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광고
정치
민주화 신화는 ‘개벽파’에 의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말해도, 알고리즘은 ‘혐오’라고 판단할 것인가? -미국의 “빅테크”가 민주당 지지층 일부의 일방적인 주장을 전제로 판단할 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09-28
목록으로 건너뛰기
민주화 신화는
‘
개벽파
’
에 의한
“
대국민 사기극
”
이라고 말해도
,
알고리즘은
‘
혐오
’
라고 판단할 것인가
? -
미국의
“
빅테크
”
가 민주당 지지층 일부의 일방적인 주장을 전제로 판단할 때의 문제
-
군사정권에서 외국 선교사들이 유신체제에 얼마나
學
을 떼었고
,
그것이
30
여년 넘을 때까지 엉뚱한 일반인에게 공격대상으로 왔는지를 실감한다
.
한국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의 우파에 대한 규제는 멀리 군사정권 때 까지 소급한다
.
김대중 지지좌익들이 미국에 준 정보와 그때 외국선교사들이 한국정치범과 같이 처벌 되는것에
‘
학
’
을 뗀 것의 긴 긴 되먹임
이다
.
그때 그분들이 받은 강한 인상은 한국에는 미국 백인우파의 꼭두각시 같은 칼빈주의가 존재했다는 것이다
.
그리고
,
변화한 한국에도 불구하고 한국 민주당은 미국에 계속 왜곡된 정보를 던져준다
.
한국은 군사정권 이상으로 사실상의 통제 사회 중이다
.
이를 논하는 것의 소통에
,
미국 자국 내부의 정치에서만 적절한 프레임인
‘
혐오
’
프레임이 적용된다
.
1)
미국이 의회를
3
번에 나누어 뽑는 이전의 의회에서 파벌로 미국 민주주의가 붕괴되는 시절을 닮았는데
,
정반대로 민주정치라고 구라
한국의 정치현실은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의 제
1
책사를 빼고 논하는 경우 봤나
?
미국 공화당이 바이든의 제
1
책사를 빼고 논하는 경우
봤나
?
이재명 민주당의 제
1
책사는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을 거쳐 이재명까지 이어지는 촛불 파벌의 리더인 백낙청이다
.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이를 빼고 논의한다
.
즉
,
미국 정치현실에 비교해서 말하면
, MAGA
회원이 공화당도 장악하고 미국 민주당도 사실상 장악한 현실
이라는 말이다
.
특히
,
민주당 제
1
책사 백낙청은
‘
원불교 교리
’
로 독일 제국시민과 같은 내란을 꿈꾸며
,
그로인한 헌정질서 붕괴를 사실상 표현했다
.
제도권에 우파정당의 어떤 누구도 이 현실을 말하지 않는다
.
이 현실은 조선시대 어법으로 설명하면
,
현대 민주정치로는 황당한 게 말이 된다
.
백낙청은 김무성파의 양반대감으로
,
김무성파가 이쪽 저쪽 양쪽을 간섭하고
,
국민은 호구로 대의민주정치를 사실상 붕괴시켰다고 보면 다 말이 된다
.
이런 상황은 국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마치 히틀러 독재 사회처럼
,
의회에 가득찬
<
개벽파 일당 파벌
>
문제로 왜곡될 수 있다
.
-
이거
,
지적하면
‘
혐오
’
냐
?
2)
중국 경전 속에서 서양 민주주의 있다는 주장은 거의 완전하고 완벽한 사기
.
일반국민은
1
글자도 안 믿어야 기본권에 손해 안간다
.
서구의 민주적 공론장은 여러 선지자가 동시에 공존한 영향과 연결된다
.
개벽파는 이를 아예 중국의 고대사회의 춘추전국시대를 기초로 설명한다
.
서양민주주의 이론을 기초로 설명하나
,
정치인들은 민생고를 극대치로 붕괴시키는 그런 정치를 한다
.
매우 적절한 비유는
,
개그우먼 신봉선이 아이유 대신 가수콘서트 열고 입장료를
10
만원 받을 수 있나
?
문제다
.
-
이거
,
지적하면 혐오냐
?
3)
가계부채 세계 넘버
1,
그 동전의 이면은 무교 영웅신에 종속된 조선시대 노비의 삶의 복원
.
이런 종교상태를 비판하면 혐오냐
?
아직도 기억이 난다
.
서구의 민중은 헬레니즘 문화를 가졌고
,
한국의 민중은 샤머니즘 무당신앙을 가졌으니
,
둘을 퉁칠 수 있는거 아니냐
?
