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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천석 고문은 ‘가계부채’와 ‘저출산 세계 넘버 1’으로 쌓은 세계 10위 경제 순위가 자랑스러운가요?-백낙청 내란죄, 이재명 대장동에도 벌벌기는 불공정 법치주의가 선진국?-
70대코인때문에망함
20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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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석 고문은
‘
가계부채
’
와
‘
저출산 세계 넘버
1’
으로 쌓은 세계
10
위 경제 순위가 자랑스러운가요
?
-
백낙청 내란죄
,
이재명 대장동에도 벌벌기는 불공정 법치주의가 선진국
?-
국가란 무엇인가
?
재정의 내릴 거 없이 최근에 레이달리오가 자신의 책에서 마르크스의 정의인
‘
지배계급의 도구
’
라는 말을 썼어요
.
그거 그대로 갑시다
.
물론
,
자유민주세력 우파의 국가관을 논해도 결국은 원형상징은 공유하면서
,
서술의 디테일만 달라지는 겁니다
.
지배계급과 일반백성의 관계를 추상적 관념론으로 덧 씌우면
,
자유주의 국가관이 됩니다
. 1990
년대에 비운동권으로 국가관을 다룬 모든 번역이론서를 사서 모았습니다
.
현실 한국정치에 분명하게 쟁점화되는 문재앙의 국가관이 있어요
.
정세현이 생각의 틀을 잡고
,
문재앙이 발언한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죠
.
정세현 악마새끼 눈에는
‘
국민소득
’
이 중요합니다
.
국민소득이 어느 단위가 되면
‘
뭘 해도 다 되지만
’,
그 이하라면 겹겹이 자유진영의 다양한 규제 때문에
, <
고려연방제 공산적화 못한다
>
입니다
.
국민소득이 어느 정도 단위를 이뤄야 국제사회가 남북한 공산통일에 찝적 대지 못하고
,
그리고 귀족끼리는 고도의 노론 일당독재의 재림으로 구현해야
,
일베 정게에 기생하는 저 같은 백수가 정치세력화 하는 일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
그러면
,
뒤집어서 어느 정도 단위 이하의 경우에서는 정말로
전 세계가 남북한 문제에 검증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
가 됩니다
.
미국백인우파와 한국의 일베
30
대들은
‘
한국의 문재앙 정치
’
에 분노 포인트가 같애요
.
반대로 조갑제는 미국이 관대하게 포용해준다고
,
미국의 분노를 더욱 부추기는 중공 똥 냄새가 진동하는 것을 확산합니다
.
미국의 숙련된 관료들은 일단 일관되게 미국을 지지하는게 어디냐 하는 차원으로
,
냉전체제의 현실주의로 인정합니다
.
조갑제는 그런 인정을 받습니다
.
그러나
,
조갑제나 문재인이나 이런 개벽신앙 노인정치인들의 하는 목소리는
,
미국 백인들에게서 서방 자유진영 시스템이 아니라고 손절하고 싶은 욕망을 느낍니다
.
그런데
,
국민소득이 어느 정도 되니까 참아주는 데
,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는 입장이 트럼프 시대의 평균적인 미국 공화당
sns
풍속입니다
.
원래의 경제학은
‘
생산자
-
소비자
-
판매자
’
등의 길드적 사회조직을 통해서 작동하며
,
공정한 법 위에서 움직입니다
.
반면에
,
민주당 경제학
(
대중참여경제학
)
은 유불선 합일 사상으로 종족의 라인을 타고 움직입니다
.
민주당 경제학이 정통 경제학인양 오인하는 게 강천석 고문입니다
.
동학개미운동 비슷하게
<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
>
이 벌어진 게 노무현 때입니다
.
노무현만 믿어
.
이런 식으로 문재인만 믿어
.
주군인 노무현
,
문재인은 아랫사람 괴롭게 안할 것이다
.
그렇게
주인과 노예관계로 주인님은 어찌할 수 없다는 관계를 전제
합니다
.
그러나
,
시작부터 불균등한 관계는
‘
억울한 일
’
생기면 니네가 어쩔 수 있겠니 하는 강자의 토대를 허락합니다
.
문재앙은
‘
남북한
’
을 중국공산당식 혹은 북한공산당식
‘
黨
-
국가
’
체제를 위하여
,
판문점 선언 및 평양선언을 했고
,
그 과정에서 국제사회 방해를 없게 하기 위해서
,
가계부채를 동원해서 인위적으로 부동산 가격을 부풀렸다
.
친 이재명 세력인 최배근이의 유튜브에 따르면
,
문재인 시대는 근로소득은 정체하고 부동산 버블로
3
배의 가격폭등
이 있었다고 한다
.
정작 그 과정에서
,
문제가 되는 게
‘
이지머니
’
의 끝판왕인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다
.
정치인이 책임져 줄 거야
.
그런 의도로 무대포로 피에프 부채를 늘렸다
.
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보다도 증권사가 훨씬 더 월등히 올렸다
.
여의도 증권업계에서는 피에프 채권의
90%
는 부실채권으로 장부에 기록된다고 한다
.
①
국가는 지배세력인 호남개벽파
(
친북 친중파
)
가
②
고려연방 공산화할 때
,
경제단위가 돼야 겐세이 안당한다고
③
국민소득을 부풀리려고 작심하고 부동산 투기판
(
공식 명칭은 문재앙의 평화경제
)
을 벌였고
,
④
나덕연 주가조작처럼 원하는 부동산 가액이 될 때까지
,
부동산 작전을 벌여서 부풀렸다
.
국민의 근로소득으로 견뎌내기 현저하게 높은 집값은 일반국민은 가액이 내려가야 살아난다
.
경제학 법칙도 마찬가지다
.
