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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기침체 때에 왜 박정희전기만이 교과서일까요? 1930년대 유럽지성사는 참고자료가 왜 안될까요?
항문에서피가나요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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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갑제기자의 공산주의 관련 지식을 불신한다고 할 때
,
조갑제기자를 조선시대 사대부 대감처럼 바라보는 분들에게 맹공격을 받죠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비슷한 모습
,
동시에 문재앙의 김정은과 반역행사에서 이익이 되면 무엇이든 다 하려는 모습
.
동시에 대구 출신의 이재명 후원회장이자
1
권으로 완전한 내란죄 혐의를 구축한 백낙청에 대하여 묻고 가려는 모습
.
동시에
,
한국에 쌓인 김정은의 핵 미사일보다 더 큰 위험
. (
위기에 빠진 재벌들이 중공식 국영기업하자면서
,
법치질서를 와르르르 버리고 홀랑
!
할 위험
)
레닌의 러시아혁명 과정사를 좌익운동권만큼은 공부했어요
.
물론
,
저는 초점이 반공주의자의 시점이라 강조가 달랐죠
.
어떻게 공산혁명의 성공은
‘
귀족 밥그릇
’
만 되면 나라도 팝니다
!
하는 자세
.....
사실은 아무데나
‘
김일성주의
’
박고 오랑캐몰이한다고
‘
자유
’
를 수호한다고 볼 수 없어요
.
자유주의는 규범이 있어요
.
한국에서는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는 법과 규범이 살아야 한다
.
이것을 말해주는 지도자가 왜 이리 없을까요
?
법과 규범이 살기 위해서는 귀족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
.
그게 귀족이다
.
일반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보이면
,
거기에 밥숟갈꽂으려는 이기주의만 보여요
.
이것은 자유주의가 아닙니다
.
자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
.
미국의 제도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어요
.
그러나
,
우리는 이미 오랜 시간을 이렇게 지내왔어요
.
개벽신앙 교리로 세워진 사회급변이란 것을 믿을 수 없고
,
이렇게 지나온
30
여년의 펑크도 심판안하고
,
앞으로 세워질 어떤 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
그러나
,
우파사회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죠
.
건전한 먹물들 많을 겁니다
.
등판이 전부 막혀요
.
제가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
?
그러나
,
같은 수준으로 본 여러 먹물들이 있으면 당장 알죠
.
서로 증명이 되니까
.
성경읽기도 마찬가지죠
.
이 분이 성경을 잘 읽었나 어떻게 아는가
?
해석을 서로 비교하면 그냥 드러나죠
.
언제든지 경기침체로 빠질 수 있어요
.
왜
,
솔루션은 박정희 시대가 전범일까요
?
우리는 왜 조갑제기자가 상상력의 제한으로 다가오고 짐으로 다가올까요
?
경기침체를 두고
1930
년대라는 지성사에서 다양한 반응이 얼마나 모델로 중요할 수 있나요
?
안타깝습니다
.
이렇게 적으면 영화 관상에서 아무개 대감에 덤빈다고 아무개 대감에 혼내라고 하는 의미로
,
조갑제기자에 말해야 한다고 어느 악플러가 말합니다
.
개벽신앙을 통한 그 어떤 것도 국민은 자유를 누릴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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