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한국교회는 어찌하여 복음통일이란 미명하에 원불교 꼭두각시를 자처하나? -개혁주의에 아둔한 신앙이 ‘부채공화국’을 만들었기에, 하나님 심판 맞을 듯-
종북박멸사는곤지암
2023-08-30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교회는 어찌하여 복음통일이란 미명하에 원불교 꼭두각시를 자처하나
? -
개혁주의에 아둔한 신앙이
‘
부채공화국
’
을 만들었기에
,
하나님 심판 맞을 듯
-
이북실향민
2
세로서 원적이 함경남도인 본인이 어찌 통일을 반대하겠는가
?
그러나
,
몇 가지 한국교회가 성찰할 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
첫 번째
,
성경에 나타나는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
인가
?
아니면
,
씨족연고자들의 습속 속에 나타나는 씨족의 의인가
?
본인이 비판하는 것은
‘
특별계시
’
와는 당연히 상관없고
,
자연계시에서도 본회퍼가 일본종교 현실을 보고 조상숭배를 기독교와 별개로 보았듯이 별개가 맞다
.
민중신학 지도부
(
토착화신학 지도부
)
는 국민과 국제사회에 신앙적 기망
을 했다
.
두 번째
,
무당신앙 종족계시속에 나타나는 신적 존재를 인정하는 삼위일체 기독론은 가능한가
?
서양인문학적 자연을 하나님 피조물이라고 보는 미국 복음주의와 다른 신앙 유형의 신앙이라고 쳐도
,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
자연계시
’
로서 세상성에서 무당신앙으로 파악한 세상성을 인정할 수 있나
?
1960
년대 초반의 토착화신학 논쟁에서 민중신학진영이 인정할 수 있다고 보면서 삼위일체를 불인정하는 노선인데
,
통합측 모 신학자가 토착신앙에서는 삼위일체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은 여전히 현재적이다
.
세 번재
,
춘추공양전 춘추대일통이 사고의 원형일 통일담론을 차용할 때
,
히틀러시대의 국가처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위임인지 매우 불분명하다
.
히틀러 시대 아리안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인종주의로 복음을 해체할 위험이 커져 있다
.
네 번째
,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원불교 신관의 개벽신앙 조상신을 예배할 경우 개신교 교리 거의 전부를 어긴다
.
동학 꼭두각시로 계명 다 어기는 것을 기독교라 불러달라
,
한국교회신앙 모르는 국제 바보들 낚시하고 그것을 한국으로 수입한다
.
문재앙이 교황 만나서 생쑈하는 것은
‘
삼위일체 없는
’
신적 존재를 교황이 인정해달라는 것이다
.
교황한테 같이 배도 잔치를 벌려보자 이기야
!
하는 것이다
.
삼위일체를 설정하는 순간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의 당성 성립이 불가능
하다
.
뿐만 아니다
.
동학신앙에 속하는 원불교는 민란신앙으로 씨족 내부의 비밀을 유지하여 외부에 은폐함을 목적한다
.
또
,
기존체제가 망하는 것을 앙망하는 신앙은
,
타인을 배제하고 종족 내부의 사랑을 의미한다
.
예수 계명 하나님 사랑
–
이웃 사랑의 전부 위반이다
.
하나님은 아예 왕따시켰고
,
다른 씨족의 이웃은 손해가 나도 아몰랑
.
다섯 번째
,
통일을 영남개벽파
,
혹은 호남개벽파 씨족의 종족권력달성이 원래 의미인데
,
성경의 종말론으로 설정
하면서
,
개신교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전부 깨버린다
.
전부 깨버리면서 아니라면
,
국민과 국제사회에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중이란 비난에 자유롭지 못하다
.
여섯 번째
,
십자가 삼위일체 계시가 아니라
,
무당신앙 통한
接神
계시를 취하는 속에서
,
무엇이든 전부 몽롱
해진다
.
또
,
한국 교회 특유의 한국교회신자의 조직신학 이해에 둔감함을 악용하는 삯꾼 위험이 있다
.
군사정권 국가주의와 맞서 싸운 기독교인은
,
조선시대 사색붕당과 연결된 조선공산당 복원 흐름에서 철저하게 무대응을 하는 위선을 보이고 있다
.
이는 복음수호를 특정 붕당의 도구로 사용했다는 비난에 자유로울 수가 없다
.
일베로
14
민주화
목록
첨부 [1]
프레젠테이션1.jpg
190.0KB
Download
게시판 인기글
문세광 사형전 최후진술
추천 77 · 댓글 8
양아치 탄핵사유5가지(주진우의원)
추천 65 · 댓글 6
김현지와 장례식장
추천 51 · 댓글 3
스타벅스 시초는 이재명인데 웃긴개새끼네
추천 41 · 댓글 1
[단독] 폭발 현장 장병들
추천 37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