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조국이 포스트문재인이 맞겠쥬?, 박정희존중형 진보민주유권자나, 호남인은 없는가?,
용사슴
2023-06-13
목록으로 건너뛰기
조국이 포스트문재인이 맞겠쥬?, 박정희존중형 진보민주유권자나, 호남인은 없는가?,
문재인정부시절, 과거 정치진영에 관계없이, 국익을 위해 노력한 부분들이 있었음을 존중하는 발언을 한적이 있었음,
진보진영대통령치고, 비교적 중도층온건파들에게 신뢰를 얻을수있을만한 발언이었다고 생각됨,
오늘 이런 숏영상을 보게됨,
2023 6 13 오마이뉴스,
조국은 윤석열한동훈을, 박정희 김종필에 비교하며 부정적인 뉘앙스를 표현하였음,
윤석열한동훈에 대한 개인사감은 이해가 가는데,
그 둘을 박정희 김종필에 비교한것이, 문재인정부의 정신과 얼마나 맞아떨어지는것인지는 의문이듬,
79년 10월 26일 직후에, 호남의 민심층이 과연, 오늘날 더불어민주당내의 진보민주우파정치세력의 이야기대로,
전체 호남인들이 반박정희성향이었고, 그 결과로 호남은 민주당의 당연한 텃밭이었던 것이었는지?
그리고, 1979년12월 12일, 전두환공화국의 시작이후에는,
기존에 호남의 구심 양축이던 박정희가 정치희생되어지고, 그 공중에 붕뜬 박정희존중층의 구심공백을
김대중이 대리반사정치구심으로 합쳐지는동안에, (마치 탄핵반대집회에 우파정치성향 기독교집회가 합류한뒤에,
박근혜구심공백이 이어지는 기간동안 상당우파비중이 기독교집회로 합류하게 되어진 경유와 비슷한부분들이 있을수도있음,
단 탄핵반대집회는 전국적인 규모였기에, 지도부스피커의 강골독주우파성향의 포용성한계로, 다양한 성향의 중도층들이 각개각층으로 뿔뿔이 흩어져버리게됨으로 보여지기도함)
1980년 5월 18일.
호남에서 518민주화운동이 단합된것은,
절반의 반정희존중층과 절반의 김대중전중층으로 고심하는 호남인들을 전부, 교집합으로 모을수있었던,
박정희존중층과 김대중존중층 노선의 반전두환체제 공통분모가 있었기때문에 파급력이 더 컷을 가능성도 있을수있음,
과거 2016총선에서, 호남이 대거 제3신당을 선택하게 되어진 모습을 보면,
김대중계 박지원과, 중도보수정치신인 안철수의 정치연대기대효과가,
기성양당정치체제구도 고착한계극복의 도구로 활용되어져,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부분도 있을수있음,
여전히 호남은 민주당의 반박정희구도에 국힘이나 ,제3지대 양당정치견제효과에 대한 가능성을 전혀 기대할수없는지?.
그러한 물음은, 호남뿐아니라,
탄핵우파들이 장악하고있는 대구경북이나, 부산경남, 심지어 수도권서울에서도,
현실적인 양당노나먹기패권의 한계에 순응하는 부류들이 과반일수는 있겠으나,
제3지대 견제명분가능성을 호남이든, 영남이든, 수도권이든, 충청이든, 절대 기대할수없다고 단정해버리는것이,
중도층 또는 대안정치선택권 확장을 고심하는 부동층들에게 더 유리한 정치적환경을 조성해나갈 명분이 될수있는것인지 검증이 필요할수있을것임,
또는, 문재인이재명 민주당의 반박정희 강골선거전략이 언제나, 진보지지층과 호남어르신층에 당연한 투표선택을 유발하게 하는 필승전략이 되어질것인지,
의문이 들수도있을것이고,
또한 자주국방확보와, 피개척원주민유권자의 생존경제정치주권 확보 본질에 대해서,
박정희 박근혜 과거정치청산, 정치주류 교체만능설, 이러한 정치갈라치기 아젠다들이 얼마나 범중도, 범부동층유권자들의 생존주권에 이익이 되어왔는지,
검증해볼 필요가 있을수있음,
1948년 8월 15일 이승만 정부수립,
1949 김구암살,
1950~1953 한국전쟁발발,
1960 419 이승만하야 이후 내각체제 민주진영집권, 허수아비 윤보선,장면총리실세체제, 친김일성통일학생운동과 데모확대,
1961년 516 박정희 3공화국
79년 최고지도자 정치암살과 12.12우파진영 쿠데타,
87년 개헌전후에 사법부민주화 시스템에는 거의 변화가 없는 87직선제개헌의 한계,
97년~2000년 IMF와 IT버블기간의 금융시장외자잠식, 전국민 금융이자비용지불노예화변곡점의 시작,
2004년 노무현탄핵소추, 퇴임후 정치희생
08년 리먼사태이후 양적완화, 중국의 굴기화와 MB정부 대한민국 국가부채증가지속,
2012 MB정부의 한미FTA ISD 투자자간 국가정부상대 소송가능조항 논란속에 체결,
2016년 재정건전형 경제정책제한으로, 정치적비인기형 악역역활 맡아온 자주국방박근혜 탄핵
2020~2023 코로나발 글로벌경제생존전략전쟁 진행중,
일반 유권자들의 삶의 질에 유의미한 변화영향을 주는 굵직굵직한 국가사태들이 줄지어 일어나고있는데,
조국은 여전히 박정희 타령을 하고있고, MZ 세대가 보기에, 박정희와 윤석열이 어째서 비슷하다는것인지 이해하기가 난해할수있음,
포스트 문재인이 조국이라면 일단 어느정도 존중은 해보려고함, 문재인이 책임지고 정치연대보증서겠다면야,
그런데, 조국이 저정도면 좀 아쉬운 호남인들도 있을수있잖슴?, 혹시 임종석이나 이낙연은 포스트문재인 건설적경쟁 가능성이 아예없으려나유?,
박정희존중층 호남인의 입장에서 볼적에, 이재명의 정치선택권과 포용성이 상대적으로 넓어보일수도 있지 않을까 궁금하긴함,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48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