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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락론자들의 주적은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이 3가지 세력들이다. -군사독재체제와 비교적 관점에서 현재를 다루다-
일베상주폐인형님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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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락론자들의 주적은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이
3
가지 세력들이다
. -
군사독재체제와 비교적 관점에서 현재를 다루다
-
부동산폭락론 유튜버들
을 꼽아보자
.
이재명 지지자 한문도씨
.
솔직히 장롱공인중개사 보유자로 노무현 때
2
년간 현업하고 쭉 인문학공부하는 입장에서
,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캐릭터다
. (
최배근교수처럼 책으로 보았을 때와 현실정치에서 달랐다는 절망과는 차원이 다르다
.
장롱중개자격증 소유자로 몇 달이라도 현업 근무한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공감대가 있는 영역이 있다
.
그런 유형으로 이야기하는 분들은
,
믿고 걸러야 한다
.
)
이광수씨
.
옛날 중개업과 무관한 프레시안 느낌을 가장 준다
.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
.
이 분은 부동산학개론에서 논리는 부동산학과 교수같은 치밀성을 보이지만
,
결국 철저한 민주당 이익으로 수렴한다
.
폭락론자 중에 제일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준 분이
‘
배문성씨
’
다
.
지금 거명한 분들과 다른 레벨인줄 알았는데
,
결국 같은 레벨이었다
.
시종일관 매크로한 영역을 경제로만 분석하지 않고
,
민주당 이슈와 섞인 혼재영역을 보인다
.
이렇게
, <
정치적 이익으로 민주당 이익을 지향하는 유튜버
>
가 있다면
,
다른 한편으로
‘
시장경제 원론
’
일탈에 대한 분노와 원론의 수렴을 갈구하는 부동산 논객들이
다
.
데이터를 분석에 많이 쓰는 김기원씨의 주장은
‘
데이타
’
를 많이 쓰기에
,
원론이 옳은데 사회는 왜 변칙이냐는 분개로 간다
.
김기원씨 노선에서 일반아재 버전이 표영호 유튜버다
.
그리고
,
대중적인 인지도는 없는데 그야말로 순수학 경제이론을 중심으로 왜 일탈했느냐는 분노에
‘
오함마
’
유튜버가 있다
.
본인의 생각도
‘
국힘
’
을 찍은 유권자로서
,
그러나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위한다는 의미이지
,
거기에 종속된 노예도 아닌 입장에서
<
원론 옹호
>
의 입장을 선다
. kb
부동산 박원갑 박사와 최근에 거기서 미는 부동산학박사 젊은 분도
,
업계 이익과 원론 옹호 노선 중간쯤을 취하는 것 같이 보인다
.
(
이명박 정부 초반에 본인이 적극 후원하는 분들인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업계 이익 보유하는 평론가는 생략한다
.
이광수씨 같은 소비자 고객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으로 접근하는 시선보다는
,
업계 이익에 밝은 평론가가 더 낫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
그러나
,.....
그러나
,..... )
첫 번째
敵
.
시장경제의 합리적 인간이길 거부하며
,
복지
를 통하여 누군가의 노비로 전락하고 만 대중들
.
조갑제닷컴이
‘
국민의 힘
’
은 자유민주주의
,
민주당은
‘
공산주의
’
라고 말하며 조선시대 당쟁 어법을 논하며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 복창을 원하나
?
본인은 그런가
?
하는 심각한 의문을 갖는다
.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핵심 권력층은
1990
년대 김영삼 정부 때
40-50
대들이다
.
현재는
70-80
대가 됐다
.
이 분들의 권력층은 어마어마한 권력자가 됐고
,
노인 세대의 상당수는 정부의 복지로 연명하는 노인 빈곤이 됐다
.
냉정하게 말해서
,
문재앙 정권 때 복지 수혜 받던 이들을 아무도 자르지 못했다
.
하이에크의
‘
노예의 길
’
에서 유럽 노예를 상정하는 국가사회주의로 노예화를 시도하지 않았다
. 17-19
세기 노론독재의 문제를 호출했다
.
동시에
,
노론독재와 얽힌 씨족두레에 얽힌 공산주의를 호출했다
.
‘
아정당
’
광고를 밀고 있는 표영호 유튜버는
,
부동산 하락하여 금융이 흔들려서 대기업이 위태로워도 결국 내려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
문제는
‘
파블로프
’
의 개 반사신경 훈련처럼
,
개밥 줄 때 개밥 안 주면
,
개밥달라말이야 하면서 개가 집안의 온 사방을 물어뜯을 수 있다
.