반면에
,
한국의 재벌들은 민생의 피비린내 위에서 개꿀 자본시장 이익을 누렸다
.
국민이란 무엇인가
?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가 정의내립니다
.
문재앙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의 국가관은
‘
사대부
’
가 노비새끼 거느리는 종족국가관입니다
.
억울한 일이니까
,
이 문제의 직접적 가해자인 통일부
,
혹은 궁극적 뿌리인
‘
민족종교협의회
’
에
‘
수천조원
’
불법행위 손해배상을 요구하는게 맞습니다
.
강천석 고문은 이런 헌법의 국민관이 아니라
,
군사정권 때 관료만 무조건 믿어주는 순둥이가 국민이고
,
생각을 하면 비국민
이다
.
이를 소환하려는 거 같아 보여요
.
이게 말이 됩니까
?
역전세 대란은
2025
년 상반기까지 이어집니다
.
피에프 부실은 틀어막기 매우 어렵습니다
.
열심히 틀어막아 봅시다
.
어차피
,
경제주체가 괴사해 버린 경우니까
,
재벌가문 빼고는 나머지 시장주체가 전멸해 버리는 겁니다
. ‘
가치
’
가 허무화되는 겁니다
.
한국은 법치가 매우 불공정합니다
.
백낙청이 내란죄임은 매우 심플합니다
.
그런데
,
독일은 촛불의
1/10
부피도 안되는 세력에 내란죄 처벌하고 벌벌 떱니다
.
한국은 뭡니까
?
헌정질서가
,
장난감 도구 같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
교육 받은 전문층이 제 자리에 없어요
.
핵심 요직은 모두 개뼉다귀 개벽신앙 사탄교인 자리죠
.
그런데
,
강천석 고문조차도 개뼉다귀 개벽신앙과 법치주의와 경제학의 문제도 헷갈립니다
.
그런 엘리트가 세계사적 병신 상황인 나라가 세계에서 힘을 쓰는 것을 바라보는게
,
미국인들은 굉장히 피곤해하는 겁니다
.
높은 엘리트 자리는 당연히 실력자에게 양보합니다
.
실력도 안되는데 그 자리차지하고는 매일 글을 통해서 벽에 똥칠하는 수준이 선진국인가요
?
아이유가 너무했어요
.
젊은 여자 굴비 만들기 작전에서 한도를 초월했어요
.
반면에
,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은 뚱녀가 허다하고요
,
평균적인 백인여자도 아이유보다 훨씬 뚱뚱해요
.
자산버블 꺼지면
,
이 바람도 다 꺼질 겁니다
.
꺼져야 한다고 봅니다
.
피프티
-
피프티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
결국
, 1965
년 정국 비슷합니다
.
미국 원조 농산물중단이후에 한국의 정부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하나
?
그 때만큼
,
버블은 터지고 국민소득은 짜부러든다고 봐야 합니다
.
민주당은 정면으로 국민의 힘에 책임넘길 텐데
,....
강천석씨 주장은 문재앙이 만든 책임을 다 뒤집어 쓰자로 요약됩니다
.
오히려
,
진짜 선진국은요
!
버블 붕괴 이후에 차곡차곡 희망을 가지고 법과 질서로 정상적인 시장질서를 쌓는 경우죠
.
그래요
,
그렇게 쌓아올린 국가는 단기적으로 국민소득이 망가져도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는답니다
.
경제는요 도덕이 수반됩니다
.
도덕이 없이 쌓아올린 번영은 이젠
‘
개
’
나 줘야 합니다
.
저는 가을까지 버블 붕괴 터짐을 유예하면
,
대기업이 현금성 자산을 좋은 곳에 옮길 시간이나 버는 줄 알았습니다
.
아아
,...
그냥 국민소득 지키도록 가격 지켜라
!!
도대체
,
누굴 위한 겁니까
?
계속 가계부채로 쳐올려서 국민소득을 왜 지켜야 하는 건데요
.
억지로 부풀려진 거 정상 단위를 찾는게 국가의 일입니다
.
이보세요
!
헤겔이 역사철학강의에서 국가를 이룰 때 자유라는 말은 이성법을 구현하는 국가를 말합니다
.
老論
의 종족국가관인
‘
공유지의 비극
’
으로서 공유지 차원의 국가 말고요
.
더 많은 부채
,
더 많은 부채
,
더 많은 부채
,.....
이런 식의 성장으로 민생은 작살나고
,
그래서 씨발 애 낳나 보자
.
그리고 자본시장 활성화로 이어지는 공간에서는 부정부패나 하고
.
이런게 선진국이냐고요
!
미국인들이 한국문제를 한마디로 요약하더군요
. ‘
귀족의 문제
’
라고
.
강천석씨가 이 수준인데 왜 논설고문자리에 있는지
,....
이것과 정확하게 같은 의미는
1962
년생 윤석열 대통령 시대에
, 1955
년생 최경환은 왜 출마욕심이 있는지
.
뿐만 아니라
,
강천석 고문이 문제제기한 공론화 문제기도 그래요
.
국민소득은 선진국으로 깔아놓고
,
조갑제닷컴은 이승만 시절의 인문학 깊이를 사용합니다
.
최근꺼 쓰면 못알아들어요
.
도대체
,
국민소득을 왜 지켜야 하는 거냐고요
.
버블 터짐을 기정사실화하고
,
그때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프레임전쟁으로 문재앙의 평화경제와 종전선언 문제 들어가야 합니다
.
미국인은 일베 우파 평균이 이준석을 피곤해 하는 그 수준
,
딱 그 감정으로 한국을 피곤해 했어요
.
국민소득이 확 내려가면
,
그 피곤함을 여과없이 직설어법으로 말할 겁니다
.
그게 듣고 싶어요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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