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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정의당의 ‘안보’이데올로기와, 민주당의 ‘동북아균형자론’이데올로기 중에 누가 더 ‘惡’한가? -‘안보 그 자체’와, ‘남북관계 그 자체’는 善하지만-
이년애비없다고봄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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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당의
‘
안보
’
이데올로기와
,
민주당의
‘
동북아균형자론
’
이데올로기 중에 누가 더
‘
惡
’
한가
? -‘
안보 그 자체
’
와
, ‘
남북관계 그 자체
’
는
善
하지만
-
일베 정게 노인의 지배 언어가 있다
.
조선왕조 사색붕당 정쟁 사회로
,
민주당 붕당과 국힘 붕당의 문제로
,
‘
국힘 중화주의
’
와
‘
민주당 오랑캐놈
’
어법
이다
.
일베 정게 노인들의 언어에는 영남우파에 대한 공정한 판단을 하지 않음을 미덕으로 한다
.
(
민주당 정치게시판에는 민주당 중화사상과 국힘 오랑캐주의로 나오고 있을 것은 뻔하다
.
우리는 도대체 이 짓을 왜 해야 하나
?
중대한 의문을 가져야 한다
)
필자는 씩씩하게 이런 일베 정게 노인 어법사이에서 홀로
‘
자유민주 헌법
’
에 수렴하는 공정한 판단을 추구한다
.
민주정의당 권력은 무너졌다
.
그 상징적인 행사는 전두환 노태우
12.12
내란죄 재판이다
.
핵심 원인은
❶
민정당 신군부가 전라도 개벽파의 후천개벽 궐기로서 모든 정치집회를 내란죄 혹은 내란음모 판정을 내린 데에 대한
정치보복의 측면
이 있고
,
❷
권위주의로 국민의 민심을 잃었고
,
❸
박정희 체제와 전두환체제 모두
외국 종교인들
(
반미 성향의 유럽 기독교인들
)
을 권위주의로 징벌한 것이
,
국제사회에서 군사정부가 수세에 몰리는 원인
이 됐다
.
안보 문제는
6.25
전쟁문제를 소환하고
,
국군 통수권으로서
1
인 통치권의 신화를 강조
한다
.
그러나
,
그것은 언제나 대기업지원을 위한 일반국민을 통제하는 통치도구로 바뀐다
.
미국의 공식문서에서도 군사정부가 자국용으로 작위적으로 띄운 안보 이데올로기 요소가 있었다
. ‘
주한미군
’
주둔하여 동북아 세계 안보를 유지하는 미국이
,
국가안보 자체를 비하할 가능성은 제로다
.
실제로 미국의 눈에도
<
안보 이데올로기
>
로 비춰질 요소가 있었다는 판단은 중요
하다
.
군사정권은 개량주의 성향의 관료들이 주로 등판했다
.
더 우월한 능력을 가졌으나
,
건국반대 운동 전통을 따른 관료들이 국가 기구에 들어서지 못했다
.
안보이데올로기는 군사정권의 대기업 몰아주기
,
개량주의 성향의 관료들의 지배 이데올로기
로 자리했다
.
국민소득 천달러
~
삼천달러 사이에서 한국 국민은 군대식 조직
,
그 이상의 조직의 구성방법을 알지 못했다
.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전두환 강경진압에 대한 사회적 재판이 서막이요
,
1997
년 김대중
-
이회창 대선에서
‘
휴전선 총격 요청 사건
’
은 안보이데올로기의 마지막 심판
이었다
.
그 이후로는 아무도 안보를 특정한 관료들 중심으로 수동적으로 대중을 조종하기 위한 이데올로기로 쓰지 않았다
.
안보 이데올로기는 한미연합군 중심으로
6.25
전쟁의 기억과 얽혀진다
.
꾸준히 국군
(=
왕
=
이승만
)
을 기다리는 상태의 기억으로 형성된다
.
그러나
,
이것이
1
인 통치권자 강화를 통한 권위주의로 나타나자
,
민주화세력은 군사정권이 의도적으로 진흥한 개신교회의 삼위일체 신앙을 저항의 이념으로 사용했다
.
군사정권은 철인왕 지도자와 정부를 둘러싼 요인 빼면
,
조선왕조의 궁궐과 궁궐 밖의 이분법처럼 생각했다
.
확실히
,
민간 요소는 생각하지 못했다
.
좌파는 민족해방 통일전선 단체들을
,
마치 헤겔
『
법철학
』
의 가족과 국가를 매개하는 시민의 존재인양 포장하고
,
그렇게 포지셔닝했다
.
그런 포지셔닝은 전부 거짓말이고
, <
신 관변단체
>
로 보는게 사실에 부합한다
.
안보이데올로기는 영남 유교
(
동인
)
의 왕 중심 사유를 드러낸다
.
미국의 후원을 받는 임금인 지도자와 수직종속 봉건제로 사회를 유도한다
.
공자의
『
論語
』
의 체제로 제후의 쿠데타를 막을 만큼 충분히 강한 전제주의 지도자란 요소는
,
권위주의 역설
로 다가왔다
.
