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서 1년이상 버틴 적이 없다...
노가다 공장 같은 힘든 일은 거진 6개월 안에 추노했고,
몸 편한 사무직 들어가서 놀면서 일했어도 1년즈음 지나니까 싫증이 나고 회사사람들 보기 싫어서 퇴사함...
그 후 에도 아빠가게 도와주다가 싫증나서 런치고, 공장들어갔다가 밥먹다 나오고 시발...
뭔가 창의적인 일을 해야하나 싶어서 코딩학원 등록했는데, 이건 재능의 영역이더라... 자가진단 딱딱 내려서 2달 다니다 그만둠...
지금은 그냥 주방에서 야채손질하다가 요리까지 맡으면서 6개월 넘게하고 있는데, 날 덥고 짜증나서 또 그만두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