.
가계부채
,
기업부채
,
정부부채가 많아도 너무 많다
.
가계와 기업은 정부만 바라보고
,
정부는 조상신만 바라본다
.
한국 사회는 노무현 때부터 의도적으로 사회에
‘
개벽신앙
’
이 지배
하려 했다
.
그 전제조건으로
‘
한국교회 박해
’
및 상식적 서양인문학에 대한 축출이 있었다
.
물론
,
그 이전에 김대중 정권이나 김영삼정권부터
‘
서구적 사고 반대
’
와
‘
아시아사고
’
긍정 등으로 노무현 때부터 그렇게 바뀌는 조짐이 있었다
.
한국 사회의 문제를 이야기하자
.
민주당끼리는 독자적 세계
를 구축한다
.
그리고 국
민의 힘끼리는 독자적 세계
를 구축한다
.
그 독자적 세계끼리는 전부 통합의 상상을 한다
.
군사정권 내내 이 씨족끼리 통합 못하면 어찌하느냐는 의문이 있었다
.
그들이 답변한
‘
족장끼리 연합
’
은
“
가짜 정답
”
이다
.
족장끼리 합의해도 이면에서는 꾸준히 분란이 있다
.
동학의 포접제 조직의 원형은 조선시대 사색 붕당 조직이다
.
이 조직을 쉽게 말해서
,
관직 취업을 위해서 끌어주는 사람과 아래쪽의
‘
오야붕
-
꼬붕
’
조직의 구축을 말한다
.
이 포접제 조직의 완전한 완벽체의 구성은
‘
후천개벽 동귀일체
’(
천도교
), ‘
후천개벽 일원상진리
’(
원불교
)
다
.
이는 영남개벽파에는
‘
자유통일
’,
호남 개벽파에는
‘
민주통일
’
로 불린다
.
그 동학 조직 밖은 모두가 투명인간만 있다고 여겨진다
.
각 개벽파 붕당은 자신의 씨족의 완전한 만족을 겨냥하고 있기에
,
모든 문제를 외부에 전가하고 덮어 버린다
.
군사정권이 공동체 삶을 위해서 막은게 있었다
.
한국 사회의
‘
복음화
’
가 아니라
‘
동학화
’
가 벌어진
90
년대 이후는 군사정권이 막았던 내용의 한 풀이가 지루하게 벌어졌다
.
냉전시대로 북한과 교류가 안됐다
.
→
반드시 북한과 얽혔다
.
종족주의로 인한 충돌을 걱정했다
→
국민을 멍청하게 하면 해결된다
.
부동산 투기를 막았다
.
→
투기는 전국민이 하면 안돼
?
恨
풀이는 모든 성인들이 책임적 주체로서
‘
방관자적 구경꾼
’
으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
특히
,
자기의 삶에 대하여도 방관자적 구경꾼으로 돌아간다
.
도대체
, 20-30
이 왜 부동산 영끌 투기로 들어서고
,
또 왜 파산신청까지 가는가
?
그 사회에서 어른이란 사람은 왜 이를 방치했는가
?
조갑제기자가 어른의 표준은 아니지만
,
조갑제기자의 생각과 다 같다고 생각하면
,
지금 이 사회의 어른들은 책임의식 없이
‘
조상신이 다 해준다
’
고 믿는 것이다
.
그렇다
.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도 귀찮아진 것이다
.
조갑제기자의
‘
역사전쟁
’
이 영남판
‘5.18
역사왜곡금지법
’
으로 다가와서
, ‘5.18
역사왜곡금지법
’
에서 느낀 우파의 구토감정을 그대로 재현했다
.
당연히 수도권 호남 유권자가 표를 거부한다
.
동학 사상에 미쳐 버린 조갑제기자와 역사관과
,
동학사상이 없는 일반서양 역사관은 천지차이로 다르다
. 45
년생은 한국사회의 어른이겠으나
,
지금 하는 모습은 어른이 전혀
,
전혀
,
전혀 아니다
.
성인군자 박정희를 말하면
,
당연히 영남 종족주의로 호남인사를 종속화한다는 것이다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종족주의에서 우파가 느낀 굴욕감을 그대로 뒤바꾼다
.
본인이 말하는게 희한한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다
.
이 땅에 대학가에 퍼진 서양 역사학 이론서 평균적인 것을 논한다
.
역사는 사건의 체험기록이고
,
국민역사는 역사적 사건에 담긴 여야 양 국민의 기록을 동시에 적는 것이다
.
그것이
‘
국가관
’
과도 맞물린다
.
서양법적 국가는 민법적 관계로 부족해서 나중에 공법적 국가를 요청
한다
.
이로써 투명해지는 것이 있다
.
군사정권의 지배세력은 영남개벽파다
.
호남개벽파에 반공시대의 가해는 모두 영남의 개벽신앙측이 했지
,
기독교가 아니다
.
동학신앙은 조선시대 붕당을 원형으로 돌아가고
,
붕당은 극강의
‘
종족주의
’
로 나아간다
.
문재앙 때 반일종족주의라고 비난했다
.
그 비난을 거꾸로 뒤집어서 시행하고 괜찮잖아 분위기다
.
즉
, 70
대 이상의 영남 노인과
,
나머지 국민의 과거 기억이 다르다
.
윤석열을 찍은 표심은 어린시절 자유민주의 확장으로
, 1987
년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지지 언변에 담긴 그 가치관을 말했지
,
군사정권 복귀를 의미한 게 아니다
.
군사정권이란 권력 내부에 줄 선 귀족의 감투주의를 말한 게 아니다
.
기독교신앙은 감투가 아니다
.
기독교신앙의 신앙인식론은 서방자유진영의 사회를 이루는 법이 기록됐다
.
반면에
,
동학신앙은 동경대전
,
동경대전은 맹자로 수렴되고
,
맹자의 인식론은 신분노예제의 귀족
(
지주
)
의 항구적 갑질 상태를 전제한다
.
한국 사회에서 그 강했던 기독교바람이 한방에 꺾인 결정적 원인은 한국교회에 동학 귀족이 이익되는거 아니야
?
하고 발걸쳤다가 등돌린 원인이다
.
그 댓가가 참혹하다
.
한국 국민과 서구는 교회 신자 외형만 믿었다
.
속 마음을 몰랐거나 뒤늦게 알았다
.
모든 부채는 포접제 조직의 상윗단인 교주
-
포주
-
접주의 이익을 위해서
,
일반평민들이 부채를 지고 떠받치는 상태로 나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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