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서양의 선진적인 야영문화가 없잖아
그냥 애들 모아놓고 이유도 없는 기합 주는게 전부인데
잼버리도 그런거 비슷한거라고 생각한게 아닌가 싶다ㅋㅋ
유럽에서 선진적으로 자연 친화적으로 야영하는 문화를 그냥 대충 애들 이유없이 고생 시키는것 쯤으로 생각한거지
왜냐면 한국에는 그런 프로그램 밖에 없었거든
선진적인 야영을 체험할수 있는 문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나라잖아
그러니까 뭔지도 모르고 개최한거야ㅋㅋ 선진국 흉내낼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