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VS
밸런스게임
둘 중 뭐가 나은지 골라 보기
›
정치
“북측 남측” 용어는 백낙청 한국학과 정세현 통일부의 합작 내란의 증거-월북문인 해금과 호남 개벽파 양반가문연합 종교갑질(인권유린)역사-
이게미녀냐걸레지게
2023-08-01
목록으로 건너뛰기
“
북측 남측
”
용어는 백낙청 한국학과 정세현 통일부의 합작 내란의 증거
-
월북문인 해금과 호남 개벽파 양반가문연합 종교갑질
(
인권유린
)
역사
-
구글 검색엔진에서
‘
북측 남측
’
용어를 검색해보자
.
조갑제기자는 언제나 진실을 속인다
.
문재앙은 내란의 몸통이 아니라
,
백낙청 한국학과 정세현 통일부 내란의 바지사장
이다
.
백낙청과 정세현을 짚으면 정말로 수사로 처벌될 수 있지만
,
조갑제는 김정은 공산당
發
혹은
‘
사생팬
’
을 가진 문재앙으로 몸통으로 적는다
.
‘
진심
’
은 진실규명을 원하지 않는 것
이다
.
정말
,
아무 기사나 꼽아보자
.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다
.
https://www.nocutnews.co.kr/news/4910375
『
언론은 왜 북한을
'
북측
'
이라고 할까
?
』
.
언론들은
‘
북측
’ ‘
남측
’
용어를
6.15
남북공동선언 부터
라고 기록한다
.
그러면
,
그 시대의 분위기를 설명해야 한다
.
윤석열 정부에 줄 바꿔탄 김대중파 양반가문들에 불편해하는 김대중에 내란의 책임을 몰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
어디로 가든
,
진실은 중국법질서로
‘
혼을 내서 꼼짝 못하게
’
하는 방향이 아니라
,
진실규명과 그 죄에 합당한 처벌을 원하는 서양법질서가 맞다
.
조영복 교수는
2002
년에
‘
월북예술가 오래 잊혀진 그들
’
이란 책을 낸다
. 1987
년 민정당 문교부
정한모 장관이 월북예술가를 개방한 이래에
,
무려 만
15
년을 남로당 월북문인들을 계속 중계방송
했다
.
이 무렵
『
해방전후사의 인식
』
이 있었고
,
한국학 영역에서는 백낙청과 임헌영은 해방공간 남로당 문학의 양 파벌을 형성했다
.
태영호가 월남하여 해방공간을 잘난 체 하면 할수록
,
수렁에 빠지는 진실의 이유가 있다
.
조갑제자체가 해방공간 남로당 역사에 조또 모르거나
,
혹은
붕당적으로 김영삼 파벌의 약점을 지키기 위해 논리의
‘
게리멘더링
’
을 한다
.
한국 사회에서 무려
만
15
년을 진절머리나게 대학가에 인문학을 퍼부어댔는데
,
이때 이 자료들을
1
도 안 본 조갑제
는 언제나 군사정권 향수를 가진 노인들의 안보전문가 행세를 하나
,
아무것도 안 본 조갑제는 아는게 없다
.
이승만 자유당에 줄 선 영남개벽파는 철저하게 타자화
(
남 이야기
)
로 설정된 해방공간 좌익 서적을 보면 한결같은 게
있다
.
우파진영에 이때부터 지금까지 안보에서 장사하고 있는 유동열 교수는
90
년대에 유명한 책을 냈다
.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을 들었던 세대들에게는 매우 충격적인데
,
전라도 유교 그자체로
‘
공산주의 이념
’
을 설명
한다
.
트럼프의
‘
차이나
=
코뮤니즘
’
테제를 그냥 받으면 시원하게 해결될 문제일 수 있다
.
남로당에게는
‘
김일성
’
이 아니라
, <
비전향장기수
>
가 중요
하다
.
조갑제는 비전향장기수의 낭만적 북송의 김영삼 문제를 덮으려 한다
.
유동열 교수는
‘
출소 공산주의자
’
로 지적한다
.
