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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는 《지구 최강·우주 최강》의 위선자인 이유-‘조갑제기자’의 ‘위선적 도덕주의’란 용어에 깔린 90년대생이 모르는 진실 -
걸레가미녀인세상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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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는
《
지구 최강
·
우주 최강
》
의 위선자인 이유
-‘
조갑제기자
’
의
‘
위선적 도덕주의
’
란 용어에 깔린
90
년대생이 모르는 진실
-
사회가 바뀌는 만큼 바뀌는 사회를 기록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
조갑제 세대가 다 틀어막았다
. KNL
과 가세연은 서로 싸우기만 할 뿐 이 주제를 논하지 않는다
.
박정희 전두환 시대는 춘추전국 제자백가사상에서 쿠데타를 불허한 유일한 사상가인
‘
孔子
’
의
『
論語
』
를 빨던 사회
였다
.
동시에
,
공자 중심으로 해석한
君子
사상으로 가난의 시대에
,
지식인의 무보수 봉사를 당연시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
6.25
참전 세대를 중심으로 박정희
-
전두환 중국식 부족국가로서
禮治
를 내세웠다
.
민주화세력은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영남 유교의 도덕론을 부정하고
,
박종철 사건을 중심으로 한 김수환 추기경님의
‘
기독교 도덕
’
을 내세웠다
.
그러나
,
이는 명분론적 허구이고
, ......
사실은 영남 양반 지배체제에 대하여
,
호남 양반 지배체제의 항거였다
.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 사건을 둘러싼 시민사회 됨의 도덕률은
,
정작
그들에게 권력이 오자 싹 논지에서 사라졌다
.
국가란 이름의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이분법적
이고 도구적 사고가 떠나간 자리에
,
‘
민주화
’
라는
‘
공산당 당성의 은유로서 차지하는
大同
세상 메타포 중심의 이분법이 자리한다
.
적어도
90
년대는 물론이고
2000
년대 초중반까지는
<
영남 유교 도덕
>
은 부정해서 자유민주주의 도덕은 긍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러나 현실은
<
영남 유교 도덕
>
과
<
자유민주주의 도덕
>
을 팽개치고
, <
전라도 유교 도덕
>
혹은
<
전라도 개벽신앙 도덕
>
을 긍정
하고 있다
.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은
70
년생 같은 세대에겐
’
사기 당한
87
년
6
월 항쟁
‘
을 상징하는 문제다
.
박종철 유가족의 이야기는 정말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의도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
사회가 바뀌어도
’
자유민주도덕
‘
을 부정하는 것은 매한가지요
,
경상도 유교
(
영남 개벽신앙
)
에서 전라도 유교
(
호남 개벽신앙
)
으로 바뀌는 게 전부라면
,
이 부분을 따지고 싶은 것은 고통 받는 자들의 본래 욕망이다
.
조갑제는 여기에 바로 고춧가루 부대로 나선다
.
윤리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
어떤 식으로든 사람들은 공동체를 이룬다
.
영남의 왕이 갑을 먹는 중국식 부족국가가 싫다면
,
호남의 송시열 부활
(
이해찬
-
백낙청 역할
)
로 호남이 갑을 먹는 중국식 부족국가를 하면 안된다
. 1987
년
6
월 항쟁이
’
광장
‘
에서 나타난
’
사기혁명
‘
임을 드러내는 차원이기 때문이다
.
광장에서 사기를 치면 안된다
.
광장에서는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원리를 해야 한다
.
이 또한 도덕 윤리를 전제한다
.
조갑제기자는 세계 최강
,
우주 최강의 위선자다
.
사실
,
박정희 시대에
’
도덕의 비아냥
‘
의 원인은 전라도 양반 세력층의
,
인문학 학문이 씹창인 영남의 갑질 못 봐주겠소
.
하는 종족전쟁이 이면
에 깔렸다
.
신동엽 시인의
’
껍데기는 가라
‘
의 다음 버전이다
.
분명히 민주팔이 진영에 도덕이 있다
.
물론
,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도 도덕이 있다
.
황영웅이 유신반대 운동하는 핵대중이
’
아기장수 설화
‘
를 사용
하여 탄압받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고 있었다
.
아기장수설화에서는 민담설화에 깔린 민중도덕이 깔려 있다
.
물론
,
더 이상
80
년대 전두환 시대 재야 문화처럼
,
나이브하게 지지해줄 수 없다
.
