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인 하멜이 전라도에 유배 가서 겪은 일을 기록한 하멜표류기임.
홍어들아, 이것도 지역감정이냐?
네덜란드인 하멜이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잖아?
400년전하고 지금하고 어쩌면 이렇게 똑같냐.
이게 진짜 무서운 거다. 그 지역의 관습이라는 게 유전자보다 우선한다.
현대에도 전라도에서는 사기치는 걸 '수완이 좋다'고 말하고, 피해자에게는 '속은 사람이 잘못'이라고 말한다.
1줄 요약: 전라도가 악의 축인 건 이미 천년 전부터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