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전 제3식사는 수육탕.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문술.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국제 물류유통에 지장이 많노.
이베리코 도야지 수입이 예전같지 않다.
사막에서 생활했던 조상을 둔 냥꼬들도
올시즌 열도의 광염에는 넉다운.
그 옛날 골드러쉬때 미 대륙횡단열차에서 제공된것이
하이볼의 시초라 카데.
독서는 인간이 할수있는 몇 안되는 선한 행위중 하나.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서점가는 횟수가 줄었노.
최근에 아마존으로 구매한 책자.
오후에 기상해서 들기름 한잔.
맛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