이제 넌덜 머리 나고도 넘치게 미치고 환장하는 고통의 목록을
,
백과사전처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조갑제의 진심은 핵대중의 유신반대 운동 때의 내러티브의 원형상징을 사용하는데 있다
.
불쑥 불쑥
’
한국전쟁
‘
이란 미국의 수정주의 사학자 커밍스가
,
해방공간에 이승만을 부정하고 남로당과 여운형만 있다는 역사관의 내용을 적는다
. VOA
가 쓴다고 쓴다는 말은 저질 핑계다
.
커밍스는 미국인이다
. “
더 코리안 워
”
를 한국전쟁으로 번역하는 것은
,
이승만 정부 개새끼 하는 의지를 담은 자의성이 있다
.
조갑제기자는 박정희를 사실은 뼛속깊이 증오하는게 본심
이다
.
민주화 진영의 용어중에서 군사정권 지배층인 영남 귀족을 증오하는 용어 목록은 산더미다
.
조선일보 사설 중에서 왜 민주화세력이 군사정권 기억을 끼워주며
’
상생
‘
하지 않는가
?
이것은
’
병신 육갑
‘
의 기념비적 모습
이다
.
영남 개벽파 노인들이 교회에 위장신자로 평생을 다녔나
?
중국학을 제대로 공부하는 개벽신앙 신자로서 개벽신앙 교리를 이해한게 아니라
,
호남개벽파가 기독교신앙처럼 개벽신앙을 이해해준다는 전제를 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
이해는 간다
.
국시는 반공이라면서 남로당 출신에 다양한 규제를 한다
.
국시는 통일이라면서
,
한미동맹파 기본권에 억누르는 다양한 규제를 겪고 보니 알거 같다
.
황영웅에 대하여 핵대중의 유신 반대 투쟁 때 감옥에 갇힐 때 그때 논리로 보호하면서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도덕을 전부 꿰뚫은 듯한 이미지를 사용하려 한다
.
조갑제기자는
1987
년 박종철 문제를 주장한 김수환 추기경님의 프레임을 정당화하는 그 어떤 시도도 안했다
.
시민 법치주의를 향한 그 어떤 시도도 안하고
,
영남 개벽신앙 중심을 호남개벽신앙 세력이 인정해주는
’
선처
‘
를 바라는 모습을 보인다
.
위선적인 도덕주의가 아니라
,
그냥 단순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서
<
이준석 황영웅 종족과 무관한 국민의 보편인권
>
을 논할 기회를 차단해 버린다
.
겉으로 다양한 등판이 가능한 거 같지만
,
이면 원리에서 다양성을 불의하게 틀어막는 원리가 있다
.
조갑제기자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가 되는 사회가 있다
.
기업이 인건비를 줄이지 않으면 기업의 공멸이 예상되는 사회가 있다
.
그러면
,
기업이 살게 니가 나가줄래
?
해서 인정을 받는 것도 도덕을 전제한다
.
조갑제기자는 일체의 도덕을 부정하고 무당 굿을 통해 만나는
上帝
신앙에 덧입힌 서양 개념 포장을 진짜로 주장한다
.
세계 최강이자 우주 최강이라고 본다
.
정말 묻고 싶다
.
사회를 통해서 인적결합으로 어떤 공동체주의로 이성적인 조직이 돌아가려면 윤리가 필요하다
.
일체 남기지 않고
,
오직 개벽신앙 종족원리만 남고 아무것도 안 남기려 한게 조갑제기자다
.
조갑제기자에 묻고 싶다
.
군사정권의 공자 유교 도덕을 부정했다면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도덕은 긍정해야지
, ’
강증산 도덕
‘
을 말하면 위선이지
!!
군사정권 때 당한 거 다음세대에 화풀이하는 것이고
,
이는 악함의 절정이다
.
핵대중이 유신 반대 운동 때 민담 신화를 정치적으로 사용함은 판단 밖이었다
.
지금 그렇게 사용하면 황영웅이
’
핵대중
‘
이 되나
?
그 민담신화의 정치적 사용이 다 드러난다
.
(
조갑제기자의 위선의 세계
)
1)
군사정권 지배층 개새끼 의 의미를 사용하고
,
박정희 전기 팔이하고
2)
민주화도덕 수립의 기회를 가로막고
,
우파를 후진화시켜서 좌익만 결집시키고
3)
신화적 사고를 띄워서 문명을 이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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