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래산 짱깨(섬짱깨 포함)새끼들은 한국어를 수준급으로 하는데 일단 대충 구분법 알려준다.
아 물론 이건 나이가 좀 있는 (보통 40대 이상) 짱깨일 때다. 왜냐하면 20대 짱깨 이런애들은 한국에 엄청 오래 산 애들이 많이 없어서 대부분은 유창할 수가 없음.오래전부터 내려오던 구별방법이니까 참고해라.1. 짱깨들이 한국 와서 지 국적세탁하고 사는데, 뭔가 한국인 같지 않고 어색해서 고향을 물으면 강원도에서 왔다고 한다. (이건 예전부터 내려오던 레파토리임. 짱깨한테 "여기 사람이 아닌 거 같은데 어디서왔어요?" 하면 대부분 강원도에서 왔다고 함)2. 아무리 한국어를 수준급으로 한들 미세하게 발음이 어눌하다. 한국인이 혀 길이나 치열 때문에 발음이 '새는' 거랑 짱깨가 한국어 발음이 '어눌'한 거랑은 다른 거임.3. 카톡을 보면 그냥 한국인같은데? 할 수 있지만 가만히 보면 프사라던지 같이 찍은 사람들이 딱봐도 흔한 한국인 외모가 아님. 그리고 상메 기록 보면 무조건 한자 써넣은 거 하나정돈 있음. 이게 왜그러냐면 지가 알고있는 한자어(뭐 명언같은것들)를 완벽하게 한국어로 음차 시키기엔 너무 어색해서 그냥 한자로 써넣는 경우가 많다.4. 이름이 보통 한국인들이 많이 쓰지 않는 한자어가 들어감. 예를들면 보통 한국인 이름에선 흔하지 않은 '림' ,령' 등등. (사실 확실한건 그냥 면허증 함 보면 됨. 무조건 이름 옆에 중국어 이름을 영어로 표기하게 되어있어서 확실하게 구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