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옆집아줌마랑 나가는 시간대가 비슷해서
같이 버스타고 등교했음 아줌마는 회사나가고
근데 그아줌마 얼굴도 이쁘고 엉덩이가 존나컸음
허리도 잘록하고 발목도 얇은데 ㅅㅂ 엉덩이가 존나컸다
버스타다가 어느날 사람이 개많아서 내 손이 아줌마 엉덩이에 갔는데 안빼고 존나 느꼈음
그 뒤로 버스타면 과감해져서 일부러 밀린척 아줌마 뒤에서서 자지로 엉덩이 존나비볐다이기
첨엔 사람많아서 그런가 하다가 내가 고의로 하는거 느꼈는지 표정이 안좋더라 아줌마 향수 냄새 맡으며 곤란해하는 표정보면서 큰 엉덩이에 교복입은채로 존나비볐다이기
한달 가까이 그랬는데 아줌마 아무말도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