인민군라인에 섰던 건국반대운동의 기준으로는 한미동맹이 불편할 것이다
.
반면에
,
한미동맹을 믿는 국민의 기준으로는
,
중공과 러시아 경제는 인민군 연합의 존재를 믿는 것과 같다
.
중국공산당의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는
6.25
전쟁 때
‘
장진호 전투
’
때에 대한민국 주권 내부에
‘
남로당 차원
’
으로 인민군 참여한 사람들에 대한 신뢰를 전제한다
.
중국대사가 한국내정에 간섭하며
,
이재명 민주당을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재명 민주당이 남로당 차원으로 인민군 연합에 동참했다는 중국시점의 신뢰관계를 전제
한다
.
북한공산당체제 이념인
‘
김일성주의
’
가 중요한게 아니다
.
그게 전혀 없이
,
북한공산당
-
중국공산당과 연대를 하는 인민군연합을 하는데에 매개가 되는
‘
개벽신앙
’
신자들도 충분히 살떨리게 위협적이다
.
중국대사는 한국이 과거 해왔던 동북아균형자론의 경제를 구사하지 않았음을 지적한다
.
즉
, ‘
동북아 균형자
’
라는
小
중화로서 공산민족의
君子黨
(
공산당 민족주의
)
을 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
군사정권은 권위주의로 힘을 통하여 국민들을 지휘체계에 종속된 아래로 숙이게 했다
.
동북아균형자론 체제는
‘
동학민란운동
’
이 일본제국주의 상대
로 기망행위
(
비밀결사행위
)
로 조직을 보호하는 방식을 응용하여
,
라덕연 주가조작
,
남헌기 전세사기
,
김남국 코인
,
이재명 대장동을 보여주고 있다
.
군사정권은 안보이데올로기로 권위주의체제에 종속하여
,
수출경제의 원가 관리를 했다
.
공권력의 구체적 지원을 바라며
,
제조원가를 어느 선 이하로 낮췄다
.
민주화체제는 남북관계로
‘
북한
-
중공
-
러시아
’
라인과
‘
한미동맹 라인
’
을 원불교 대승불교차원으로
‘
후천개벽 일원상진리
’
한다고 하나
,
그것은
군사정권이
<
임금의 신성화
>
가 아니라
<
제후의 신성화
>
로 바뀐 것이고
,
법 밖의 존재가 무제한으로 늘어나는 만큼
,
민간의 부를 거의 도둑질에 가깝게 끌어당기는 것으로 나타난다
.
북한
~
중공
~
러시아 중심의 인민군연합만이 권력의 중심이라면
,
대한민국 국민역사는 불필요하다
.
그렇다
.
촛불 두목 백낙청 중심으로
‘
한국학
’
을 남로당 종속된 문학건설본부에 줄을 댔던 양반가문의 가문학으로 바뀌었다
.
문제는 그렇다
.
그러한 가문학으로 바꾸는 순간
,
부당이익반환 청구의 소의 피고가 자동으로 된다
.
그들은 이런 모순을 해결하려 하루라도 빨리 자유민주체제를 팔아버리려 한다
.
안보이데올로기는 이승만 박정희 때 줄섰던 영남의 개량주의 성향의 관료집단의 감투이데올로기다
.
동북아균형자론은 북한 중공 러시아에 인민군군복 연합으로 줄 섰던 이들이 관직을 차지하기 위한 이데올로기다
.
동북아균형자론이 이런 의미로 쓰임은 모두 증명가능
하다
.
김영삼과 김대중이 전두환의
12.12
를 내란죄 재판하고
,
그 판결문을 줄줄이 이어써서 남로당 세력이 장악하도록
,
기존 세력을 축출하는 기초가 됐다
.
백낙청의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는 전 세계 어느 헌법재판소라도 내란죄 판결 안 나오기가 어렵다
.
단
,
한국만 민변의 종족 판결과
,
한국에 부당하게 퍼진 개벽신앙 공식에 세뇌된 정신나간 국민숫자가 많은 문제가 있다
.
전두환이 내란죄 판결문을 받았기 때문에
,
민정당 세력은 줄줄이 깨졌다
.
뒤집어 말하자
.
백낙청
-
정세현
-
이해찬
(
비정치인이며 법적 처벌 증거자료 수집이 투명한 백낙청과 정세현이 피고로 적절하다고 본다
)
등에 대판 재판 판결문과 유죄 판단 없이
,
우파 사회는 한국사회문화를 우클릭할 수 있을까
?
뒤집어 말하자
.
한일관계 정상화 자체에 반대하며
,
친중세력의 반일종족주의로 도배하는 이면의 행위를 포함한
,
북
-
중
-
러 인민군 라인 복원을 속내로 둔 모든 행위는
,
두목의 유죄판결문 없이 중단될까
?
동북아 균형자론은 결국
,
남로당 잔존파의 친중본색으로
6.25
전쟁 때 북중러 연합에 속했으면서도
,
어쩌다 대한민국 영토주권 안에 갇힌 국민으로서 존재하는 생각을 반영한다
.
한미동맹파 국민은 이 정책의 제도적 사용과거에 불법행위로 범죄라는 판결문을 받아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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