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나와서 노숙자쉼터에 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군대도 아직 안갔다왔다.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후 집에만 있다가
애비의 폭력으로 집을 나와서 서울로 상경했다. 갈때가 없으니
노숙자쉼터상담을 받고 일주일전에 입소를 했다.
폴리텍 기술직업과정 학력상관없다던데 들어가고싶다....
군대 빨리갔다올걸 후회가된다 .... 어쩌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연기가 되있더라 ... 차라리 면제면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