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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태균의 박정희 비난에 맞설 제도권 현역 전문학자가 우익에 없다는 것. -나는 조갑제의 ‘역사전쟁’이란 프레임이 ‘개소리’라 보는가?-
이게미녀냐걸레
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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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균의 박정희 비난에 맞설 제도권 현역 전문학자가 우익에 없다는 것
. -
나는 조갑제의
‘
역사전쟁
’
이란 프레임이
‘
개소리
’
라 보는가
?-
나는 유튜브 삼프로 박태균교수 출연 내용은 보지 않았다
.
박태균교수는
反美
성향의 운동권들의 특유한 프레임을 언제나 사용했고
,
현대사도 그런 프레임에서 해석했다
.
나에게 안 봐도 본 것 같은 사람에 박태균도 속한다
.
우파의 역사전문가라는 사람은 은퇴한 기자인 김용삼 기자
,
조갑제기자
,
그리고 칠순은 여유있게 넘어선 이승만 기념사업회에 붙어 있는 할머니다
.
이래도 되나
?
이 분들의 성과가 검증될 수 없는 구조에 있다는 것은 물론이고
,
고의로 고의로 고의로 좌파가 이기게 하는 거시구조를 짜면서도
,
아닌 척 내숭을 부리는 이중잣대 아닌가
?
한국법체계에서 대학기구 및 학문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모든 표현은
‘
취미생활
’
이다
.
뒤집어
, “
똥글
”
을 써도 대학기구 및 학문기관에 소속된 사람들은 학문을 했다고 본다는 것이다
.
즉
,
박태균 교수의 주장은
‘
서울대학교 교수
’
라는 신분이기에
,
이에 합당한 대칭을 이루는 신분의 사람이 없는 한
,
그대로 국민들에게
‘
진실
’
로 접수된다는 것이다
.
도대체
,
누가 이런 가공할 미친 짓을 해서
,
이렇게 엽기적으로 좌파로 기운 운동장을 만들었나
?
조갑제 덕분이다
!(
나는 조갑제 때문이라고 안했다
.
덕분이라고 말했다
.)
文
이 어느 정도 돼야 헌법 및 이념이 작동되는데
,
조갑제는 정반대의 착각으로
‘
무당신앙 해원풀이가 극한대에 달함
’
을 사무라이라고 명명하고
(
실제 일본 사무라이도 아니다
.
만화방 사무라이
),
文
은 좌파이며
文
의 확대는 우파의 패배를 유도한다고 했다
.
정확하게 정치철학의 좌파 계급투쟁에
,
어떻게 하면 우파를 내부에서 패배하게 만드는가
?
조갑제의 지난
30
년은 이 길을 걸어온 것이다
.
그 뿐 아니다
.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위기는 내년 중에 가시화될 모양이고
,
올 가을부터는 한국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위기가 재조명된다
.
지난
30
년 과거사 논쟁을 재조명해야 윤석열 정부가 바가지 안 쓴다
.
여전히
,
조갑제는 지난
30
여년의 개벽신앙 경제운영의 문제점을 논의 자체를 못하게
,
박정희 이야기로만 일관한다
.
우파 안에서 어떻게 하면 민주당에 유리한 프레임이 나오나
,
애 닳게 연구하는 분으로 밖에 안 보인다
. (
연구를 만약에 안했다면
,
연구를 해서 명령하는 어떤 윗 분이 있던가
)
결국
,
상부구조에서 계급투쟁 영역에 속하는 영역을
‘
친북친중파
’
가 전부 장악했다
.
이념전쟁 이전에 기본에서 밀린다
.
제도권에 헌법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씨를 말리니까
,
조갑제의 지배력이 매우 커진다
.
조갑제기자와 월간조선 인맥의 지배력이 커진다
.
그러나
,
그 덕분에
(
때문이라고 이야기안했다
)
조갑제닷컴과 월간조선의 지성의 한계가 우파 진영 전체의 지성의 한계로 확정돼 버렸다
.
이들보다 우월한 사람들만 좌익측에서 등판시키면 뭘 해도 그들이 다 이기게 되는 싸움이 된다
.
군사정권의
1
인 통치권자 강조의 애국담론은 국민의 기본권을 외면한다
.