중국공산당은 모택동 체제로 부동산 폭락에 의한 세수 붕괴로 복지 축소를 감행할 대
,
배째라 노선을 할 수 있었다
.
여당과 야당 모두를
‘
개뻑딱구 개벽신앙 사탄교인
’
들이 간섭하는 송시열 같은 수퍼 권력이 이면에 있고
,
거기에 허수아비 지도자를 앉히는 체제에서는
,
굳게 지지해주는 노인인구의 상당수가 종속형 인간으로 변질한 상황에서 여야 어떤 정당도 폭락의 노선을 취할 수 없다
.
민주당은 공격적으로 자신들에 충성맹세를 하면 준다고 하고
,
비용을 충성맹세 안하는 쪽에 전가하고
,
국민의 힘 계열정당은 그 여파에 피로감이 있을 때까지 공백을 채워주는 종속형에 그치고 있다
.
오세훈은 선거 득표와 아무 상관없이 그야말로 찢재명식 복지로
,
자기의 신성성을 보태는 복지도 표현한다
.
1990
년대 이후의 한국정치는 미국 민주당과 미국공화당식의 경쟁 구도가 아니라
, ‘
쇼
’
가 된 레슬링으로 인기 붕괴된 노선으로 여야 양정당이 동일한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를 중심으로 나타낸다
.
부동산 폭락하면 세수가 붕괴되고
,
가난해진 국가는 구조조정하면 개털된다
.
이 상황에서
‘
개밥 달라말이야
’
하고 말할 세력이 뻔한 상황에서
,
원론대로 안 나간다고 분노하는 사람들은 정치에서 안 보인다
.
두 번째
,
●●
기념관
,
●●
기념사업회등 현대판 조선시대 서원의 부활로 정부의 막대한 재정을 자기 세력으로 띵까 먹는 조상신 파는 논리다
.
한국의 부동산 공화국은 결국 중국 부동산의
‘
당 국가 논리
’
가 뿌리다
.
중국 기득권 귀족 그룹을
‘
무리
’
로 하고 중국 인민에 복종의무를 말하듯
,
한국에서는 다양한 기념사업회
,
기념관등 현대의 서원 문제들을 모두 포용하는 넉넉한 세수확보를 기준한다
.
문재앙 때 기념사업회
,
기념관보다 윤석열 정부는 더 확대시켰다
.
한마디로 말한다
. 19
세기에 노론독재 때 재정문란할 때
,
그 정부재정의 축소가 답이다
.
노론 도둑놈 수탈하지 마라
.
하면 귀족이 어떻게 답했겠나
?
세 번째
,
조선시대 당쟁 어법의 시대착오적 소환은
,
귀족 뿐만 아니라
,
잔챙이 귀족들의 고물까지 연결돼 있다
.
그 고물도 결국은 부동산에서 나온다
.
윤석열 대통령실 연설문은 박정희 시대에 모든 공권력 다 가진 시대의 어법을 소환하고 있다
.
조갑제 발 허위사실
.
박정희 시대가 박정희의 인격으로 통치한 성인군자라면
,
영호남 개벽파를 한꺼번에 조율하는 윤석열 정부도 박정희 논리가 소환이 가능하다
.
남로당에 연계된 호남개벽파의
‘
후천개벽 동귀일체
’
가 민중당파성으로 공산화준비로 당성
,
당파성으로 나타나는데
,
이를 비판을
1
도 안하고 군사정권 국가 대 반국가로 소환했다
.
길거리에서는 미군 철수 할 생각이 없는 바이든 미국시대에
,
길거리에서 이승만 때부터 기득권자 였던 관변단체로 잔뼈 굵은 듯 보이는 할아버지
,
할머니들이
, <
주한미군 철수
----------
반대
>
라는 식의 내용을 받는다
.
여기서
,
왜 호들갑이냐 미군 철수 안한다 하니까 까불고 있어
.
이준석과 홍준표의 행각 같은 것이 바닥부터 존재한다
.
윤석열 정부는
‘
국가 대 반국가
’
가 아니라
,
영남개벽파 개뼉따구 개벽신앙이 고도의 응집된 자유민주 헌정질서 붕괴로 내란결속으로 그 두목이 백낙청인 것과
,
그
<
원불교 후천개벽 교리
>
가 전 세계 어느 헌법재판소에서도 내란죄인 것을 주목해야 한다
.
작금의 현실에서 윤석열 정부는
4.15
부정선거로 의회내부의 노론일당 독재를 연상시키는 최대의 파벌 형성으로
,
그 파벌이 북한에 친일파 이완용처럼 나라 팔어버리면 어쩔 거야 문제를 지적했어야 했다
.