그러나
, ‘
비전향장기수
’
공산주의자들에게서
,
어떤 경우는 매우 조선유학사에서 익숙한 장면을 본다
.
대한민국이 엎어지고
,
남로당 용공치하가 돼야 한다는 것에서 퇴계 이황사상을 엿보이게 한다
.
그렇다
.
공산 용공사상을 조선시대 사대부정서
로 배운 것이다
. [
월간조선
]
을 겨우 보는 노인들의 독서 목록에는
, [
춘추공양전
]
이 없다
.
문화사 역사 방법론으로 읽는 독법이 없다
.
정말
,
무수한 한국현대공산주의 운동사 연구책자들처럼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로 얼마든지 유럽공산주의와 다르게
,
중국식 공산주의를 구현하는게 넉넉히 가능하다
.
그렇다고
,
그것이 조금도 국민 기본권에 편의로운게 아니다
.
남로당의 공산주의 모임은
,
김일성의 명령일 턱이 없고
,
소련의 크렘린궁
(
레닌과 스탈린 거쳐
)
을 청나라가 망한 이후에 청나라 황실로 생각한 사람들에게
,
둘도 없이 매력적인 소련군정에 대한 유교의 예의로 나타났다
.
대한민국이 기필코 붕괴되고 멸망해야 한다는 정신적인 힘은
‘
비전향장기수
’
에서 나온다
.
그리고
민주화를 위한 가족협의회
가 그 뒤를 잇는다
.
검색하면 다 나온다
.
이를 김일성으로 조갑제는 바꿔 버리고 싶어한다
.
진실을 도리어 묻는 전문가다
.
진실을 규명하여 자유를 수호하는 해법을 찾는게 아니라
,
오히려 정반대로 아무것도 못하게 뭉개 버리는 논리의 전문가다
.
“
소련에 친화적이고 중국에 종속적인 전라도 유교풍토
”
→
<
비전향장기수
>
→
<
민주화를 위한 가족협의회
>
여기까지 나오면
,
이제 민통련 의장 문익환 목사를 떠올려야 한다
.
김일성 문익환 면담은
,
이전과 이후로 공안역사를 확실히 바꾼다
.
그 이전의 모든 고려연방제는 오직 주체사상으로만이다
.
그 면담 이후로
고려연방제는 남한의 남로당 바탕의
‘
개뻑따꾸 개벽신앙 사탄교
’
가 직접적으로 아웃소싱 대상으로 들어선다
.
영화
[
복수는 나의 것
], [
친절한 금자씨
]
를 포함하여 최근에는
‘
잘한다 연진아
’(
제목이 뭐니
?)
에 이르기까지 좌파들은 중국식 복수윤리를 반복했다
.
이승만에 억울하게 남로당과 인민공화국이 징벌됐으니
,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내란으로 엎어야겠다
.
한국좌파에서 이 이상의 논리는 발견되지 않는다
.
지만원 현상과 문제가 같다
.
인간임을 포기하는 데 북한을 꼭 끼어서 설명하려는 요소가 문제다
.
사실
,
주체사상과 김일성주의가 발견되지 않는 내란행위라고 허탈해할 이유가 없다
.
오히려
,
더 상큼하게
~!!
처벌하여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
해방공간의
4.3
사태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
서울방송 기자는 꽤 실증적으로 태영호의 북한사관에 얽힌 오류를 지적하는 거 같지만
,
김일성과는 무관한
[
복수는 나의 것
]
부터
‘
잘한다 연진아
’
에 이르기까지 전라도 유교가문의 중국식 복수 남발 부분을 보지 못한다
.
백낙청이 하란데로 움직이는 아이콘인 이재명의 기본소득은 시장경제를 발본적으로 붕괴시켜서
,
북한식 배급제로 이끌려는 모습이다
.
조갑제의 역사전쟁은 그야말로 황당무게 한 것이고
,......
김일성
,
주체사상 이런 드립만 좋아하면서
,
반공을 주장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에 대한 기본지식 자체가 깡통인 수준이다
.
