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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경제위기의 주범은 후천개벽 개벽신앙에 경제학을 덧입혀서 만든 ‘정치경제사회문화’모든 것을 아우른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
이게미1녀냐걸레지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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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경제위기의 주범은 후천개벽 개벽신앙에 경제학을 덧입혀서 만든
‘
정치경제사회문화
’
모든 것을 아우른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
1994
년과 이전과 이후를 다루는 차이가 한국교육에 존재했다
.
그 이전은 민족신화를 불인정했고
,
그 이후는 민족신화를 인정했다
.
그때부터
‘
아시아
’
를 주장하고
, ‘
한중수교
’
바람이 불었다
.
김영삼의 기업대출발
IMF
김대중의 카드남발과 카드대란
노무현의
10.4
연방제 공무원 인건비위한 중공식 부동산으로 노무현 버블
이명박 때 대출사기
박근혜 때 세월호
문재인 때 노무현 계승과 확장 버전으로서 초고강도 복합 강탈경제
우리는 공통적인 현상을 추출할 수 있다
.
이 모든 경제사고에는 개벽신앙 교리인
‘
無爲而化
’
에 터잡은 규제완화가 자리한다
.
가령
,
경제학책에서
‘
규제완화
’
로 번역된다 해도
,
한국 국민이 생각하는 도교적인 이미지와 기독교 문명의 서양철학의 판단은 전혀 달랐던 것이다
.
개벽신앙은 경제학의 기본전제인 자기책임원리가 아니라
, ‘
교주
-
포주
-
접주
’
책임이고
“
쇤네는 아무개 도련님 시다바리로
~~”
에 멈췄다는 이야기다
.
개벽신앙이 말하는 신앙인식론을 추적해보면
,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
행위는 자기가 하면서 책임은 남이 져주길 바라는 심리
.
에리히 프롬은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서
,
독일 중산계급이 법치주의
.
아 놔 복잡해
.
이게 파시즘으로 바뀌는 근본 심리라고 지적했다
.
지금
, ‘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
면서 부동산 매입하는 것은 지난
30
년 가깝게 누적된
‘
행위
’
는 내가 하고 책임은 니가 져라의 분리와 연결된다
.
그러나
,
개벽신앙은 마치 교주
-
포주
-
접주의 토털 케어를 상상시키지만
,
위기 때면
개벽신앙 귀족에서 개벽파논리와 서양논리에서 언제나 유리한쪽을 취한다
.
불리한 쪽을 잡은 일반국민이 고통
을 느낀다
.
개벽파 할아버지들이 여야 합동으로 돌아서고
,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교육에 불만이 하나가득이던
7-80
대 개뼉다구개벽신앙 노인들이 많았다
.
물론
,
그들 중에 영남 개벽파는 왕
(
대통령
)
을 마음대로 하는 소원을 성취했다
.
샤머니즘 신앙 특유의 자의성이 박정희 전두환 통치의 국가행정에 개입됐다
.
김대중과 김영삼은 그것을 지적했다
.
개벽파는 군사정권에서 소수파만이 권세를 쥐었고
,
절대다수의 개벽파는 김대중 김영삼을 쫓아서 박정희 전두환 지배체제를 부정했다
.
종법제 신앙은
‘
親疏
’
를 가린다
.
남헌기 전세사기는 남헌기 건축왕종족끼리
.
이재명 대장동은 화천대유 종족끼리
.
별개의 원리를 가진다
.
그리고
,
귀족들에 충성맹세하면서 종속된 일자리로 바뀐다
.
이익은
‘
우리 님
’
이
,
손해는 외지인 어중이떠중이 니네가
.
최근에 미스터 장이라는 유튜버는 증권사가 피에프에서 수익을 못내니까
,
공매도에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
우리는 김대중경제학의 최종정점에 깔린 대북문제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
1)
참여를 바라지만 김대중통일론을 생각하지 마라
.
책임은 김대중 혹은 김대중 신뢰받은 정세현과 문정인이 진다
.
2)
남로당
~
북로당의 연합의 이익을 위하면서
,
전부가 공평한 줄 믿어라
. (
그러나
,
남북로당의 이익
)
1994
년 이전에 자유민주 교육이 많았다
.
전부 정지가 됐다
.
김영삼계파라면서 일베 정게는 조선후기 양반이 노예에게 하는 사색당쟁으로서 당파 교육을 하고 있다
.
군사정권은 국민교육을 했기에 범법자가 쉽게 범법으로 드러난다
.
그러나
,
이제는 교육도 안하면서 매스미디어에 작심하고 혼돈하는 꼭지를 심어 버린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규모
.
혹은 전세가 올린 것에 대한 역전세 규모는 금융패닉을 못 면한다
.
윤석열 정부는 오히려 위기대응보다
,
개벽파들이 덤터기 씌우고
,
자신들의 공식이 유효한데 박근혜 정권이 못한 것처럼 몰아가고
,
다시금 자기들의 약탈공식 쳇바퀴를 돌리는 것에 총력대응함이 맞다
.(
변양균 어떻게 안되겠니
?
위기의 근원을 데리고
....)
개뼉다구 개벽파는 자기들의 이익만 챙긴다
.
사회의 공익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안한다
.
아니
,
서양법 법질서는 기독교파의 것으로 본다
.
부와 명예를 위해서 선택적으로 차용하며
,
한국적 시스템이라고 논의하지만
,
아무리 봐도 그 원인이 경제위기의 원인이다
.
개벽신앙안에는 사회를 유지하는 기능이 없다
.
권력을 차지하는 순간 약탈 기능이
,
권력을 놓는 순간 쿠데타 기능이
.
여기에서 유교
中庸
으로 이 세력의 중간을 차지할 수 있지 않느냐 싶지만
,
그것은 언발에 오줌누기도 되지 않는다
.
백낙청의 내란죄 범죄는 그야말로 심플함 그 자체다
.
그런데 안한다
.
귀족들이 법의 위반에 비해서 사법심판이 작동안한다
.
따라서
,
법 위반이 법의 준수보다 이익이 월등히 크다고 본다
.
그런 의미로 법을 따르는 이들이 손해보는 세상이 이어진다
.
1987
년
6
월 항쟁의 박종철 문제는 국민상호간의 민법원리를 보자는 이야기로 홍보가 됐다
.
그러나
,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에서 박종철 유가족이야기봐도 알지만
,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로 그들끼리
또 뭔가가 있다
.
매우 상식적인 처방은
,
윤석열 정부가 백낙청 내란죄 처벌 및 역대 통일정책과 긴밀하게 연결된 경제정책을 비판하는 것
이다
.
필자는 조갑제의 김일성주의 남발에 거부한다
.
종법제 특유의 원리로 독재를 하는 노론양반계급 정서 그대로 공산독재로 할 수 잇음을 보이는게 지금이다
.
민주정의당 때도 노론독재가 공산독재의 토대임을 여러 차례 공교육에서 반복했다
.
시장경제는 대한민국 사법부 정의로 계약자유원칙이다
.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계약편에 나온다
.
김대중은 이를 샤머니즘 유불선 신앙으로 바꿔도 되잖아
.
그래서 나온 것이
‘
토건업자
=
노론양반
’
으로 바꾸면 설명되는 구한말식 약탈경제 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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