물론
,
그래서 히틀러 시대에 파블로프의 개처럼 반사신경 효과로 머무는 일이 있는가하면
,
한국에서는 실제의 자본시장의 개꿀 이익은 권력층인데 계속 서민이하에게 개꾸꿀 환상과 도박권하는 사회가 나타난다
.
헌법에서 정교일치를 금지한다
.
개벽신앙은 대놓고 정교일치를 꿈꾼다
.
특히
,
정치경제에서 칼 마르크스가 비판하는 서방진영 기독교를
100
배 능가하여
,
아예 작심하고 종교로 자본소득을 귀족에 뿌리고
,
서민이 가난해지는 그런 공식으로 간다
.
즉
,
피케티의
‘21
세기 자본
’
등에서 비판한 악덕세력의 경제방식에
‘
원불교 종교 교리
’
의 작동을 인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
김대중의 천도교 경제론의 계승형태 버전이 작동하며
,
그것이 한국 부동산 문제에 작용된다
.
이를 비판하면
‘
혐오
’
냐
?
4) 70
대 저학력층은 동성촌 종족주의 유년시절을 그리워하지만
,
한국의 악덕세력은 그 상상을 이데올로기로 공산화로 조종해먹고 있다
.
이를 지적하면 혐오냐
?
중국공산당 소속의 조선족의 생각이 무척이나 뿔달린 마귀는 아니다
.
미국이 주적으로 생각하는 그 이념의 실체는
,
미국 농민종교가 아니라 중국 농민종교에서 시작하는 공산주의다
.
물론
,
한국 농민신앙에는 중국농민신앙과 중첩되는 요소가 큰 동학신앙이 있다
.
동학신앙의 좌파정치적 사용이 이재명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 세력이고
,
이들의 흐름이 존재한다
.
헌법위반
,
세계인권선언 위반
,
교리 정 중앙에 깔린 너무 심한
小
중화사상
.
정치종교로 국가에 국민에 동의없이 퍼지는 흐름에 대해서
,
자유주의 국가의 기본은 종교의 자유측면으로 불복하는 저항권이다
.
그러나
,
이를 지적하면
‘
혐오
’
냐
?
5)
샤머니즘 종족신앙 기초로 아무 좋은 말이나 마구 갖다붙이는 가짜 현학을 비판하면
,
나는 그 가짜현학 이면의 종교를 혐오한 것인가
?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
80
년대 후반 및
90
년대 초중반부터 벌어진 차이다
.
지금의
40-50
세대
(70-80
대
)
는 인문학 공부를 안했다
.
그때의
20
대
(
현재의
50
대
)
만 했다
.
그런데
,
열심히 공부한 젊은 세대는 늘 공부를 완전히 담 쌓은 당시의
40-50
세대에 졌다
.
지금
,
거의 모든 전문용어를 다 틀리게 쓰는 공인이 있다
.
그 공인은 내 눈에는 조갑제씨다
.
부산경남권 중화적 종족신앙
(
이승만 자유당에 줄 선 씨족경력
)
에 덧입혀
,
그까이꺼 뭐 대
~~
충 서양개념 씌운 것은 철저한 의사소통의 왜곡과 혼란으로 다가온다
.
이를 지적하면
‘
혐오
’
한 것인가
?
[
결론
]
미국 민주당의 재선을 응원합니다
.
동시에 미국의 패권이 싫다면서
,
인플레이션 맞좀 봐라
.
하는 사우디의 인위적 감산도 응원
(?)
합니다
.
자산버블이 터지면
,
한국은 서방 사회에 채무자로 전락하고 미국과 서방사회가 채권자지위가 됩니다
.
그때
,
개벽신앙으로 표현만 서양질서에
,
내면은 조선왕조 망할 때 원리를 쓴 것을 지적하고
,
내용과 형식 모두를 자유진영 질서로 하라고 하면 됩니다
.
물론
, 70
대 이상의 귀족신분은 반대할 겁니다
.
그러나
,
그 놈의 양반놈들 족보 따지면
,
출산율 앞으로도 회복 어렵습니다
.
적어도 공정한 미래가 있다는 생각이 없는 한
,
한국의 출산율 회복은 불가능합니다
.
광고
일베로
8
민주화
목록
첨부 [1]
9791189333515.jpg
40.7KB
Download
게시판 인기글
진라도 반도체 끝났네
추천 123 · 댓글 23
[속보] 김정은 사망
추천 88 · 댓글 60
주한미군..... 북한에 주둔예정..
추천 88 · 댓글 21
요즘 유럽 상황
추천 35 · 댓글 2
김정은 진짜 죽은거같은데?
추천 33 · 댓글 12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물 어떤 거 마심?
생수
41%
정수기 물
35%
수돗물
6%
여자 오줌
18%
참여 1,220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