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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두루 뭉수리하게 쓴 사설을 직설적 서술로 바꿔 쓰자.-‘은폐된 위정척사파 조선=개벽신앙 공산주의=촛불 백낙청 세력’
보지발정제백원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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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두루 뭉수리하게 쓴 사설을 직설적 서술로 바꿔 쓰자
.
-‘
은폐된 위정척사파 조선
=
개벽신앙 공산주의
=
촛불 백낙청 세력
’
이 모든 것의 중심에는
문재인이
3.1
운동
100
주년 기념식을 통해서 보여준
‘
개벽신앙
’
을 통한 조선공산당 운동
에 있다
.
민정당 때 학교 교육 받고 그 이후에 책을 안 본 세대는
, 2010
년 이후 학원가에서 좌익 역사 직설법 교육을 불편해한다
.
일베 정게의 종북박멸사 같은 놈은
2010
년 이후 대학가의 상식 표현을 미친놈 표현이라면서
,
자기 같은 세대를 속이는 것을 상식화한다
.
구한말 개화기에는
두 개의 문화권력
이 있었다
.
후쿠자와 유키치로 상징되는
서구식 근대의 일본 버전
이 있다면
,
캉유웨이의
‘
대동서
’
로 상징되는
중국식 공산주의 버전
이 있다
. ‘
대동서
’
는 중국사에서 민란신앙과 얽힌 항일운동과 연결됐고
,
이는 한반도에 수입돼서는 동학운동과 얽힌 공산주의와 연결됐다
.
김일성주의
=
공산주의 드립
은 이제는 극복하는게 맞다
.
그렇다고 한국좌파처럼 버릴 이유도 없다
.
남북한 공산민족의 대표로서
,
모택동식 공산주의의 대표로서
,
김일성이라고 표상이 바뀌는 것일 뿐이다
.
동학운동 군대가 만주 벌판에 가서 레닌의 러시아혁명을 접하게 된 것이 한국 공산주의의 시작이다
.
그리고
,
위정척사파 문제는 과잉되게 민주정의당 문교부 한국사에서 생각해 낸 문제다
.
원불교
(
사탄교
)
김용옥이가 얼마나 친북 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선생의 의열단 선언을 이야기했던가
?
기독교 맥락에서는 신채호는 사탄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
신학대학에서 만약에 신채호를 긍정하는 신학교수가 있다면
,
면직 시켜야 한다
.
그런 목사가 있다면 목사복을 벗겨야 한다
.
인터넷 검색해도 나온다
. <
용과 용의 대격전
>
에서 신채호가 예수를 얼마나 증오하는지가 보인다
. (
물론
,
나는 그 수준에 도달하게 원불교를 공포스럽게 생각하니
,
나는 원불교에서 어떤 직분을 맡을 의사가
1
도 없다
)
그러나
,
신채호 선생이
‘
춘추전국 시대 제자백가 사상가
’
맥락에서는 전혀 이상한게 아니다
.
오히려
,
신채호 선생이 스탠다드
!!
이다
.
박근혜 탄핵 때 좌익은 맹자의
‘
역성혁명
’
본문을 이야기하고 다녔다
.
의열단선언 마지막의 종족전쟁을 위해서 모든 일을 해도
善
이라고 보는 본문이 있는데
.
그것이 맹자에도 있을 뿐만 아니라
,
그 비슷한 내용의 본문은 제자백가사상에서 무제한적으로 나온다
.
박정희 전두환체제는 의도적으로 그런 본문을 덮었다
.
장준하 선생이
<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
>
이라는 명제를 내세웠다
.
자신들과 연줄이 닿지 않는 일반국민 기본권 강탈은
善
이라는 명제로
,
장준하 선생이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시대 경전의 테두리에 있다고 보면
,
넉넉히 이해가 된다
.
미국의 중국학은 고대 중국의 무제한적 종족전쟁 문제를 사회를 이룰 수 없는 요소로 지적한다
.
이 부분에 대하여 비판하는 내용이 많다
.
박정희 체제에서 쭉 이야기한 붕당망국론은 이 부분을 담고 있다
.
조갑제는 전혀
1
도 이해하지 못하고
, <
관념론 망국론
>
으로 썼다
.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당에서 여실히 드러나지만
,
조갑제기자가 영남에서 고대 사회부터 이어지는 종족을 이야기하듯
,
남로당 씨족은 김일성주의의 문제라기보다는 자기의 고대사회부터 중국 종속의 문화문명 종족이라는 가치관
에 있다
.
일베 정게에서도 깜짝 놀란다
.
고대 중국이 선물한 경전의 사고로 고대를 앙망하면
,
나머지 일반국민이 편안
~
한 줄 안다
.
일베 정게의 중국경전 도취된 노인네마저 이 따위
<
악마적 사고
>
인데
,
전라도 개벽파 노인들이 어떤 사고일지는 뻔하다
. 80
년대 후반에 개벽신앙 세력이 한국교회를 야유하려고
‘
근본주의
’
란 말을 딱지화했다
.
그러나
,
실제로 중국 경전에 근본주의적으로 도취된 노인들이 예상외로 많고
,
그분들이 너무 많은 사회의 권력을 장악한다
.
그렇다
. <
양반후손
>
이라는 정체성이
,
그 분들의 이성을 그렇게 마비시킨다
.
좌파는 호남소외론을 주장하면서 민정당 유교자본주의가 자신을 비국민 취급했다고 한다
.
군사정변이란 원죄가 있다면서 고대중국사가 권력찬탈로 시작된 체제는 독재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반복했다
.
