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편안해지는 갓본이다.
안타까운건 한류 이지랄 때문에
스시녀도 김치녀 될까봐 걱정이다.
자존심 안세우고 미안한 일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상한마음 걱정해주는 스시녀를 만나보니
결혼은 스시녀랑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여태 만났던 김치녀들 자존심 빡빡 세우고
고마운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애들뿐.
일본어만 된다면 일본에 사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