깜깜이 여론조사기간에 이재명에
7-10%
앞섰던 윤석열은 통계범위 밖으로
0.7%
를 이재명에 이겼다
. 0.7%
는 왜 안 조작했을까
?
윤석열에 편들어줘도 완전히 몰아가는 분위기가 없게
,
투표결과는 당락이 안 바뀌는 한도로 최대한 맛사지 조작이 있었던 것이다
.
그런 상황의 윤석열 정부는 꼭 해야 할 말을 안 말한다
.
김지하 시인이 오적을 통해서 분개한 사항은 이제는 인구
“
천만 도적
”
과
“
천만 호구 시대
”
로 바뀌었다
.
당연히 시장경제인줄 알았는데
,
시장경제에 걸맞는 일을 안한다
.
당쟁과 당파싸움 노선을 부활하여
,
특정 씨족에 세금 빨대를 지향할 뿐이지
,
시장경제의 왜곡을 지적하지 않는다
.
이분들은 미국에 자유민주주권이 아닌 수탈권을 뺴앗겨서 더 이상 수탈을 못하게 되는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
증권회사와 대기업이 얽혀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마지막까지 보호한다
.
그러나
,
인플레는 쉽게 안 가라앉을 것이다
.
한국이 국제 금융세력의
<
기대수익률
>
을 보장안하는게 확실해지는 순간부터
,
그들은 니네가 금리를 안 따라오니까
,
할 수 없이 공매도
...(+
국채 투자
)
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군사정권 지배체제도 역시 원불교 지배체제였다
.
그러나
,
개화파가 반성문을 쓰고 관직에서 쭉 지난
30
여년 넘게 밀렸다
.
호남세력은 군사정권에 단지
10
년 관직을 못 맞고부터 돌아버렸다
.
그때도 똑같이 추종자들을 당근으로 매수하고
,
그에 기반하여 충성심으로 권력을 유지했다
.
그 시대에 권력 내부에서 권력 밖을 못 봤다
.
물론
,
그때에도 사회권력이 유지되는 한에서 약자를 보자는 이야기가 있다
.
부동산 버블로 나오는 세금으로 세금 쓸곳이 정해졌다
.
노동은 갈수록 줄어든다
.
있는 노동도 하지 말라 한다
.
한국인이 노동안하니까 외국인 부른다고 한다
.
노동을 안하고
,
국민 상호간에 동학이론으로 국민등쳐먹기가 만연하여 사회신뢰가 떨어졌다
.
이 판국에 부동산가격 내려간다는 이야기는
,
외곽의 사람들을 위로하고 달래는 거짓말일 것이다
.
결론을 말한다
.
부동산폭락
은 사실은 중국식 지배질서로 여와 야가 일당독재로 이루고
,
그 직계직솔로 무수하게 연결된 연관고리를 선물로 주면서
,
그 비용을 젊은 세대와 미래세대 혹은 정치에 무관심하고 항쟁을 할 줄 모르는 세대에 전가하는
이 체제의 붕괴를 의미한다
.
앞서도 밝혔듯이 폭락을 원하는 국민은 일부 세도독재 양반가문 직계 후손 아니면 거의 전국민이다
.
그러나
,
거기서 세금 받아먹는 권력층 귀족의 직계노비들 숫자 빠지고
,
세금 수탈하는 귀족들 빠지고
,
빠질 거 다 빠지면
,
시장경제이론이 안 된다고 분노하는 폭락론자는 미국 사회에 원불교 귀족 자신들은 시장경제 안하면서
,
시장경제 하는 것 같은 외형을 보여주는 도구가 될 뿐이라고 본다
.
시장경제 이론이란 공통분모만 있어도
,
폭락론자 내부에서 선호 정당 차이가 갈린다
.
무엇보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이론을 재교육할 때가 지났다
.
그런데
,
그 부분을 아예 등판자체를 못하게 하고
,
개벽신앙 교리만 가르친다
.
그 안에 시장경제이론 있단다
.
군사독재는 결국 지속불가능한 구조의 부담을 저임금노동했던 계층에 전가했다
.
부동산폭락론도 결국은 인구 절벽이 벌어지고 매수자도 없고
,
노동의 투입도 없는데
,
상식으로 가격이 떨어져야 맞는데
,
권력자들의 탐욕
(
박은정 감정평가사의 투기꾼 프레임을 훨씬 넘어서는
,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권력자 권력층의 판단
)
이 국제 레벨의 기업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
사실상 권력이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
민주시민의 시장경제원리에 기초한 항변을 조선시대에 노론독재를 원망하는 노비달래기쯤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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