그들은
이해찬의
20
년 집권론
을 내세웠다
.
그렇다
.
그들에게도 원죄가 있다
.
동학신앙 특유의 민란으로 일반인에게 비밀로 정보를 잘 알려줘서 일반인의 판단착오를 유발한 것이다
.
윤석열 퇴진운동을 추구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적어도 이 단체가 생길 즈음에는 남로당 희생자들만을 제사하는 단체가 아니다
.
그리고
,
민주화세력은 군사정권 유교자본주의론 때 나타난
‘
글로벌 코드
’
에서 일탈한
‘
한국적
~’
타령을 따라
한다
.
중국사에서 한글로 번역된 중국인이나 미국인이 쓴 고대중국사를 보면
,
기존의 권력에서 부러워한 것을 권력을 빼앗고는 반복한다고 나온다
.
군사정권의 유교자본주의론은 미국 민주당 경제사학자가 분석했듯이
,
한국의 대기업에 압도적인 금융혜택을 주는 의도에서 형성된 중국식 봉건제였다
.
그러면
,
지금의 유교봉건제는 어디서 발원했나
?
정세현 문정인 주도의 김일성주의와 전혀 무관하지만
,
김일성 고려연방제에
‘
아웃소싱
’
하는 남한 통일부의 반역체제와 연결돼 있다
.
황석영의 광주민중항쟁 관련책부터 상당한 책에
,
군사정권 반공체제가 종족적으로 배제했다고 강조하면서
,
동시에 자기들이
‘
종족권력
’
을 주장하는 사례가 있다
.
조갑제처럼 공산주의 공부가 완전히 절망적으로 부족한 사람이 우파 원로로 차지하고
,
이 말 저말 황당한 말을 남발하니 문제다
.
중국인들은 공산주의와
1
도 상관없는 한족이 권력독점한 역사에 스탈린주의의 일국사회주의 해석을 덧입혔다
.
따라서
,
중국사는 고대 중세 모든 사회가 모택동으로 재해석된지가 상당한 시간이 된다
.
군사정권은
1
인 권력독점이고
,
지금은
1
종족 호남개벽파 권력독점인데
,
이는 한족공산주의와 얽혀진 그런 공산주의가 명백하다
.
<
차이나
=
코뮤니즘
>
으로 해석한 트럼프가 이상한게 아니라
,
조갑제같은 사상공부가 병신수준으로 미약한 사람이 나타나서
,
중국사상사의 공산주의 요소를 앞에두고 낫놓고 기역자 모르는 상황의 반복이 문제다
.
우파 사회에서도 본인보다 훌륭한 인사를 등판시키면 게임 끝이다
.
그러나
,
조갑제처럼 처절하게 병신수준으로 사상공부가 부족한 노인이 안 밀려나는 것은
,
특정 종족 라인 연합이 권세를 독점하는 밀약이 있기 때문이다
.
민정당 문교부 생산의 유교는
‘
개항
’
을 반대한 세력을 위정척사파로 문제시했다
.
그러나
,
지금의 맥락에서는 원불교
(
사탄교
)
촛불 두목 백낙청과 그 관련한 맥락에서
,
동학운동과 공산주의의 랑데부현상이 보이고
,
군사정권의
1
인 지도자가 아니라 소련군정을 그리워하는 동학세력 내부의 양반종족의 혈연연합의 권력독점이
‘
자유민주 법치
’
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
지금 정독도서관에는
2010
년 이후에 간행된 책으로 짜여졌다
.
본인은 이 위주로 해석한다
.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욕이 자동으로 발사된다
. 2023
년에 아직도 민정당 문교부 한국사로
‘
개항
/
개항반대
’
의 이분법을 제시한다
.
그러려면
, ‘
개량주의 개화파 관련
’
지식인과 유명인사의 강제 망각 현상을 전부 복원하든가
.
한국사회는 임시정부 창조파
(
사회주의혁명파
)
위주로 온 사회를 메운다
.
김일성주의 타령하지 말라면서 민주정의당 때 기억으로 지금의 좌경화를 은폐하는 조갑제처럼
<
노인 이준석
>
하지 말라는 신신당부는 이런 이유다
.
민주정의당 때 신채호 선생의 사고에서는 악의 요소를 몰랐다
.
지금은 알거 같다
.
지금
40-50
년대 출생세대들이 증오한 군사정권을 이끈
20-30
년대 출생세대 먹물들은
,
오직 권위주의 권력만 이런 유교에 종족전쟁 피비린내를 덮는거야
!!
그랬다
.
그 길을 안한다고 했다
.
남은 길은 유일하다
.
원불교
(
사탄교
)
촛불 두목 백낙청에 내란죄 재판을 하고
,
그 유죄판결문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일반국민에 기망해서 생긴 조직들을 차례 차례 무효화하여
,
장기전으로 나아가는 방법 뿐이다
.
아니면
,
이 사회는 킬링필드가 되는 것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현실의 정독도서관 인문사회 자료실의 내용으로 본다
.
조선일보는 우리 독자는 도서관 이용안해
!
민정당 문교부 지식 내용에서
1
도 더 안봐
.
이러한 식으로 덮어준다
.
같은 내용을 고장난 녹음기처럼 애절하게 트는 것에서
,
조선일보의 회개를 바란다
.
장준하 선생 명제대로 가면 북한공산당보다 가난해지고 대부분의 문명이 파괴를 하는데
,
월북자가족중에 특정한 귀족만이 행복한 논리가 된다
.
이 명제에
‘
아니오
’
하지 못하고 호부호형 못하는 홍길동이 된 조선일보의 갑갑함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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