그의 사생팬 노인들은 부정하지만
,
사실이다
.
러시아혁명은 러시아 정체성을 이은 임시정부의 권력을 종결시키고
,
이를 소비에트 공산당으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한다
.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남북연합체로 옮기고
,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방향성이다
.
북측
,
남측이란 용어는 최원식 교수의 생각이다
.
최원식
→
백낙청
→
문정인
→
6.15
때 김대중 정부의 공식행위로 이어진다
.
중공식 공산주의로 통일세상을 설정한 큰 빅픽쳐 속에서
,
남북로당은 공산민족으로
북측과 남측을 차지한다는 이야기
다
.
백낙청의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는 한동훈 법무장관이 외면해서 안되는 한권으로 요약된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 교리 교본 같은 책이다
.
기존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기필코 망하길 바랬던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후천개벽과 얽혀지는 것이 북측 남측과 이어진다
.
이 남로당 인공세력은 해방공간 문학을 다룬 책에서 타자화시킨 자유당에 줄 선 영남개벽파를 증오하고 혐오한다
.
김영삼 노선은 이런 것에서 중용 중도 조화 균형 상생을 서면서 양쪽을 아우른다고 하지만
,
사실은 양쪽에 전부 불법행위를 하는 것이다
.
中庸
의 군자됨은 특정 종족의 아전인수 자기 만족일 뿐이며
,
이는 로마법 질서로 객관화가 절망적 불가능하다
.
대한민국이 망한다
,
가 아니라 북한공산당이 기필코 망한다는 어조를 쓰더라도
,
개벽신앙은 어디로 가도 결국은 후천개벽 동귀일체 교리로 권력을 쥔 개벽파 귀족의 종교갑질로
,
나머지 일반국민에 인권 훼손적인 가스라이팅으로 이어진다
.
영남개벽파는 내란죄는 아니지만
,
국제법 위반을 주장한 종북친중세력의 일관된 주장에
,
트럼프가 남한의 친북파이지만 그 주장이 맞다고 손을 들어준 바 있다
.
월북문인
(
남로당문인
)
중심으로 생각하고
,
나머지는 전부 오랑캐몰이로 청산하는 속에서
,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는 없다
.
북한멸망론을 내세우는 속에서 그런 종족 두레를 내세우는 속에서 오랑캐몰이도 역시
,
다른 의미로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가 매우 침해가 된다
.
지난
30
여년의 개벽파의 종교가스라이팅에 진절머리 내는 국민은
,
금융위기라도 와서 박살이 나고
,
일반국민이 개벽파 양파벌에 손해배상을 추궁하는 일이 벌어지길 앙망한다
.
문재앙은 바지저고리다
.
핵심은 이승만이 왜 남한 내부의 개벽종교 종교정당을 해체했을까
? (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기필코 망하길 종교목적으로 앙망하는 종교정당
)
전두환과 노태우는 왜 개벽종교가 국민기본권을 침해하는 위법종교임을 명료히 했을까
?
이 문제를 은폐한다
.
결국
,
주체사상이 아니라
,
남로당 스탈린주의의 작동원리로서 호남개벽신앙이 문제이고
,
이것을 확대하려 했던 정세현 통일부와 백낙청 한국학의 연합된 내란
이다
.
일베로
1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하이마트
SSG
11번가
교보문고
호텔스닷컴
오늘의집
첨부 [1]
화면_캡처_2023-08-01_172501.jpg
255.7KB
Download
게시판 인기글
<심각> 장난이 아니고 이재명 정신병 걸린 상태임
추천 339 · 댓글 52
이재명 이새끼또 사고침 ㅋㅋㅋㅋ
추천 287 · 댓글 27
이재명 지금 패닉 상태임
추천 247 · 댓글 9
김태규 '핵폭탄 발언
추천 224 · 댓글 18
지역별 좆재명 지지율 ㅎㄷㄷ
추천 219 · 댓글 30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짜장면 vs 짬뽕, 중국집 가면 뭐 시킴?
짜장면
60%
짬뽕
40%
참여 975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