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번 돈은 자기가 관리하는 게 맞다.
그게 당연한 이치다.
내가 땀 흘려 번 돈을 왜 다른 사람이 무상으로 취득하냐?
봊이들은 '결혼했으니까 내가 번 돈도 내 돈, 신랑이 번 돈도 내 돈."이라고 뻔뻔하게 말한다.
그럼 남자들도 '결혼했으니까 내가 번 돈도 내 돈, 마누라가 번 돈도 내 돈."이라고 말해도 되나?
만약 그렇게 말헀다가는 봊이들이 피꺼솟해서 지랄 염병을 떤다.
이년들은 자기 입장만 생각할 줄 알지 그 외의 논리 사고력은 제로다.
자기들한테 유리한 것은 사랑으로 미화하고, 자기들한테 불리한 것은 남자의 찌질함으로 몰아붙인다.
작금의 결혼제도는 마치 매춘 행위와 같다.
봊이들은 결혼해 주는 대가로, 혹은 애 낳아 주는 대가로 남자의 경제권을 취득한다.
이년들은 드마라 보며 사랑, 멜로, 로맨스를 꿈꾸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철저하게 이기적으로 행동한다.
이년들 목적은 남자를 ATM화하고, 남자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집에서 쉬고, 남편 최저시급으로 굴린 뒤 자기 노후 대비하는 것이다.
결혼했으니까 좋다고 봊이한테 함부로 경제권 넘기지 마라.
만약 남자가 어느 날 경제 현황 좀 보자고 통장 가져오라고 하면, 미췬년들이 길길이 날뛰면서 '그걸 당신이 왜 봐?' '간섭하지 마'라고 쏘아댄다.
그럼 남자는 평생 돈이 어떻게 쌓였는지 어디에 지출되는지 모른 채 노예로 살아간다.
결혼하기 전에 단단히 못을 박아 놔라.
결혼해도 경제권은 내가 갖고 있게다, 말하라.
만약 여자가 싫다고 하면, "그럼 헤어지는 수밖에."라고 당당하게 맗해라.
섹 못 할까봐 쫄보처럼 쫄지 말고 여자한테 당당하게 말해라.
네 잦이 행복보다 중요한 게 네 수중에 있는 돈이다.
경제권은 자유고 곧 행복이다.
그 소중한 가치를 봊이한테 저당잡히지 마라.
경제권 있는 남자는 김치녀와 결혼해도 탈출할 방도가 있지만, 경제권 없는 남자는 누구를 만나도 탈출할 방도가 없다.
경제권은 남자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