그리고 민주통일
(
박지원
-
이해찬파
)
과 자유통일
(
김무성
-
조갑제파
)
의 상생 구조에서는
,
개벽신앙 호남파
(
민주통일
)
과 개벽신앙 영남파
(
자유통일
)
에 속하지 않은 이들의 국민기본권을 짓밟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
개벽신앙은 군사정권과 다른 이름의
‘
아시아적 봉건주의
’
를 종교이념 안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조갑제는 이념전쟁에서는 승리했으나
,
역사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하나
,
이념전쟁에 승리했다고 여기는 조갑제의 자유민주
,
헌법
,
자유시장경제 등 거의 모든 전면용어가
518%
로 싹
~~
다
,
전부가 다 틀렸다
.
전부가 다 개벽신앙으로 왜곡된 표현이다
.
이념전쟁에 승리를 하는데
,
역사전쟁에 패배해
?
족보학으로서 중국사패턴은 부족국가로서 지배층을 표나게 한다
.
꼭
,
그렇게 기득권자를 기득권에 박지 않으면 좌익에 진다
.
이 말을 번안하면
,
부산경남권의 개뼉다귀 개벽신앙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장안하면
,
흔들어서 민주당을 이롭게 하겠다는 이야기로 해석된다
.
국민들은 경제 불황을 무서워한다
.
그러나
,
달관하자는 이야기는 어디서 나올까
?
국민이 이들에 정면 맞승부로 뭘 하겠나
?
법정 투쟁을 하겠나
?
정치투쟁을 하겠나
?
우익측에 전문가 몫을 배정안한다
(
조갑제
,
김용삼
,
이승만 기념사업회 소속 어떤 할머니는 현역 전문가 신분이 아니라서 제외돼야 마땅하다
.)
는 것은
‘
우익측에 인간의 존엄성
’
으로서 존재의 몫을 소외시킨다는 말이다
.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침해의 상습성을 의미한다
.
이런 잣대는 한국경제 운영에도 나타난다
.
디플레이션 위기에도 불구하고
,
부채들고 부동산 잡으라는 유혹이 빈발한다
.
로크의
[
통치론
]
은 인간노동의 결과로 재산권을 바라본다
.
개인 재산은 인간존엄성 결과
다
.
이를
‘
레버리지
’
로 일으켜서 정부
(
즉
,
재벌
,
지방자치단체
,
건설사
,
언론사
,
정치인등 연합이기도 한
)
의 성장의 토대로 한다
.
제일 압권중에 압권은 한국의 가시적인 경제위기에서도 한 마디도 하지 않는 북한주민을 걱정하는 것이다
.
이런 식 사고는 별 다른게 아니라
, ‘
윤선도
’
의 어부사시사에서 귀양지를 훌쩍 뛰어넘고
,
정철의
‘
사미인곡
’ ‘
속미인곡
’
에서 귀양지를 훌쩍 뛰어넘는 사고로 나타난다
.
냉정한 말로
‘
초등 학생
’
의 아이도 가능한 정신의 승리일 뿐이다
.
여기에
,
모든 이성논리를 말아먹게 한 사람이 누구인가
?
조갑제기자다
.
도대체
,
왜 조갑제
,
김용삼
,
그리고 이승만 기념 사업회 소속의 이승만 연구 할머니는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
무제한적으로 커지려 하고 작아지지 않는가
?
역사는 체험이다
.
국민 개개인마다 다 다른 체험이 있다
.
군사정권은
1
인 통치권자 중심이고
,
지난
30
년은
1
종족 중심이다
.
이런 분들이 좌파독재체제를 우파 안에서 굳어주게 했다
.
조갑제의 역사전쟁 프레임을 수용하는 분을 나는 누구도 믿지 않는다
.
이러한 현실을 몰라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
전쟁의 본류인 군대로 치면
,
병력에서 압권으로 상대에 밀리게 한 사람말을 믿으라는 말이다
.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의 전쟁개념을 빌려서 그람시의 헤게모니이론도 있다
.
문화 상부구조에 전문인사는 하나 하나가 용감한 장수들이다
.
이들을 씨를 말리고
, 6.25
참전군인 호호 죽늙은이가 현역에서 싸우는 모습이 지금 한국의 우파 문화판이다
.
개소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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