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가 오늘 23세의 마지막 인스타 라이브 중에
부도칸 공연을 발표.
그간 소문이 있어 왔고 어제 갑자기 인스타 라이브를 예고한
이후 부도칸 공연에 대해서도 얘기 할 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예상대로 오늘 발표.
소속사에서도 동시에 공식 발표함.
메이의 첫도전이자 현역 여배우로서는 사상 첫 부도칸
단독공연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부도칸은 가수들의 성지같은 곳이라
가수가 아닌 배우의 단독 공연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한다.
과거 아라카키 유이가 부도칸 공연을 하기는 했지만
그건 여배우로서가 아닌 각키 가수데뷔 시절에
가수로서 공연한 것이어서 여배우로서 부도칸에 서는 것은
메이가 처음이 된다.
메이는 여자팬들도 많고 아이돌을 미는 것과 같이
메이를 열광적으로 밀어주는 팬들이 많은데 이런 팬층의
존재로 가능해진 이벤트가 아닌가 싶다.
현재 여러가지 기획을 준비중에 있다고 하며
날짜는 11월23일 목요일
이날은 근로감사의 날로 일본 휴일이다.
시간 티켓등 상세한 내용은
9월24일 발표예정이라고 한다. (나가노메이의 생일)
메이의 매니저가 모모이로 크로바제트의 리더
모모타 카나코의 친동생이기도해서
모모크로도 초대가수로 나오는것 아닐까 하는 예상도 있다.
(모모크로도 스타더스트 소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