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수녀는 따먹히기도 하냐고? 내가 성당을 안다니는데 그걸 우째 알겠노 여하튼 저 수녀님 보면 수녀 하시기에는 인물이 노무 아까운 듯 물론 저 수녀님이 평범한 사회인으로 산다 해도 키작존못찐따라 내일모레면 50인데 그 흔한 연애 한번 못해보고 산 나같은 놈이 사귈 수 있는 레벨의 여자는 아니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